시와 음악
 
“처음에 그곳에 바다가 있었네”: 비치보이즈 멤버와 평생 그래미 수상자 알 자딘 - 1/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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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샹그릴라로
가자 가자 가자 가자 어머니께로
가자 가자 가자 저 별들 너머로

오 영광과 평화 그리고 조화
오 영광 소원을 성취시키는 무니
오 영광 위대한 현인 형제들
오 영광 스승들의 집

만세 만세 만세 만세 오 영웅들 만세
만세 만세 만세 오 천사들 만세
만세 만세 만세 오 영웅들 만세
만세 만세 만세 오 천사들 만세
오 이 길이다!

가자 가자 아버지께로 가자 가자 저 먼 나라로
가자 가자 형제들에게로 가자 가자 함께 고향으로
가자 가자 함께 고향으로… 가자 가자 함께 고향으로…

가자! 가자 가자 샹그릴라로
가자 가자 어머니께로
가자 가자 저 별들 너머로

오 영광과 평화 그리고 조화
오 소원을 성취시키는 무니
오 영광 위대한 현인 형제들
오 영광 스승들의 집

만세 만세 오 영웅들 만세
만세 만세 오 천사들 만세
만세 만세 만세(한 번 더) 오 영웅들 만세

만세 만세 천사들 만세 (빨리 와서 손을 잡아요)
오 영광 오 영광 오 영광 오 영광

가자 가자 아버지께로
가자 가자 저 먼 나라로
가자 가자 형제들에게로
가자 가자 가자 함께 고향으로…
가자 가자 함께 고향으로
가자 가자 함께 고향으로
가자 가자 함께 고향으로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함께 고향으로 가자 가자 함께 고향으로
가자 가자 함께 고향으로 가자 가자 함께 고향으로
가자 고향으로 가자 고향으로
고향으로 가자 고향으로 가자
고향인 사랑으로 가자 가자 가자 가자!

하나 둘 셋 넷
가자 가자 미래로
가자 가자 샹그릴라로
가자 가자 어머니께로
가자 가자 저 별들 너머로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란 곡을 들으셨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님께서 작곡 작사하신 노래입니다 이 유쾌한 노래는 릭키 베크위드 박사의 지휘로 아가페 국제 송가단이 미국 남가주에 위치한 세리토스 공연예술 극장에서 2011년 4월 10일 칭하이 무상사 님의 시집인 『천년 간의 사랑』 출간을 축하하는 의미로 불러졌습니다

내 진실한 친구여 안녕 우린 서로 잘 알고 있지
9살인가 10살 이후로 계속 언덕과 나무를 함께 올랐고
사랑도 글도 배웠네 마음에 상처도 주고 무릎도 까지면서
안녕 친구여 죽는 건 힘들어 하늘에선 새들이 노래하고
봄기운이 감돌고 꽃들이 지천에 만발하면 날 생각해 곁에 있을게
우린 즐겁고 재미있게 태양의 계절을 누렸지
하지만 우리가 오르던 언덕엔 지나간 계절이 되어 버렸네

안녕 아빠 날 위해 기도해줘요 난 가족들의 말썽꾼이었죠
당신은 날 올바르게 가르치려 노력했어요 음주와 노래로
난 어떻게 살아왔는지 안녕 아빠 죽기는 힘들어요
하늘에서 새들이 노래하고 봄기운이 감돌고
아이들이 곳곳에 뛰놀면 내가 거기 있을게요
우린 즐겁고 재미있게 태양의 계절을 만끽했지요
하지만 시간과 노래는 계절이 지나듯 사라져버리고
안녕 미셸 내 꼬마 친구 넌 내게 사랑을 주었지
태양을 발견하도록 도와줬고 내가 의기소침할 때마다
늘 내게 와서는 나를 일으켜 세워 주었지
안녕 미셸 죽기는 너무 힘들어 하늘에서 새들이 노래하고
봄기운이 감돌고 꽃들이 지천에 필 때 함께 거기 있다면 좋을 텐데
우린 즐겁고 재미있게 태양의 계절을 누렸지
하지만 우리가 닿았던 별들은 해변의 불가사리처럼 사라졌네

우주에 존재하는 만물처럼 인간의 삶도 그 계절이 있죠 기쁨의 봄이 있는가 하면 눈부신 여름이 있습니다 겨울이 시들해질 때면 봄은 다시 올 것입니다 삶의 지속적인 흐름 가운데서 우린 영원히 연결되어 있지요

『이제 봄 기운이 감돌아 꽃들이 지천에 만발하면 날 생각해 곁에 있을게』

안녕 줄리 내 진실한 친구여 우린 서로 잘 알고 있지
9살인가 10살 이후로 계속 언덕과 나무를 함께 올랐고 사랑도 글도 배웠네
마음에 상처도 주고 무릎도 까지면서 안녕 친구여 죽는 건 힘들어
하늘에선 새들이 노래하고 봄기운이 감돌고
꽃들이 지천에 만발하면 날 생각해 곁에 있을게
우린 즐겁고 재미있게 태양의 계절을 누렸지
하지만 우리가 오르던 언덕은 지나간 계절이 되어 버렸네

안녕 아빠 날 위해 기도해줘요 난 가족들의 말썽꾼이었죠
당신은 날 올바르게 가르치려 노력했어요 음주와 노래로
난 어떻게 살아왔는지 안녕 아빠 죽기는 힘들어요
하늘에서 새들이 노래하고 봄기운이 감돌고
아이들이 곳곳에 뛰놀면 내가 거기 있을게요
우린 즐겁고 재미있게 태양의 계절을 만끽했지요
하지만 시간과 노래는 계절이 지나듯 사라져버리고
안녕 미셸 내 꼬마 친구 넌 내게 사랑을 주었지
태양을 발견하도록 도와줬고 내가 의기소침할 때마다
늘 내게 와서는 나를 일으켜 세워 주었지
안녕 미셸 죽기는 너무 힘들어 하늘에서 새들이 노래하고
봄기운이 감돌고 꽃들이 지천에 필 때 함께 거기 있다면 좋을 텐데
우린 즐겁고 재미있게 태양의 계절을 누렸지
하지만 우리가 닿았던 별들은 해변의 불가사리처럼 사라졌네
우린 즐겁고 재미있게 태양의 계절을 누렸지
하지만 우리가 닿았던 별들은 해변의 불가사리처럼 사라졌네

오늘 보내 드리는 쇼는 위대한 미국 음악의 상징인 알 쟈르딘에게 헌정된 2부작 중 1부입니다 비치보이즈의 창단 멤버로 유명한 알 쟈르딘은 국제적으로 유명한 이 밴드에서 35년간 화음 보컬리스트 및 리듬 기타리스트로 활약했습니다 그의 즐거운 음악은 전세계 수 백만의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사랑 받았죠 알 쟈르딘은 1942년 미국 오하이오주 리마에서 출생했습니다 그가 2,3살 경 그의 가족은 서부 해안으로 이사가 캘리포니아주에 정착했습니다

고등학교 재학 중 그는 후에 비치 보이즈의 창단 멤버가 되는 브라이언 윌슨을 만나죠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개국3 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전설적인 미국의 여배우 데비 레이놀즈가 사회를 보고 칭하이 무상사 님의 시를 새로이 노래로 만든 곡을 알 쟈르딘이 선보이며 5차례나 그래미 상 후보로 지명되었던 데이비드 베노아 채식하는 에미상 수상자 돈 데이비스와 그래미상 수상자 밥 쿨릭이 참석한 2009년 9월의 『푸른 지구와 평화로운 삶을 기뻐하며』 콘서트의 대담에서 알 쟈르딘은 비치보이즈의 시작에 관해 얘기했습니다

쟈르딘 씨 이 스튜디오에 비치보이즈의 창단 멤버 한 분과 같이 있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비치보이즈에 대한 좋은 기억을 나눠 주시겠습니까?

