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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공장식 동물 농장 전 세계에 경보를 울린다      
최근 몇 달 동안 주류 미디어는 이 행성을 구하려면 식단을 바꿔야 함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2011년9월10일 영국 가디언지에 실린 가디언지 특별 통신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페리시티 로렌스의 기사 발췌문을 봅시다

『우리가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할 때가 온 건가?』 2011년9월10일 『오늘날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하는 두가지 가장 주요한 이유는 기후변화와 전세계적인 인구 성장입니다 세계 전쟁 이후에 고기와 유제품을 위해 공장식으로 키우는 동물의 숫자가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이 공장식 가축과 이에 따른 토지 사용의 변화 때문에 이제는 전세계 온실 가스의 오분의 일을 여기서 배출합니다 자동차나 비행기 타는 걸 줄이지 않고 고기만 그만 먹어도 기후 변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유엔에 의하면 가축 동물은 2050년이면 현재의 두배가 된다고 합니다 허나 실제론 안되지요 유럽 가축만 해도 이들을 먹이려면 유럽 크기의 일곱배에 해당하는 초목을 키울 땅이 필요합니다 만일 경제가 향상되는 나라 사람들이 고기를 우리처럼 많이 먹기 시작하면 지구가 지탱하지 못합니다 공장식 고기 생산업은 세상사람들을 먹이기엔 아주 비효율적입니다

괜찮은1에이커 땅에서 소를 키우면 20파운드의 소고기 단백질을 얻습니다 허나 똑같은 땅에서 밀을 기르면 우릴 위한 138 파운드 단백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현재 동물에게 먹이는 곡물을 인간에게 직접 먹인다면 인구가 아주 많이 늘어도 전부 먹일 수 있습니다』

식량 부족과 기후 변화가 세계에서 가장 긴급한 문제가 될까요? 아님 벌써 그런가요? 이번에 보실 두 기사 발췌문도 가디언에 실린 더 자세한 글입니다

『연구에 의하면 지구 온난화로 음식값이 올라갑니다』 『과학자들이 경고하길 가축사육은 온난화된 세계와 인구 증가에 맞춰 바뀌어야 합니다』 2011년5월5일 가디언지 다미안 케링턴

『새로운 연구 결과들은 기후변화의 표식이 자연적인 다양한 날씨의 변화와는 분명히 다르게 드러나며 지구 온난화 효과가 전세계적으로 느껴지고 있음을 제시하던 소수의 연구결과에 손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2003년 유럽에서 수천명을 죽인 극심한 열파가 지구 온난화로 두배나 들었으며 35억 파운드에 달하는 손상을 입힌 2000년 영국 홍수는 이제 두세 배가 늘었습니다

식량 가격도 금년에만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것이 중동과 아프리카의 불안정을 촉발시킨 것으로 여겨집니다 고기에 대한 식욕이 결정적인 요소라 울프람이 말합니다 『전세계인을 먹이고도 남을 칼로리를 생산하는데 있어 문제는 고기가 너무 비효율적이라는 겁니다』

1킬로그람의 고기를 생산하려면 수킬로그램의 곡물을 생산해야 한다고요 『나라가 부유해지고 비싼 고기를 더 좋아하면서 상대적으로 돈이 없는 나라 사람들을 시장에서 몰아냅니다』

『WWF는 가축 사육에 쓰이는 곡물이 브라질 사바나를 파괴시킨다고 경고』 2011년4월11일 가디언지에 단 J로이드는 『전세계적으로 고기를 많이 먹으면서 남아메리카의 엄청난 숲을 파괴하고 있다고 WWF가 월요일 경고했습니다

위성 자료와 강력해진 법적 제재가 케라도 아마존 열대림의 파괴를 감소시키긴 했지만 브라질의 오분의 일 이상을 덮는 사바나는 공장식 가축 사육 동물에 먹일 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콩 사업이 늘어나 계속해서 삼림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가축 사육과 같은 인간 활동으로 인해 케라도의 50%가 파괴되었고 20%만이 온전히 남아있을 뿐입니다

영국 환경 장관 캐롤라인 스펠만이 말했습니다『케라도는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을 모두 합친 크기만큼 큰 곳입니다 생물 다양성과 전세계 이산화탄소를 저장할 수 있을만큼 전세계적으로 중요한 곳이지요 근데 세계인들이 이 점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죠 그 때문에 사람들은 우리의 불안한 미래를 인식하지 못합니다』