처음에는 바다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창립멤버인 데니스 윌슨이 형제인 칼과 브라이언과 함께 윌슨 패밀리를 만들고 사촌인 마이크 러브와 함께 비치 보이스를 결성했지요 제가 어릴 때 데니스가 서핑을 가르쳐 주기도 했어요 그렇게 결성이 되어가던 시기에는 가족들로 연결되어졌죠 그렇게 우리의 첫 노래가 만들어졌어요 문자 그대로 바다와 서핑 경험에서 나온 거에요

그러다 큰 형인 브라이언이 멜로디를 잡았어요 그는 천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그는 그걸 입증했지요 이 단순한 노래가 2011년이면 50년이라는 놀라운 경력의 산실이 되었어요 1961년에 시작됐죠

19살에 알 자르딘이 혼자서 『서핀』곡에 맞춰 베이스 기타를 연주한 것이 악단의 최초의 녹음이었습니다 1960년 대 동안 그는 『도와줘요 론다』나 『초월 명상』등의 곡에서 가수로 활약했습니다 『도와줘요 론다』는 미국 전역에서 히트곡 1위가 됐죠 『난 지낼 만해요』의 뒤를 이은 두 번째 1위 곡이었습니다 미국 뿐 아니라 캐나다와 스웨덴 독일 호주와 싱가포르 필리핀 홍콩과 아일랜드에서도 10위 안에 들었지요

1998년 『음악을 통한 평화로운 하나된 세상』은 칭하이 무상사 국제 협회가 주관한 콘서트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의 권위있는 슈라인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는데 이 곳은 국제적으로 유명한 오스카나 그래미상, 에미상 등이 열린 곳으로 이 콘서트의 수익금은 미국의 스타라이트 어린이 재단과 성 주드 아동 병원에 기부됐지요 이 콘서트에서 이 상징적인 노래가 연주되어 6000명이 넘는 관중들을 매혹시켰습니다

다음 순서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무대입니다 1960년대에 그 시초를 두고 비치보이즈의 음색과 스타일은 미국 음악의 근간이 되었죠 다년 간에 걸쳐 많은 히트곡 들이 널리 알려졌습니다 짧은 시간에 다 곡명을 댈 수도 없네요 그들은 정말 놀랍고 비치보이즈의 위대한 전통을 따르며 유행을 주도합니다 오늘 밤 여러분 앞에 알 쟈르딘과 그의 두 아들인 맷트와 아담 및 웬디와 카니 윌슨으로 구성된 윌슨 시스터즈를 소개하게 돼 자랑스럽습니다

또한 본래의 비치보이즈와 다년간 함께 연주했거나 관련된 분들이 출연합니다 소개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우린 늘 그런 걸 좋아해요 우린 락커니까요 손뼉을 쳐요

당신이 날 버린 후 나는 정신을 차릴 수 없었지
밤 늦게 집에 돌아와서는 아침에도 침대에 누워 있었어
그래 론다 당신은 좋아 보이네 나는 알아 당신은 나를 금방 살려놓을 수 있어
그녀를 잊을 수 있게 날 좀 도와줘요 모두들 도와줘요 론다
론다 날 좀 살려 줘 살려 줘 론다 살려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그녀를 잊게 해 줘요 그녀는 내 여자가 되고 난 그녀의 남자가 될 것이었는데
그녀는 다른 남자에게 빠져 우리 계획은 틀어져버렸네

론다 당신은 날 사로잡았어 수도 없이 많은 이유로 당신은 날 살려줘야 해
그녀를 잊게 해 줘요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그녀를 잊게 해 줘요 (좋아 빌리 해봐 빌리)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살려 줘 론다 그녀를 잊게 해 줘
한 번만 더 합시다 살려 줘 론다 그녀를 잊게 해 줘
알 쟈르딘 대단히 감사합니다

재능 있는 작곡가로서 알 쟈르딘은 앨범 홀랜드에 수록된 『캘리포니아 연대기: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엄청난 인기를 끈 많은 곡을 1973년 작곡했습니다

비치보이즈의 멜로디는 시간을 초월하여 듣는 이의 마음 속에 남을 것입니다 이 인기 있는 미국 밴드가 많은 상을 수상하고 영예를 얻은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당시 조지 부시 부통령은 비치보이즈에 대해 말했죠: 『그들은 내 친구이며 난 그들 노래를 좋아한다』 미국의 40대 대통령인 로날드 리건과 영부인인 낸시 리건은 비치보이즈의 팬이었습니다 1984년 당시 불리던 이름인 『아메리카의 밴드』는 워싱턴 독립기념 콘서트에서 75만 명의 관중 앞에서 연주해 달라고 초대받았죠

1987엔 그들의 가사들이 미국 음악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다음 해 알 쟈르딘과 비치보이즈 원년 멤버들 중 4명이 록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이 밴드의 노래인 『좋은 진동』『펫 사운즈』 『내 방에서』등의 가사들이 각각 그래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죠 비치보이즈의 멤버로서 알 쟈르딘은 2001년 그래미 평생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1998년 알 쟈르딘과 두 아들인 맷트와 아담, 카니와 웬디 윌슨 훼임 및 성공적인 뮤지컬 듀엣인 『켑틴』인 대릴 드래곤과 디노와 대시, 빌리라는 3인조 그룹의 빌리 힌치를 위시한 많은 에술가들이 이 자선 음악회에 참여했습니다 『음악을 통한 하나의 평화로운 세상』은 그들의 새로운 밴드의 데뷔 공연을 기념하기 위해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에서 주최한 공연입니다

잘 지내고 있지 난 잘 지내

잘 지내고 있어 난 잘 지내지 난 잘 지내
잘 지내고 있어 난 잘 지내지 이곳 저곳을 다니며
잘 지내고 있어 난 잘 지내지 나는 정말 머리가 잘 돌아
잘 지내고 있지 난 잘 지내고 있어 난 정말 돈을 잘 벌지
같은 길을 계속 왔다 갔다 하니 좀 시끄러워지네
새로운 장소를 물색해야겠어 아이들이 괜찮은 곳 말이야
내 친구들과 나는 정말 꽤 유명해지고 있어
나쁜 애들도 우릴 알고 건드리지 않지 난 잘 지내고 있어
잘 지내고 있어 난 잘 지내지 이곳 저곳을 다니며
잘 지내고 있어 난 잘 지내지 나는 정말 머리가 잘 돌아
잘 지내고 있어 난 잘 지내지 난 정말 돈을 잘 벌지
잘 지내고 있어 난 잘 지내지 난 잘 지내고 있어
정말 잘 지내고 있어

언제나 우린 내 차를 타지 한 번도 진 적이 없으니까
지금까지 한 번도 만나는 여자 애들을 놓친 적이 없지
아무도 정해진 여자 친구는 없어
토요일 밤에 여자 친구를 집에 놔 두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닐 테니까
나는 잘 지내지 잘 지내고 있어 난 잘 지내지
이곳 저곳을 다니며 잘 지내고 있어 난 잘 지내지
난 정말 머리가 좋아 잘 지내고 있어 난 잘 지내지
난 정말 돈을 잘 벌지 잘 지내고 있어 난 잘 지내지
난 잘 지내고 있어 잘 지내

잘 지내고 있지 난 잘 지내고 있어

잘 지내고 있어 난 잘 지내지 잘 지내고 있어 난 잘 지내지

잘 지내고 있어 난 잘 지내지

잘 지내고 있어 난 잘 지내지

잘 지내고 있어 난 잘 지내지

잘 지내고 있어 난 잘 지내지 맞아요

이것 봐 작은 소녀 나야 내가 누군지 기억 안 나? 지난 여름 만났었지
내가 할머니네 와서 머물 때 눈물을 담고 너와 헤어졌던 남자야
넌 내 편지에 답장을 안 했지 그래서 거짓말이라 생각했어
소녀야 편지를 쓰겠다고 거짓말 하지마
소녀야 이번에 편지 쓰겠다고 거짓말 하지마
네 머리카락도 길어졌고 반바지도 잘 어울리네
학교 끝나면 매일 밤 밖으로 나가겠지
하지만 이 번에는 너를 믿지 않을 거야
다음 번 여름에 다시 만나고 학교로 돌아가면 널 잊을 거야
소녀야 편지 쓴다고 말하지마 소녀여 편지를 쓰겠다고 말하지마
소녀야 이제는 소녀야 이제는 여 소녀여!
그래 내가 바로 눈물을 담고 너를 떠난 바로 그 남자야
다음 번 여름에 다시 만나고 학교로 돌아가면 널 잊을거야
소녀여 편지를 쓰겠다고 말하지마
소녀여 편지를 쓰겠다고 말하지마
소녀야 이제는 소녀야 이제는 소녀여 편지를 쓰겠다고 말하지마
소녀여 이제는 소녀여 이제는 소녀여 편지를 쓰겠다고 말하지마
소녀여 이제는 소녀여 이제는

맞아요 감사해요 비밀을 얘기할 수 있는 세계가 하나 있지
내 방에서는 내 방에서는 이 세계에선 걱정과 두려움을 모두 묶어놓고
내 방에서는 내 방에서는 꿈도 꾸고 계획도 세우고 깬 채로 누워 있고
울기도 하고 한숨도 쉬고 어제 일에 웃기도 하지
이제 어두워지고 혼자이지만 나는 두렵지 않네 내 방에서는 내 방에서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들의 공연이 끝날 즈음에 알 쟈르딘은 동료 멤버들을 대신해 노래 하나를 그날 저녁의 특별 주빈이며 이 콘서트의 영감의 원천이셨던 분에게 바쳤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칭하이 무상사께 다음 곡을 헌정하고 싶습니다 『신만이 아시네』입니다

당신을 아마 늘 사랑하진 않겠지만 당신 위에 별이 비치는 한 그걸 의심할 필요는 없어요
당신이 확신하게 만들게요 당신없는 난 신만이 알아요
당신이 날 떠나게 된다 해도 인생은 계속되겠죠 날 믿어요
세상이 내게 보여줄게 없는데 산다는 게 무슨 소용이죠? 당신없는 난 신만이 알아요

당신이 날 떠나게 된다 해도 인생은 계속되겠죠 날 믿어요
세상이 내게 보여줄게 없는데 산다는 게 무슨 소용이죠?
당신없는 난 신만이 알아요 신만이 아세요
당신없는 난 신만이 알아요 신 만이 아세요
당신없는 난 신만이 알아요

감사합니다

2009년 수프림 마스터 TV와의 대담에서 그는 성공과 식단이 우리의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나누었죠

전의 비치보이즈와 현재의 당신의 밴드인 『끝없는 여름』은 화음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50년이 지나도 비치보이즈나 당신의 현재 밴드가 관중들에게 어필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마도 작곡의 질과 음성 때문이겠지요 우연히 벌어졌던 수많은 행운의 사건들이 많았고요 성공을 만드는 건 한가지 요소 때문만은 아니지요 늘 여러 일들이 줄지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같은 시대에 살며 같은 장소에 함께 하며 비슷한 취향을 가지고 있었던 거지요 그래서 히트 노래들과 히트 앨범이 나오게 되는 것 같아요 전 치과의사가 되려 했어요 공부를 계속 해서 졸업 후엔 의사가 되려고 했었지요 데니스는 서핑을 원했고 칼은 그냥 기타만 치고 싶어 했어요 브라이언만이 정말로 진지한 음악가였죠 우리가 특별하게 계획한 것은 없었지만 모든 게 벌어졌어요

『음악을 통한 하나의 평화로운 세상』에서 당신은 칭하이 무상사께 『신만이 아세요』 를 헌정하셨지요 그 노래를 왜 무상사께 헌정해야겠다고 생각하셨는지요?

적절한 것처럼 보였어요 그 쟝르에서 쓰여진 포퓰러나 팝송으로는 최고의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폴 맥카트니가 가장 좋아한 곡으로, 그 곡을 듣고 서젼 페퍼스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무상사님께 헌정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지요

당신은 록큰롤 명예의 전당에 올랐는데요 록클롤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것의 의미는 뭔가요?

전당에 오르는 것은 영광이지요 하지만 그걸 과시하고 싶어하진 않을 거예요 우린 그저 할 일을 하는 거죠 이런 인터뷰를 통해서 다시 생각나곤 하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감정은 아니지만 영광스런 일이긴 하지요

칭하이 무상사를 만난다면 뭐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좀더 시를 써 주세요 그리고 지구 온난화를 멈춥시다 그녀의 웹 사이트를 통해 그녀가 이를 알고 알리고 있는 걸 봤어요 채식은 우리가 재고해야 할 사안이며 사람들을 건강하게 해주죠 바로 지금 이 흥미로운 일들이 다시 일어나려 하고 모든 것이 맞아 떨어져요

지금 채식을 하시나요?

노력하고 있어요 채식이 제겐 아주 편안해요 중요한 것이라 생각해요

환경을 위해 채식을 고려하는 이들에게 어떻게 말씀하시겠습니까?

생활방식을 바꾸지 않고 패스트 푸드를 선택하는 건 정말 편하지요 이 곳 미국에선 골목마다 있어서 그걸 피하기가 불가능해요 하지만 육류 소비와 건강에 관련된 통계를 보면 의료비용과 질병 간에 상호 연관이 있어요 소고기와 목축을 위해 수자원이 낭비되고 있죠 소비를 위해서요 그에 대해 말하는건 어려워요 단지 사람들을 격려해야 하죠 스승님은 그걸 하실 수 있고 우린 모두 도울 수 있어요

오늘 함께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 드려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감사합니다 전 알 자르딘이에요 채식을 하고 환경을 보호해서 지구를 살리세요!

2010년 그는 캘리포니아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지구의 생태에 관한 관심을 표명한 첫 번째 솔로 앨범 『캘리포니아에서 온 엽서』를 발매했습니다 쟈르딘은 다른 멤버인 칼 윌슨, 브라이언 윌슨, 브루스 존슨, 마이크 러브와 녹음했고 그들의 음성은 최신 앨범에도 담겨 있습니다 닐 영, 데이비드 크로스비 스테판 스틸, 플레아, 글랜 캠벨, 알렉 볼드윈, 스티브 밀러 등 유명 아티스트와도 함께 했죠 많은 호평을 받은 이 앨범은 아마존과 아이튠즈에서 구할 수 있지요

2011년2월 비치보이스 창단 멤버인 알 쟈르딘과 마이크러브는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로널드 리건 대통령 기념 박물관 개관 콘서트에 초청받습니다 그들은 『캘리포니아 걸스』 『좋은 진동』 『도와줘요 론다』등 그들의 히트곡을 불렀지요 수천 명의 청중들이 그 자리에 모였습니다 현재도 알 쟈르딘은 끝없는 여름 밴드 순회공연 등 활발한 음악활동을 합니다

앞서 여러분은 1991년3월 포모사 (대만)에서 열린 우리 협회 회원들의 모임 중에 칭하이 무상사가 부르신 『시즌 인더 썬』을 들으셨죠 이 곡은 자크스 브렐이 작곡하고 로드 매퀜이 작사했습니다 두번째 곡 『도와주요 론다』는 브라이언 윌슨 등이 작곡하고 알 쟈르딘 패밀리와 비치 밴드가 『음악을 통해 평화로운 하나된 세상』에서 노래했습니다 이 콘서트는 1998년12월18일 미국 캘리포니아 LA 슈라인 오디토리움에서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주최로 공연되었지요

이 자선 콘서트에서 공연된 곡들은 브라이언 윌슨과 마이크 러브가 공동작사한 『난 잘 지내요』와 브라이언 윌슨의『소녀여 내게 말하지 말아요』 브라이언 윌슨 등이 쓴 『내 방에서』입니다 칭하이 무상사께 헌정된 『신만이 아시네』의 작곡은 브라이언 윌슨, 작사는 토니 어숴입니다 알 쟈르딘의 인터뷰는 수프림 마스터 TV와의 인터뷰에서 발췌했습니다

다음주 토요일 수프림 마스터 TV도 시청해 주세요 록큰롤 명예의 전당에 올랐으며 그래미 평생 공로상을 수상한 알 쟈르딘 특집 제 2부가 방송됩니다 칭하이 무상사의 시를 노래로 만든 곡들과 더불어 다른 유명한 노래들을 들려 드리겠습니다

작은 서퍼가 내 마음을 계속 뛰게 하네

아루바 자마이카 당신을 원해 버뮤다 바하마로 오세요 내 사랑

난 채소를 가져다가 채소를 먹을 거야 난 거의 모든 채소를 좋아하지

1933년 미국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서 태어난 로드 맥쿠엔은 갈채받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시인입니다 63개의 골드 및 플래티넘 앨범을 기록했고 2백여 장의 앨범을 발매했죠 그의 35권의 책은 6천5백만 권이 팔렸고 11개 언어로 번역됐습니다 전세계의 학교와 대학에서 그의 시를 공부합니다 그가 만든 노래는 마돈나와 프랭크 시나트라 등의 유명 가수에 의해 불려졌고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했습니다 1968년 그는『고독한 도시들』로 그래미 최우수 앨범상을 수상했습니다

자크스 브렐은 1929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났고 전설적 가수이자 작곡가로 그의 앨범은 전 세계에 2천5백만이 판매되었지요 그의 노래는 훌리오 이글레시아스,셀린 디옹, 마돈나에 의해 불려졌습니다 브렐의 최고 히트곡 『당신이 떠난다면』은 영어로 번역되어 음반에 수록되었으며 22개국 언어,400여 개의 버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브렐은 또한 호평받는 배우이자 감독이죠

브라이언 윌슨은 1942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으며 비치보이즈의 창단 멤버입니다 그가 공동 작사 및 작사한 곡은 『난 잘 지내요』 『도와주요 론다』 『좋은 진동』 『캘리포니아 걸스』와 『신만이 아시네』입니다 1988년 비치보이즈의 멤버로 브라이언 윌슨은 명예의 전당에 올랐고 2000년엔 작사가 명예의 전당에 올랐죠 놀라운 음악가로서 널리 명성을 떨친 그는 2005년 그래미 최고 록 인스트루멘털 상을 수상했습니다