위험하게 온난화되고 있는 세계에서 공장식 가축 사육은 우리 환경에 엄청나게 손상을 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뉴욕 타임즈의 가축 사육 오염에 대한 발췌문입니다 이 지역의 문제는 전세계적인 문제의 일부일 뿐임을 기억하세요

2011년6월2일 뉴욕 타임즈에 실린 『미시시피의 가축 사육에서 흘러나오는 화학물질』에선 『70년대 이후부터 무생물 구역이 확장되기 시작 연구에 의하면 주요 범인은 강물로 들어가는 곡물 비료와 동물 배설물 속 질소와 인입니다 걸프만 입구에 쌓여서 해조류를 수정시켜 결국 여타 살아있는 생명체에게 필요한 산소가 사라집니다

정부 연구에 의하면 강물로 흘러들어가는 이런 화학물질의 대다수가 아홉개의 가축 사육 주에서 나왔으며 그런데도 불구하고 무생물 지역이 늘어나기 시작한지 수십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 문제에 대한 정치적 동의가 없어요 무생물 지역을 연구한 과학자들은 이런 피해 지역이 금년에 놀랍도록 증가할 것이며 최악의 크기와 규모를 기록할 것이라 여기죠 설문조사에 의하면 옥수수와 콩 작물이 강물 속 질소를 증가시키며 가축 배설물은 인에 커다란 부분을 차지합니다』

장엄한 숲과 필수적인 대양이 고기에 대한 수요 때문에 계속해서 파괴되고 있으며 공장식 가축에 사용되는 약물 때문에 항생 물질에 대한 내성이 수그러들지않고 퍼지고 있습니다 두차례 퓰리처 상을 수상한 미국 저자 니콜라스 크리스토프에 의하면 유럽에서 보기 드물게 파괴적인 대장균 때문에 유럽에서만31명이 사망한 것은『세계적인 경각심을,허나 놀라선 안될』거라 했습니다 그 이유는 뉴욕 타임즈의 자신의 칼럼에 설명했지요

2011년6월11일 니콜라스 크리스토프 『음식이 죽인다』에서 『미 식품의약국은 미국 내 항생제의 80%가 인간이 아니라 가축에게 사용된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리고 가축에 사용되는 항생제의 90%가 이들이 먹는 음식이나 물 속에 넣어지는데 그 이유는 불결하고 밀집된 사육 공간에 갇혀있는 건강한 동물들이 병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북캐롤라이나 한 주만 하더라도 미국 전국민이 쓰는 항생제보다 많은 양의 항생제를 가축에게 먹입니다 저품질의 항생제를 이렇게 무분별하게 사용하니 이것이 항생제 내성이 생긴 병원균을 번식시키는 곳이 되는 겁니다 이런 질병의 결말은 치료할 수 없다는 겁니다

의사로 이뤄진 전문적인 집단 미국 전염병 학회는 콜로라도의 27살짜리 스카이다이빙 강사 조쉬 나훔의 사례를 예로 들었습니다 그는 어떤 약도 듣지 않는 병균으로 인한 고열을 앓습니다 이 병균이 퍼져 그의 두개골에 엄청난 압박을 가하지요 두뇌 중 일부가 척추까지 넘어가 마비가 됩니다 사지가 마비되더니 호흡기에 의지해 숨쉬어야 했지요 몇 주 뒤에 사망했습니다

나훔의 사례를 가축 항생제 과용에 연결시킬 이유는 없는 보이지만 수치를 보면 항생제를 현저하게 과용한 곳은 가축 사육입니다 우린 자녀들을 건강하게 해주려고 학교급수대에 항생제를 집어넣지 않습니다 왜냐면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병균이 생길 걸 알기 때문이지요 고로 대형 가축 산업체들이 가축에 항생제를 주는 건 부도덕한 겁니다』

『가장 대표적인 항생제 내성 병원균은 MRSA로 에이즈보다 더 많은 미국인을 해마다 죽이고 있으며 미국의 의료비용에 엄청난 중압감을 주고 있습니다 금년에『응용 환경 미생물학』이라 불리는 저널은 농장에 있는 돼지의70%에서 MRSA가 발견됐다 보고했습니다