갈채받는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음악가인 마이트 러브는 1941년 캘리포니아 LA에서 태어났습니다 비치보이즈의 창단 멤버이며 많은 인기곡을 함께 만들었죠 그는 『좋은 진동』과 『코코모』의 작사를 도왔으며 둘 다 베스트셀러 음반이 되죠 갈채받는 음악가로서 그는 환경 보호에 앞장서서 환경과 교육 운동을 지지하는 러브 재단을 설립했습니다 또한 자선기금을 모으는 일을 도왔죠

토니 어숴는 1939년 생으로 미국인 작사가입니다 1966년 브라이언 윌슨과 공동작사로 비치보이즈 앨범 『펫 사운드』를 냈고 1994년 브라이언 윌슨과 『내가 필요한 모든 것』 『그건 사랑이 아니야』 등 많은 곡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1938년에 태어난 게리 어셔는 미국 음악가요 작곡가, 음반 제작자입니다 그는 비치보이즈의 곡을 10여곡 썼지요 그는 버즈의 『영거 댄 예스터데이』와 앨범을 제작했습니다 그 뿐 아니라 『록큰롤을 즐기자』를 써서 1988년12월 리건 대통령 부부를 위해 포드 극장에서 공연했죠

매튜 쟈르딘은 “뛰어난 가수” 그리고“변치 않을 목소리의 스타”라 불립니다 아들과 함께 만든 비치보이즈와 록앤롤홀 오브 프레임은 알 쟈르딘을 영입습니다 매튜는 성공한 열정적 예술가지요 1990년에서 1998년까지 매튜는 전설적인 비치 보이즈에서 보컬, 백코러스 퍼큐션을 맡아 세계를 돌며 공연했습니다 그는 현재 더 서프시티 올스타즈 그리고 알쟈르딘의 엔드레스 썸머밴드를 포함한 여러 밴드에서 공연합니다 매튜는 또한 곡을 작곡해 솔로앨범을 냈습니다

아담 쟈르딘은 미국인 보컬 이며 퍼큐셔니스로 1970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알 쟈르딘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음악적으로 풍족한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그는 뛰어난 예술가이며 알 쟈르딘 패밀리 앤 프랜드 비치 밴드 그리고 엔드레스 썸머밴드와 공연했습니다 아담은 많은 앨범을 녹음 했습니다 “빅 사우스” 비치보이즈의 크리스마스 노래가 담긴 “울티메잇 크리스마스”등이 있습니다

카니 윌슨은 비치보이즈의 유명한 공동창립자 브라이언 윌슨의 딸로서 미국의 팝 가수, 텔레비전 진행자, 배우 작가입니다 그녀의 자매인 윈디 윌슨과 더 마마스 앤 더 파파스의 멤버인 존과 미셸 필립스의 딸 신나 필립스 그리고 캐리는 그룹 윌슨 필립스를 만들었습니다 그들의 1990년 앨범은 빌보드 차드 100순위의 세번 1위를 차지했고 천백만장 이상 앨범을 세계에 판매해 당시 최고의 여성 그룹이 되었습니다

윌슨 필립스의 “홀드 온”은 1990년 빌보드100순위에서 수여하는 올 해의 싱글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그래미상에 네번 노미네이트 되었고 미국음악상을 두번 수상했습니다 카니 윌슨은 자신을 “수완가”가 말하며 사람들은 “마음가는 데로 하는 사람”이라 합니다

왠디 윌슨은 미국 가수이자 텔레비전 배우입니다 비치보이즈의 유명한 음악가인 브라이언 윌슨의 딸입니다 더 하니스의 마를린 윌슨 루터포드와 그룹 윌슨 필립스를 만들어 성공을 거뒀습니다 이 트리오가 발매한 두 앨범 “윌슨 필립스”와 “샤도우 앤 라이트”는 전세계에 1천4백만장 판매됐습니다 그들 또한1위를 차지한 세가지 싱글 (“홀드 온” “릴리즈 미” “유아 인 러브”) 가 있고 빌보드차트에 세번 들었고 그래미상에 네번 노미네이트 됐습니다

오웬 엘리옷 쿠겔은 미국 가수입니다 미국 메사츄세츠에서 태어난 그녀는 (“먼데이 먼데이”, “캘리포니아 드리밍”)으로 유명한 “더 마마스 앤 더 파파스”의 미국 팝아이콘 카스 엘리옷의 외동딸입니다 1998년 오웬은 카스 엘리옷과 더 마마스 앤 파파스의 멤버들이 롤앤롤홀 오브 프레임에 등재될 때 그녀의 어머니께 상을 받도록 했습니다

알 쟈르딘 패밀리 앤 프랜즈 비치 밴드의 멤버로서 매트 쟈르딘, 아담 쟈르딘 카니 윌슨, 웬디 윌슨 오웬 엘리옷쿠겔은 모두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에서 1998년12월18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 앤젤레스 쉬린 회관에서 기획한 “원월드 : 음악으로 하나된 평화로운 세상” 자선 콘서트에서 공연했으며 칭하이 무상사의 애정어린 감사 선물을 받았습니다

조화로운 여러분 전설적인 알 쟈르딘 특집 예술과 영성 음악과 시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프림 마스터 TV를 계속 시청해 주세요 유명한 채식인이 이어집니다 여러분과 사랑하는 이들이 행복과 평화로 축복받기를

내 꿈 속에서 당신은 내게 왔어요
사랑을 속삭이며 영원히
사랑을 속삭이며 영원히

또하나의 좋아하는 시 『영원한 발라드』를 스승님을 위해 부르겠습니다 이 멋지고 심오하며, 깊은 지성과 영성을 지닌 시를 저희가 노래로 만들었습니다

2011년6월4일 수프림 마스터 TV에서 방송되는 알 쟈르딘 2부를 많이 시청해 주세요 명예의 전당에 올랐으며 그래미 평생 공로상 수상자인 알 쟈르딘이 칭하이 무상사의 시를 노래로 만든 곡과 다른 유명한 곡을 들려드리겠습니다
오 세상이여, 깨어나서 보라 강과 산들은 혼란 속에
타는 숲들 무너지는 산들 마르는 강들
모든 꿈의 끝에 가엾은 영혼은 어디로 갈까?

오 지구여, 고뇌로 작아지고 끝없는 밤에 이들 눈물로 쇠약해지네
오 바다와 호수여, 선율을 끝내지 말아요
인류에게 내일의 희망을 주세요…

오 중생이여 초월의 왕국을 잠시 유예해요
마지막 말도 없이 그대 떠날지라도 내 마음의 동요를 줄여줘요
지상의 인간이 제때에 참회하는 동안

깊은 숲이여, 자신을 지켜요 죄악의 순간에서 인류를 보호해요
진심의 눈물 수천 방울을 부디 받아주세요
당당한 나무와 잎새 뿌리를 성장시키는

흐느낌에 약해진 마음이여 긴 밤을 안식하는 내 영혼
눈물이 마르고 말을 잃었어요 고통의 아픔으로 울며

오 밤이여 빛을 근원을 밝혀 주세요
어둠 속에서 인간 영혼을 위해 길을 밝혀주세요
내 마음이 고요하고 평온하게 기적 같은 천상의 선율과 함께 공으로 들어가도록

하루여, 걱정하지 말아요 마음에 담긴 평화를 위해
인류의 갈등은 사라지고 진아가 영광스럽게 빛나도록

오 마음아, 슬퍼하지 말아요 겨울추위 속에 몸부림치는 곤충처럼
완전한 내일, 세상이 천상의 광휘로 빛날 날을 조용히 기다려요

오 울고 간청하고 탄원합니다 오 무한의 부처님이여
신과 천사들이여, 진리에서 길 잃은 영혼을 구해 주세요
고통스런 끝없는 지옥의 사슬을 방황하는

오 형제여, 즉시 깨어나요! 바다와 강을 당당하게 걷고
불타는 태양을 똑바로 보고 모두를 위한 희생을 맹세해요

오 자매여, 지금 깨어나요! 폐허의 장소에서 일어나
함께 행성을 새롭게 만들고 합일의 노래를 즐겁게 불러요

행성을 새롭게 만들고 합일의 노래를 즐겁게 불러요

행성을 새롭게 만들고 합일의 노래를 즐겁게 불러요

행성을 새롭게 만들고 합일의 노래를 즐겁게 불러요

행성을 새롭게 만들고 합일의 노래를 즐겁게 불러요

행성을 새롭게 만들고 합일의 노래를 즐겁게 불러요

칭하이 무상사께서 원래 어울락(베트남)어로 지은 시를 오스카상과 5번 에미상을 받은 작곡가 빌 콘티씨가 음악으로 만든 『깨어나세요』입니다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의 체리토스 공연예술 센터에서 2011년 4월 10일 칭하이 무상사의 시집 『천 년의 사랑』 출판 기념회에서 공연되었습니다

먼 곳에 있는 장소를 꿈꾼 적이 있나요?
숨쉬는 공기는 깨끗하고 아이들이 노는 푸른 초원
당신 꿈에 더 이상 총소리가 들리지 않는 곳

오랫동안 세상은 갈등과 큰 재난에 시달렸습니다 비극에 직면해서 인류는 종종 재난, 배고픔과 가난이 없는 놀라운 장소를 꿈꾸어 왔습니다 잃어 버린 낙원 잊혀진 고향… 자비, 행복과 평화가 넘치는 천국의 왕국으로 되돌아 가는 날을 꿈꿉니다 먼 곳에 있는 장소를 꿈꾼 적이 있나요? 겨울 바람이 불지 않고 생명이 자랄 공간이 있고 당신 꿈에 더 이상 총소리가 들리지 않는 곳

어제로부터 멀리 떨어져 내일에 닿기 전에 잃어버린 지평선이 있네
찾기를 기다리는 잃어버린 지평선이 있네
당신 꿈에 더 이상 총소리가 들리지 않는 곳

소중한 여러분, 오늘은 위대한 미국 음악의 상징인 알 쟈르딘에게 헌정된 2부작 중 2부입니다 비치보이즈의 창단 멤버로 유명한 알 쟈르딘은 국제적으로 유명한 이 밴드에서 35년간 화음 보컬 및 리듬 기타리스트로 활약했습니다 그의 즐거운 음악은 전세계 수백만 사람에게 기쁨을 주고 사랑 받았죠 알 쟈르딘은 1942년 미국 오하이오주 리마에서 출생했습니다 그가 두세 살 경 가족은 서부 해안으로 이사가 캘리포니아에 정착했습니다 고등학교 재학 중 그는 후에 비치 보이즈의 창단 멤버가 되는 브라이언 윌슨을 만나죠

19살에 알 쟈르딘이 혼자 『서핑』곡에 맞춰 베이스 기타를 연주한 것이 악단의 최초의 녹음이었어요 1960년 대 동안 그는 『도와줘요 론다』나 『초월 명상』등의 곡에서 가수로 활약했습니다 『도와줘요 론다』는 미국 전역에서 히트곡 1위였지요 『난 지낼 만해요』의 뒤를 이은 두 번째 1위 곡이었습니다 미국 뿐 아니라 캐나다와 스웨덴 독일 호주와 싱가포르, 필리핀 홍콩과 아일랜드에서도 10위 안에 들었지요

재능 있는 작곡가로서 알 쟈르딘은 앨범 홀랜드의 『캘리포니아 연대기: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엄청난 인기를 끈 많은 곡을 1973년 작곡했습니다

비치보이즈의 멜로디는 시간을 초월하여 듣는 이의 마음 속에 남을 것입니다 이 인기 있는 미국 밴드가 많은 상을 수상하고 영예를 얻은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당시 조지 부시 부통령은 비치보이즈에 대해 말했죠: 『그들은 내 친구이며 난 그들 노래를 좋아한다』 미국의 40대 대통령인 로날드 레이건과 영부인인 낸시 레이건은 비치보이즈의 팬이었습니다

1984년 당시 이름인 『아메리카의 밴드』는 워싱턴 독립기념 콘서트에서 75만 명의 관중 앞에서 연주해 달라고 초대받았죠
1987엔 그들의 가사들이 미국 음악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다음 해 알 쟈르딘과 비치보이즈 원년 멤버들 중 4명이 록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이 밴드의 노래인 『좋은 진동』『펫 사운즈』 『내 방에서』등의 가사들이 각각 그래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죠 2001년 비치보이즈 멤버 알 쟈르딘은 그래미 평생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1998년 알 쟈르딘과 두 아들인 맷트와 아담, 카니와 웬디 윌슨 훼임 및 성공적인 뮤지컬 듀엣인 『켑틴』인 대릴 드래곤과 디노와 대시, 빌리라는 3인조 그룹의 빌리 힌치 등 많은 예술가들이 이 자선 음악회에 참여했습니다 『음악을 통한 하나의 평화로운 세상』은 그들의 새로운 밴드의 데뷔 공연을 기념하기 위해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에서 주최한 공연입니다

2009년 수프림 마스터 TV 개국 3주년 콘서트인 『푸른 지구와 평화로운 삶에 기뻐하라』에서 알 쟈르딘씨가 다시 참석해 칭하이 무상사의 아름다운 시 『영원한 발라드』로 만든 자신의 음악을 초연하였습니다

꿈에서 당신이 내게로 왔지요 영원히 사랑을 속삭였어요
영원히 사랑을 속삭였어요 꿈에서 당신이 내게로 왔지요
메-모-리 옛날에 삶이 하늘로 날개를 펼쳐 날았을 때!
메-모-리 옛날 삶이 날개를 펼치고 가슴이 노래 하던

콘서트 후에 전설적인 가수, 작곡가인 알 쟈르딘이 『영원한 발라드』에 대한 생각을 말했습니다

칭하이 무상사께서 쓰신 『영원한 발라드』를 부를 때 마치 비치보이스 하모니가 절 위해 바로 그 자리에 있는 것 같았어요 우리가 시작했을 때의 하모니를 보는 듯 했어요 정말 맑고 순수했지요

칭하이 무상사의 시를 음악으로 만드는데 이 특별한 노래를 택한 이유가 있나요?

왜냐하면 운이 있으며 아주 간결하고 노래에 적절한 요소가 있었습니다 보통 시작과 중간, 끝이 있지만 어떤 시는 예술가나 시인이 당시에 쓰는 방식에 따라 무한히 계속될 수 있습니다 이 시는 완벽했어요 아름다운 구절들이었어요 우리에겐 이들을 함께 연결할 간주들이 있었고 완벽한 작품이 되었어요

정말 마음에 듭니다 어떻게 보면 보편적이지요 수많은 깊은 의미를 지녔어도 여전히 누구나 즐길 수 있잖아요 우리가 음시라고 부르는 『영원한 발라드』 같은 곡들이 더 있으면 좋겠어요

2010년 12월 5일 멕시코 칸쿤에서 유엔 기후변화 회의의 16회 당사국 총회 (혹은 COP16)에서 자이메 헤르난데즈 자라고사 칸쿤 시장님과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가 공동으로 가장 친환경 영웅 갈라를 주관했습니다 이 특별한 모임은 완전채식을 통해 지구온난화를 완화하는 환경 챔피언들을 축하했습니다

고양되는 행사에서 특별귀빈이신 칭하이 무상사는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어 멕시코로 와서 기후변화를 멈추고 지구를 구하기 위한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코스타리카의 존경하는 44대 호세 마리아 피게레스 올슨 대통령과 자이메 헤르난데즈 자라고사 시장 아일랜드의 7대 마리 로빈슨 대통령이 기후변화의 긴급한 문제에 심오한 견해를 밝혔습니다

스타들이 가득한 멋진 공연들은 그래미상과 오스카상을 수상한 작곡가 데이빗 샤이어의 곡을 소프라노 윈터스텔라가 부르며 시작했고 이어서 전설적인 비치보이즈의 원년 멤버인 알 쟈르딘, 토니상을 수상한 가수 멜바 무어가 2번 오스카상을 수상한 작곡가 알 카샤의 노래를 공연했습니다 모두가 칭하이 무상사의 시로 만든 곡이었습니다

또한 저명한 소프라노 케리 월시와 여러 번 플래티넘 레코드을 기록한 테일러 데인, 상을 수상한 이태리계 멕시코 가수 필리파 지오다노의 노래와 아름다운 전통의상을 입은 멕시코 무용수와 음악가들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회원들의 활기찬 공연도 있었습니다

콘서트 전에 칭하이 무상사는 COP16 기간에 멕시코 칸쿤으로 온 모든 예술가들의 지원에 감사하시며 상냥하게 그들을 만났습니다 재능있는 손님들을 위해 완전채식 브런치를 준비하시고 함께 따스하고 환영하는 분위기를 즐겼지요

안녕하세요 좋아 보이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와줘서 고마워요

모두가 완전채식이죠 걱정하지 말아요

멋지고 아름다운 케익이군요

지구의 영웅을 기다렸어요 (예) 여러분을 사랑해요

여러분은 나의 선물이지요 나도 여러분 선물인가요? 우린 서로에게 선물이죠

오늘밤 시상식이 있나요? 우리가 친환경 영웅에게 상을 주나요?