오늘 살펴볼 마지막 두 개의 보고서는 해결책에 관한 겁니다 우선 뉴욕 타임즈에 실린 기사는 금년 미국 조지타운 대학에서 강연한 영국 황태자의 말을 요약했습니다

2011년5월4일 뉴욕타임즈 존 브로더가 쓴 『지속가능한 황태자』 『찰스 황태자가 말했습니다 미국과 유럽의 지역 유기농 농산물은 불과 2-3퍼센트에 불과하다고요 집약 산업 방식으로 키운 음식보다 비싸기 때문이지요 가격의 커다란 차이는 정부가 다양한 종류의 보조금으로 대규모 기업식 농업을 장려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수입된 농산품에 대해 직접 농부나 관세에 혜택을 주기도 하고 간접적인 보조금으로는 이런 농업 방식이 기후 변화 온실가스를 야기시키는 공기오염 물오염 탄소배출에 대해 외부 비용을 받지 않는 등이지요 영국 황실 가족은 농업 용지로 분류된 땅이 많은 광대한 토지를 소유하고 있다고 해서 상당한 양의 보조금을 오랜동안 받아왔습니다 『고로 옳게 일하면 돈을 더 내야 하는 거지요』라고 황태자가 말했습니다

『공공 보조금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정말 길고 깊게 살펴볼 때가 온 겁니다』 황태자는 말하길 정부는 『동물을 학대하고 토지를 상하게 하는 음식 산업을 보조하는 대신 더 인간적이고 지속가능한 농업형태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가장 큰 문제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건강한 음식을 생산하는 이가 보상받고 그 생산품 시장 가격이 낮아지는 상황을 만들어 지구의 기본이 파괴되지 않게 하는게 해결책』이라 말했지요

휴 펀리위팅스털은 영국의 유명한 음식과 요리법 저자이자 방송인입니다 8월26일 가디언지에는 유명한 육식주의자 휴 펀리위팅스털이 이제는 고기나 생선을 거의 먹지 않는다며 그 이유가 실렸습니다

휴 펀리위팅스털이 쓴 『휴 펀리위팅스털 채식의 즐거움』 채식의 즐거움』 2011년8월26일 가디언지 『서양에서는 고기를 너무 많이 먹어서 건강을 망치고 우리가 음식으로 사용하려 키우는 수백만 마리의 동물을 죽입니다 공장식 가축 사육은 환경 면에서나 도덕적으로 완전히 잘못됐습니다

그래서 최근 영국에서 가금류와 돼지의 복지가 상당히 나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고기 생산 산업과 관련된 문제는 세계적으로 여전히 심각합니다 건강한 의식을 갖고 음식을 먹으려면 이런 음식에 대한 식욕을 조절하고 제한을 둬야하겠다는 걸 인식했습니다 이런 변화로 지난18개월 동안 요리할 때 엄청난 변화가 생겼습니다

처음엔 시도에 불과했지만 나중엔 혁명이 됐지요 이제는 대부분의 음식에 고기나 생선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말씀드리건데 이리좋게 먹었던 적이 없습니다 왜 고기를 적절히 섞어 먹지 않느냐고요? 그건 그저 책임을 회피하는 거니까요!

심각한 변화를 보고도 책임을 회피하는건 잘못된 마음가짐입니다 마치 고기가 없으면 끼니가 완전하지 않은 양 생각하는 고기에대한 집착이지요 우리가 버려야 할 느낌입니다 고기가 어찌나 친숙해져있고 구하기도 쉬운지 『적절한 식사』라고 즉각적으로 인식하게 되었지요 하지만 채소로 이뤄진 음식을 그렇게 인식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실은 더 해방적이라고 느낍니다』

우리 행성과 우리 삶을 바꾸기 위해 필요한 심각한 식단 변화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주신 가디언과 뉴욕 타임즈 그리고 여타 미디어의 언론인들께 감사드립니다 펀리위팅스털 씨처럼 안전한 미래를 위해 우리 모두『자유로운』 유기농 비건채식 삶과 농업을 선택하길빕니다

오늘 프로를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주목할 뉴스와 지혜의 말씀이 이어집니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계속 시청하세요 여러분의 고귀한 노력에 축복을 빕니다 오늘 프로에 소개된 기사들은 다음 웹사이트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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