모두 그녀에겐 비밀이에요 깜짝 선물이지요

우리 모두가 영웅이라는 생각입니다 우리가 특별한 영웅이 아니라도요 (네, 그들 모두요) 영웅상과 승자, 영웅의 상황이 주목을 받지요

여러분 같은 모든 비건채식인 재능을 헌신하는 사람들 모두가 영웅입니다 아무리 상을 줘도 부족해요

정말 그래요, 나는 모르겠어요 그들은 뭔가를 계획 중인데 나는 약간의 개요만 알아요 조언을 요청하면 하지만 알려고 하진 않아요 자유롭게 일하게 두지요 (네) 내가 모든 걸 알면 예술적인 자연스러움이 없어집니다 (창의성이죠?) 그들이 하게 해요 여지를 남겨 두지요 많은 여지를요 (훌륭하세요) 그게 더 좋아요 그들이 더 발전할 수 있어요 항상 엄마만 보니까요 (정말 엄마의 상황과 같아요)

그녀는 멋진 파티를 버렸어요

예, 정말 그랬어요

감사합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엄마

나를 언제나 엄마로 불러요

엄마, 엄마, 좋아요 감사합니다 엄마

그들은 내게『어머니에게』 이렇게 편지를 써요

그들은 당신을 사랑해요 그것이 사랑이지요 그들은 당신을 사랑해요

이모 스승님, 감사합니다

좋아요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와줘서 다시 고마워요

감사의 표시지요

강력한 여성이죠!

감사합니다

세상에 (네) 당신은 내면에 발전소가 있죠 (저는 자라고 있어요) 노래할 때 네, 자라지요 성장해요, 당신을 사랑해요

정말 여러분을 사랑해요

『영원한 발라드』 (네) 아주 좋아요, 정말 좋아요

고맙습니다

그녀의 다정한 참석에 특별하고 영감을 주는 시간을 보낸 후에 모든 빛나는 예술가들과 귀빈들은 행복한 미소와 칭하이 무상사의 감사의 선물과 사랑의 간식을 받았습니다 그날 저녁 가장 친환경 영웅 갈라는 평화와 사랑, 조화의 분위기에서 열렸습니다

다음 공연가는 세 가지로 유명합니다 장담하지만 여러분은 맞추지 못할 겁니다

굿 바이브레이션과 미국에서 서핑을 대중화시켰어요 그리고 돌고 돌고 돌아다니지요(예) 알 쟈르딘은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가장 사랑 받은 밴드 비치 보이즈의 창립 멤버 중 한 분입니다

미국 아이콘이자 이 밴드의 음악은 아직도 연주되지요

감사합니다

이 밴드의 음악은 아직도 전세계 수백만 팬들의 마음과 가슴에서 울립니다

중간에 서 계신 알이라는 분은 비치 보이즈의 하모니 보컬에 기타리스트로 활동하셨습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론다,날 도와줘』에선 리드 보컬이었죠

아뇨,당신이 노래해 주세요

아뇨, 당신에게 넘길게요 『캘리포니아 연대기』 『채소』『초월 명상』등 작품이 아주 많습니다 이 뛰어난 그룹은 그래미 평생 공로상을 받았으며 알은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늘 밤에 알이 우리를 위해 세 곡을 연주해주실 겁니다

첫 번째 곡은 칭하이 무상사님의 시 『영원한 발라드』에 음악을 붙인 곡입니다

또 제 작품이에요?

두 번째는 브라이언 윌슨이 작사 작곡한 『서퍼 걸』입니다 끝으로 존 필립,스코트 멕켄지,마이크 러브 테리 멜처가 작사 작곡한 『코코모』를 공연합니다 알의 아들인 멧과 아담이 반주하고 알 쟈르딘이 리드 보컬입니다 시작하시지요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신께서 내면에 함께 하시길

오늘 여기 오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칭하이 무상사께선 정말 자비로우십니다 저희는 스승님을 위해 아주 아름답고 심원하고 지적으로 깊고 영적으로 깊은 우리가 좋아하는 시 『영원한 발라드』를 곡으로 만들었습니다 두 아들 메튜와 아담이 코러스 가수가 되어 줄 거고 정말 아름다울 겁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비치 보이스의 현대적이고 여러분이 잘 아시는 몇 곡을 노래하겠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두어 곡을 골랐습니다 마음에 드시길 바래요

꿈에서 당신이 내게로 왔지요 영원히 사랑을 속삭였어요
영원히 사랑을 속삭였어요 꿈에서 당신이 내게로 왔지요
메-모-리 옛날에 하늘 위로 날았을 때!
메-모-리 옛날 하늘 위를 날듯 가슴이 노래 하던 황금 같은 시간들!..
우리가 두고 온 고향을 생각하며 그리워 하지요
우리가 두고 온 고향을 말이에요 꿈에서 영혼은 정말 밝았어요
수 천 개의 태양이 하늘을 장식하고 무수한 별들이 은하수를 비췄지요!
무수한 별들이 밤을 밝게 했지요! 황금 같은 시간!..
우리가 두고 온 고향을 생각하며 그리워 하지요
우리가 두고 온 고향을 말이에요 우리가 두고 온 고향을 말이에요

마음에 드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시입니다 하늘을 밝히는 무수한 별과 은하수가 나와서 좋아해요 정말 아름답지요

감사합니다

훌륭합니다

감사합니다

훌륭합니다

좋아하시니 기쁘네요 영광입니다

예, 스승님이 지은 시 작품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가사입니다

좋아하신다니 영광이네요

박수 한번 더 부탁드립니다 브라보!브라보! 이번 곡은 수년 전에 비치 보이즈가 아름다운 선율에 비치 보이즈만의 소리를 넣은 작은 서퍼 소녀에 관한 곡입니다 여러분을 위해 공연해드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하나 둘 셋

파도 타는 작은 소녀가 내 마음을 빼앗아갔네
당신은 날 사랑하나요 파도 타는 작은 소녀여
해변의 파도 곁에 서서 난 당신을 바라봤죠
당신은 날 사랑하나요 파도 타는 소녀여
우린 함께 파도를 탈 수 있겠죠 어디서나

어디든 데려갈 거에요 그래서 진심으로 말하는데
소원을 이뤄줄게요 당신은 날 사랑하나요
파도 타는 소녀여 작은 소녀여
파도 타는 소녀여 작은 소녀여
파도 타는 작은 소녀여

대단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틴 아메리카의 선율이 담겨 있으며 리듬이 훌륭하지요 아름다운 이 세상과 이 생태계가 잘 보전되어야 한다는 걸 상기시켜줍니다 당신을 위해 이 노래를 불러드리고 싶습니다 『코코모』라는 노래로 우리가 어딘가로 떠나고 싶을 때 가고 싶은 꿈의 섬이 이곳에 있죠

이 곳에 있어요!

예,그럴 겁니다

아루바 자마이카 당신을 데리고 가고 싶어요
버뮤다로 바하마로 매력적인 여인이여
키라르고,만티고로 그대여 같이 가요

플로리다 키즈섬 근처에 코코모란 곳이 있어요
그곳은 세상만사를 다 잊을 수 있는 곳이지요

모래사장에 누워 녹아내리는 트로피칼 음료를 손에들고 밴드의 리듬에 맞춰
우린 사랑에 빠질 거예요 저 아래 코코모에서

아루바 자마이카 당신을 데리고 가고 싶어요
버뮤다로 바하마로 매력적인 여인이여
키라르고,만티고로 그대여 같이 가요

저 아래 코코모로 금새 도착할 거예요 어서 가서 느긋하게 지내요
우리는 저 아래 코코모로 가고 싶어요

마티니크 섬, 신비로운 몬세라트에 가요

우린 바다로 가서 우리의 사랑을 이룰 거예요
그러면 서서히 중력의 힘도 물리칠테죠

기분 좋은 오후에 마시는 칵테일과 달빛 비치는 밤 당신 눈 속의 꿈결 같은 표정
저 아래 코코모에서 정열적인 사랑을 해주세요

아루바 자마이카 당신을 데리고 가고 싶어요
버뮤다로 바하마로 매력적인 여인이여
키라르고,만티고로 그대여 같이 가요

당신을 데리고 가고 싶어요 금새 도착할 거예요 어서 가서 느긋하게 지내요
우리는 저 아래 코코모로 가고 싶어요

이 곡이지요

예 그게… 안녕하세요! 좋아요!

한 곡을 더 준비했는데요 들려 드릴까요?

제 채식인 친구들을 위해 이 곡을 당신께 헌정하고 싶습니다 예전에 제 친구인 폴 매카트니가 스튜디오에 왔죠 그는 채식인입니다 그는 저를 도와서 이 곡을 비치보이스를 위해 만들었죠 이 노래를 불러드리고 싶어요 귀여운 곡이지요

불러 주세요!

좋아하실 겁니다

채소에 관해 쓰여진 최초의 곡일 겁니다!

난 채소를 가져다가 채소를 먹을 거예요 난 채소를 무엇보다 가장 좋아해요 오,채소를 큰 갈색 봉지에 담아 집에 가져 온다면 난 뛰어나갈 거예요 내게 당근을 던져 주세요 내 채소들을 잘 보관해서 가지고 나가 팔 거예요 난 채소를 무엇보다 가장 좋아해요 탁자 위 채소를요 공을 차다가 운동화가 날아갔죠

난 너무 당황해서 홍당무가 되었어요

공을 차다가 운동화가 날아갔죠

난 너무 당황해서 홍당무가 되었어요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채소의 이름을 편지에 적어 우리에게 보내면 당신은 기분이 좋아질 거예요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채소의 이름을 편지에 적어 우리에게 보내면 당신은 기분이 좋아질 거예요

끝났습니다!

모든 비건인을 위한 곡이죠

보너스 트랙이었습니다

좋아하실 줄 알았어요!

사랑해요!사랑해요!

사랑해요!사랑해요! 사랑해요!사랑해요!

사랑해요!사랑해요!

신의 축복이 있기를,알!

(감사합니다)

그의 무대가 대단했지요?

예!

이들을 좋아해요!

콘서트가 끝난 후 고위 인사들과 공연자들, 청중들에게 칭하이 무상사는 책 자신의 책 『위기에서 평화로- 유기농 비건 채식이 해답이다』에 사인을 해주었습니다

어떻게 지내세요? 전 당신과 당신의 말씀에 (당신의 음악에) 매료되었습니다 (반했어요)

여기에 해 주세요

예 그래요 작게 해 줄게요

당신께 저의 새로운 음악을 드리고 싶어요

『엄마에게』도 있죠

엄마 칭하이군요

당신은 지금 세상의 엄마 시니까요 모두를 돌보고 계시죠

예 이해해요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와줘서 고마워요(감사합니다) 눈물이 나네요

더 많이 해야지요

예 우리가 함께 하는 거죠

당신의 시를 노래로 더 많이 만들어야 해요 여기 있는 다른 음악가들과 앨범으로 만드는 건 어떨까요 저흰 할 수 있어요 당신을 위한 멋진 앨범이 될 거예요

『비치 러브』지요? 모두가 『비치 러브』 하면 당신을 떠올려요 비치보이가 아니라 비치 러브죠!

내 사인이 아니라 이게 가장 중요해요 좋아요 (감사합니다) 신의 큰 축복이 있기를

수프림 마스터 TV는 친환경 영웅 갈라가 끝난 뒤 알 자르딘 씨와 대담을 나누었습니다 그는 음악과 멕시코 칸쿤에서의 기후변화 회의, 유엔기후변화협약 총회의 중요성에 대해 말했지요

갈라를 마친 소감이 어떤가요

다양하고 놀라웠어요 매우 인상적이었던 건 이 모든 것이 며칠 만에 이뤄졌다는 겁니다

이 모임은 중요합니다! 고귀한 마음을 지닌 모든 이들이 함께 하는 자리는 중요하죠 현재 지구 온난화는 우리 사회와 세상에 가장 큰 문제니까요 제 아들인 아담은 채소 오일로 오토바이를 작동시켜요 전 재활용을 좋아하고요 플라스틱과 캔을 재활용하고 물과 온수를 아끼죠 물을 절약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다른 아들 매튜도 저를 따라 재활용을 해요 함께 한 우리 모두가 이 회의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들이 뭔가를 결심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그들은 접하게 됐고 그게 중요한 겁니다

좋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이런 행사에 열정적으로 참여하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사람들을 개인적으로 변화시키기는 어려운데요 당신은 가슴으로 받아들이고 이에 따라 살고 있지요

우린 늘 그렇게 산 것 같아요 캘리포니아 몬터래이 반도에 살면 우리와 비슷한 이들을 끌어들이게 되죠 우린 자연과 함께하길 원하고 이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실천하고 싶습니다

『채소들』이란 곡을 칭하이 스승님을 위한 공연에서 노래했죠 매튜가 유리잔을 두드리며 시작하는 이 곡은 참신하고 정말 재미있죠 유쾌한 곡이에요 채소를 즐겨먹고 건강하게 사는 삶을 노래하죠 그녀의 얼굴이 환해졌고 두드리며 박자를 맞추기 시작했어요 청중들 모두가 그랬지요 그 노래를 선보일 완벽한 장소였어요

음악에 대한 열정이 크신데요 어떻게 음악을 하게 됐나요?

음악은 사람들을 한데 모이게 만들죠 그래서 오늘밤 여기 왔고요 음악이 없었다면 세상은 아마 무척 삭막한 곳이 됐을 거예요 우리 가족은 음악을 좋아하고 음악없는 삶은 상상할수 없죠 음악은 음식과 같아요

새 앨범 『캘리포니아에서 온 엽서』가 발매됐는데요 이 앨범을 만들게 된 동기는 무언가요?

감사합니다 이것은 친환경 앨범으로 우리가 사는 캘리포니아를 토대로 만들었죠 바다와 육지 간의 관계와 더불어 마을과 도시를 연결하며 해안을 따라 만들어진 아름다운 해안 도로를 달리는 경험이 담겨 있지요 그것은 마지막엔 캘리포니아의 빅서에 닿습니다 한 곡에서 또 다른 곡으로 아름답게 흐르지요 이 앨범엔 무척 중요한 예술가들이 함께 했어요

1950년대 캘리포니아에서였죠 약간은 낭만적이며 회고조로 묘사한다면 아름다운 순간들이… 담겨 있습니다

『바다에 맞서지 마세요』란 곡이 있는데, 지구 온난화를 알립니다 하지만 설교조가 아니고 환경을 통제할 수 없는 인간의 무익함을 나타내줍니다 또한 곤경에 처한 북극곰 등에 관한 묘사가 계속 되지요

하지만 비치보이스의 아름다운 화음이 들어있죠 여러분이 마지막으로 들으실 수 있는 곡이기도 한데,함께 노래했던 몇 명이 지금은 여기 없기 때문이죠

우리의 환경을 깊이 염려하는 한 사람으로서 알 쟈르딘씨는 또한 공장식축산의 문제와 채식이 우리와 지구의 건강에 이로움을 말했습니다

플로리다엔 돼지 농장이 있어요 그로 인해 플로리다 주변의 해우들을 위한 물이 오염되었어요 물에서 독성이 발견됐죠

우린 식단의 변화를 지지해요 단지 건강한 면역체계를 위해서 뿐 아니라 채식과 지구 온난화는 상호 관련돼 있습니다

2010년12월 멕시코 칸쿤에서의 수프림 마스터 TV와의 대담을 마치기 전에 그는 칭하이 무상사와 그녀의 작품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그녀는 매우 지혜롭습니다 매우 명민하죠 그녀는 많은 걸 알지요 그녀가 오늘 얘기한 것은 서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녀는 설교가가 되길 원하지 않아요 누군가가 원한다면 그녀의 생각을 말하지만 강요하지 않는 것이 멋지죠 그녀는 통찰력이 뛰어납니다

지도자들이나 시청자들에게 기후변화 정상회담에 대해 전하실 메시지를 말씀해주시겠어요?

채식을 하고 환경을 보호해서 지구를 구합시다!

우린 이 운동을 하는 영향력 있는 활동가를 지지합니다 칭하이 무상사님처럼요 그녀를 지지함으로써 이 운동을 지지하는 거죠

2011년2월 비치보이스 창단 멤버인 알 쟈르딘과 마이크러브는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로널드 리건 대통령 기념 박물관 개관 콘서트에 초청받습니다 그들은 『캘리포니아 걸스』 『좋은 진동』 『도와줘요 론다』등 그들의 히트곡을 불렀지요 수천 명의 청중들이 그 자리에 모였습니다 현재도 알 쟈르딘은 끝없는 여름 밴드 순회공연 등 활발한 음악활동을 합니다

칭하이 무상사가 협회 회원들의 국제모임에서 노래하신『잃어버린 수평선』을 전반부에서 감상하셨습니다 이 곡은 버트 마하라크와 할 데이비드가 만든 곡이죠 2010년12월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친환경 영웅 갈라에서 알 자르딘이 노래한 『영원한 발라드』는 칭하이 무상사가 20대에 지은 시를 알 자르딘이 노래로 만들었습니다

『서퍼걸』은 브라이언 윌슨 『코코모』는 스콧 맥켄지와 마이크 러브,존 필립스, 테리 멜쳐가, 『채소들』은 브라이언 윌슨 등이 만들었죠 또한 알 자르딘 씨와 수프림 마스터 TV와의 대담을 발췌해서 보내드렸습니다

알 자르딘 씨의 멋진 노래와 공연에 전세계의 음악 애호가들이 감사를 전합니다 자연에 감사하고 존중하는 헌신적 예술가로서 당신의 음성을 통해 소중한 지구를 구하기 위해 채식과 더불어 친환경적 생활방식을 장려하고 있지요 당신과 사랑하는 이들이 충만한 축복과 평화,기쁨, 창의성과 영감을 얻길바랍니다

미국 미주리 캔자스시에서 1928년 5월 12일 태어난 버트 바카락은 현대 가장 인기작곡가의 하나지요 그의 많은 인기곡으로 『애니데이 나우』 『돈 메이크 미 오버』 『워크 온 바이』『산호세로 가는 길을 아세요』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사랑』 등이 있습니다 최고 히트곡 『머리 위로 비가 계속 내리네』로 오스카상2개(영화음악상과 주제가상)과 그래미상 주제가상을 받았습니다 그와 작사가 할 데이비드는 『잃어버린 지평선』의 뮤지컬을 공동집필했습니다

1981년 바카락은 『미스터 아더』 주제가로 세 번째 오스카상을 받습니다 영국방송협회는 바카락에 대한 다큐멘터리 『버트 바카락-이것이 지금』을 제작했습니다 이것은 후에 미국에서 『위대한 공연들』에서 다시 다뤄졌습니다

할 데이비드는 1921년 5월 25일 태어났습니다 아카데미상 수상자, 전설적인 할 데이비드는 영국 작곡가 가요작곡가 아카데미에서 비 영국계 예술가로서 처음 이보르 노벨로 상을 탔지요 할 데이비드의 히트송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사랑』을 녹음한 디온 워윅은 그것이 『새로운 애국가가 되어야 한다』고 했지요 『내 머리에 계속 비가 내리네』 『애니데이 나우』 『클로즈 투 유』 등의 많은 유명한 노래들과 그의 다른 아름다운 작품들은 줄리아 로버츠가 주연한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등 많은 영화에도 나옵니다

매튜 자르딘은 『뛰어난 가수』 『안정적인 음성의 보컬 스타』로 묘사됩니다 비치보이스 공동 창립자이며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오른 알 자르딘의 아들인 매트는 자신의 능력으로 가수로서의 업적을 성취했습니다 1990-98년까지 매트는 리드 보컬 및 화음,타악기 연주자로서 전설적인 비치보이스와 세계 순회 공연을 했죠 그는 현재 서프 시티 올스타스 밴드와 알 자르딘의 끝없는 여름 밴드 등에서 노래합니다 또한 자작곡이 담긴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지요

아담 자르딘은 미국 가수이자 타악기 연주자로1970년에 알 자르딘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음악성이 풍부한 환경에서 자란 아담은 재능있는 예술가로서 알 자르딘 패밀리 앤 프렌즈 밴드와 끝없는 여름 밴드와 순회공연을 해 왔지요 그는 『빅 사우스』와 비치보이스의 성탄곡이 담긴 앨범 『근원적인 성탄절』등의 많은 앨범을 녹음했습니다

매트와 아담 자르딘은 1998년 자선 콘서트『음악으로 하나된 평화의 세상』에서 공연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LA 슈리네 극장에서 칭하이 무상사 국제 협회가 개최한 공연이었죠 그들은 칭하이 무상사로부터 감사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브라이언 윌슨은 1942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으며 비치보이즈의 창단 멤버입니다 그가 공동 작사 및 작사한 곡은 『난 잘 지내요』 『도와주요 론다』 『좋은 진동』 『캘리포니아 걸스』와 『신만이 아시네』입니다 1988년 비치보이즈의 멤버로 브라이언 윌슨은 명예의 전당에 올랐고 2000년엔 작사가 명예의 전당에 올랐죠 놀라운 음악가로서 널리 명성을 떨친 그는 2005년 그래미 최고 록 인스트루멘털 상을 수상했습니다

갈채받는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음악가인 마이트 러브는 1941년 캘리포니아 LA에서 태어났습니다 비치보이즈의 창단 멤버이며 많은 인기곡을 함께 만들었죠 그는 『좋은 진동』과 『코코모』의 작사를 도왔으며 둘 다 베스트셀러 음반이 되죠 갈채받는 음악가로서 그는 환경 보호에 앞장서서 환경과 교육 운동을 지지하는 러브 재단을 설립했습니다 또한 자선기금을 모으는 일을 도왔죠

존 필립스는 가수이자 기타리스트, 편곡자로 1935년 8월에 미국 남 캐롤리나에서 태어났죠 필립스 씨는 인기 있는 민속 그룹『여행자』의 일원이었습니다 후에 그는 마마스 앤 파파스의 보컬 및 작사 작곡가, 편곡자가 됩니다 마마스 앤 파파스는 1998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오르죠 필립스 씨는 유명한 『샌프란시스코에 가면 반드시 머리에 꽃을 꽂으세요』를 썼으며 비치보이스의 『코코모』를 공동 작사했습니다 그는 또한 많은 솔로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가수 스콧 맥켄지는 미국 플로리다 잭슨 빌에서 1939년에 태어났습니다 맥켄지 씨는 존 필립스가 만든 1967년의 인기곡 『샌프란시스코에 가면 반드시 머리에 꽃을 꽂으세요』를 불렀죠 세계적으로 7백만장 이상이 팔렸으며 미국에서 10위 안에 들었습니다 1988년 스콧 맥켄지는 비치보이스의 『코코모』를 공동 작사했습니다 1990년대에 그는 가수로서 마마스 앤 파파스와 순회했죠 맥켄지 씨는 2005년 공공방송사에 의해 방송된 『나의 세대- 60년대의 체험』 콘서트에서 공연했습니다

테리 멜쳐는 미국 음악가이며 음반 제작자로 1942년에 태어났지요 인기 그룹 버즈의 히트곡 『템버린 맨』 『턴!턴!턴!』을 제작했습니다 멜쳐 씨는 또한 백만장 이상이 판매된 비치보이스의 인기곡 『코코모』를 공동 작사했죠 그는 1967년 유명한 몬테레이 팝 페스티벌 등을 기획했습니다 다재다능한 멜쳐 씨는 그의 모친이자 전설적인 채식인 배우 도리스 데이가 출연하는『도리스 데이 쇼』 『도리스 데이의 절친한 친구들』의 제작자였지요

반 다이크 파크는1943년 출생한 미국인 음악가이자 작곡가,작가,배우입니다 그는 1953년 아역배우가 되었고 그레이스 켈리 등 유명 배우들과 출연합니다 1964년 파크 씨는 유명 음반회사인 MGM과 워너 브라더스와 계약하여 작사 작곡가로서의 명성을 드높입니다

1968년부터 파크 씨는 수많은 솔로 앨범을 냈으며,북부 캘리포니아의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오렌지 크레잇 아트』에서 브라이언 윌슨과 함께 합니다 또한 링고 스타,칼 사이몬, 셰릴 크로우 등 유명한 아티스트들과 공동 제작 했습니다 또한 그는 세서미 스트리트의 『저 새를 따라가요』 등 수많은 영화의 음악을 만들었으며 『트윈 픽스』와 『투 제이크스』등의 TV시리즈에 출연했습니다

온화한 여러분 오늘 예술과 영성 음악과 시를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프림 마스터 TV를 계속 시청해 주세요 유명한 채식인이 이어집니다 모든 존재가 곧 조화와 사랑 속에 함께 살게 되길 빕니다

어느 날 수업을 마친 후 아빠와 난 고향 마을에 갔네
낡고 친숙한 버스를 타고 굽은 둑을 따라

사실 시로 음악을 만들 때 존재하는 노래에 음악을 더하는 것 같아요 그러나 칭하이 무상사의 시는 저의 감성을 자극했어요 많은 시들이 사랑스러웠죠 많은 시들이 순수하고 진실했습니다 피상적인 것이 없었어요 제 마음을 감동시켰기에 노래로 만들었습니다

2011년7월11일 토요일 수프림 마스터 TV 예술과 영성에서는 단순성과 자연스러움으로 잘 알려진 작곡가 바오 찬의 대표곡들을 들려드립니다 특별히 칭하이 무상사의 시를 노래로 만든 곡들도 들려드립니다 많이 시청해 주세요

오늘 수프림 마스터 TV 예술과 영성 시와 음악에서는 단순성과 자연스러움으로 잘 알려진 작곡가 바오 찬의 대표곡들을 들려드립니다 특별히 칭하이 무상사의 시를 노래로 만든 곡들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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