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이 있는 문화 예술
 
<과학과 영성> 매일의 평화: 세계 휴전과 비폭력의 날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 1/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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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7월 평화 영화를 만들기로했죠 그런데 평화에 대한 날이 없더군요 그래서 결심했지요 세계 최초 해마다 평화의 날을 만들어야겠다고요 전세계에서 전쟁을 멈추고 폭력이 없는 모두가 평화의 일부가 되는 날을 만들겠다고요

만약 실패한다면 세상사람들이 변하길 원치 않는 거니 제 영화는 심각한 메세지를 전했겠지요 만일 성공한다면 그 의미는 정말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이었어요

언제 배울까요?

해마다 9월21일은 유엔 세계 평화의 날로 세계 평화 날이라고도 합니다 이 날에는 192개의 전 유엔 회원국이 전세계적으로 전쟁을 멈추고 폭력이 행하지 않는 날입니다 평화를 위해 24시간 무기를 내려놓는다 상상해보세요

하지만 더 놀라운 건 이 세계 평화 날이 어떻게 탄생했는가 입니다 유엔 지도자들이 승인하고 여타 많은 사람들이 지지해서 탄생했지만 시작은 한 개인의 결심에서 비롯됩니다 수상경력이 있는 영국 영화제작자 제레미 길레 씨는 비영리 기구 피스 원 데이의 설립자이자 회장입니다

길레 씨의 임무는 세계 평화 날을 설립하기까지 놀라운 10년 간의 여정과 그 이후의 놀라운 성과를 기록하는 거였습니다

영화제작자기에 피스 원 데이라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영화라는 것을 건설적인 방법으로 쓰고 싶었거든요 영화로 변화를 만들 수 있을까요? 제 자신의 근본적인 질문을 대답하는데 쓸 수 있을지 그리고 인간은 근본적으로 나쁜지 알고 싶었어요

결국 전세계는 파괴될 것인지? 아이는 낳아야 할지? 그게 책임감 있는 행동인지?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해 깊이 우려되더라고요

그래서 제 일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일을 통해 저와 시청자를 위해서 이 질문에 답할 수 있겠다 싶었지요

평화에 대해 생각하니 평화가 어디서 시작되는지 생각하게 됐어요 물론 평화가 시작되는 시점이란 건 없다고 생각했지요 전세계 화합이 시작되는 시점은없어요 인류가 전혀 알지 못하는 문화간 화합이 시작되는 순간은 없다고요

사실 평화의 날이란 게 없었어요 그래서 생각했어요 지구에 역사 최초로 평화의 날을 만드는 걸 어떨까? 달력 위에 한 날을 정전 비폭력의 날로 만드는 거지요

길레 씨는 이 구체적인 목적을 마음에 담고 전세계를 돌아다닙니다 특히 부룬디 소말리아 팔레스타인 가자 스리랑카 같은 분쟁지역을 말이지요 특히 정부 지도자들 유엔 관리들 인도주의적 일을 하는 분들과 만나 전세계 평화의 날을 만드는 것에 대해 상의합니다

당시 유엔은 이미 1982년 세계 평화의 날을 만들었지만 우리는 한번도 이 날을 준수한 적이 없었어요

확실히 할 뭔가가 개념을 확실히 닿게 할 뭔가가 필요해요 아직도 달콤한 꿈처럼 멀게 느껴지잖아요 냉서적인 사람들은 말하겠죠『제레미 길레,너무 앞서가 미친사람이 미친 아이디어를 냈어 세계 평화?그만해』

하지만 저를 너무 앞서간다 하는 사람도 우리가 바라는 걸 원하잖아요 그렇지요? 그게 중요한 겁니다 이게 불가능하다고 더 이상 믿게 해선 안됩니다 이 유엔 세계 평화의 날은 사람들이 준수하지도 않고 지지하지도 않는다고요

무례하고 싶진 않지만 제가 만나는 보통 사람들은 이렇게 말해요 『유엔이 그랬지,하지만 아직도 사람들은 전쟁을 한다고』

행운을 빌어요!

시간이 지나면 점차 더 효과적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100%가 되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해요 (예) 하지만 좋은 점은 적어도 다음 세대를 위해 뭔가를 했다는 겁니다 (예)

하루라도 멈추는 날이 있다면 안전하게 분쟁지역으로 원조품을 나를 수 있잖아요 안 그러면 어려울텐데 말이지요

저는 이걸 제안할게요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당신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을 찾아요 특정 나라를 갈 때마다 그렇게 하는 거에요 그러면 훨씬 강력해질거에요 (예)

몇 살이에요? (열 여섯살이요) 그럼 학교를 곧 그만둘거에요? (예) 날 위해 해줄래요?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사람들한테 말했어요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분쟁지역에 가서 인도주의자들에게 말했어요 『보세요 이 날이 정말로 개인에게 이로움을 줄 수 있을까요?』 대답은 그렇다 였어요

평화를 위한 날이 있다면 아이들을 예방접종 시키고 원조품을 전달하면돼요 전쟁하지 않으니 사람들이 죽지도 않을 거에요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더 평화로운 날을 위해 한 행동 덕분에 영감을 받고 힘을 내겠지요 전세계를 화합하는 평화로운 날이 하루 있으면 이로움이 많죠

잠시 후에 길레 씨의 노력이 어떻게 해서 결실을 보고 전세계 평화의 날이 마침내 세워졌는지 살펴봅니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계속 시청해 주세요

깨달음이 있는 문화예술에서 피스 원 데이 한 배려 깊은 시민이자 헌신적인 영화감독의 노력이 인류 역사상 최초의 폭력 없는 휴전의 하루를 가져다 주었는지 알아보고 계십니다

평화에 대한 노벨상 수상자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가자, 웨스트 뱅크도 찾아갔고 시몬 페레스 대통령도 만났습니다 피스 원 데이는 누가 옳고 그른지를 따지는 날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 누가 죽는다면 이는 그른 것임은 알지요 이는 아랍 연맹에게도 매우 좋은 기회입니다

이날 휴전을 선언함으로써 평화에 대한 연맹의 헌신을 입증할 수도 있지요 전 역사에 남을 일을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여러분께서 세상을 이끌어주시면 전 그 여정을 기록할 겁니다 이 기회를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마침내 길리 감독은 달라이라마 오스카 아리아스 산체즈 전 코스타리카 대통령과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대통령을 비롯한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과 유엔과 아랍 연맹의 인사들의 지지를 얻어냈습니다 많은 이들이 세계가 지지하는 비폭력의 날이 가져다 줄 이로움을 보았지요

이 날은 더 깊은 과정의 시작일 수도 있습니다 평화의 날은 하루나마 인도주의적 구호와 정보 입수를 가능케 하며 이동할 자유를 보장하고 다음 폭탄이나 총알이 어디서 날아올지 모르는 불안감을 해소해줍니다 이제는 실천할 때가 된 이상이지요

그때 까지 못 살지도 모릅니다,더 밝은 미래를 못 누릴지도 모르나,상관 없습니다 이는 인류와 세상을 위한 일입니다 이 효과가 얼마나 제한되었다 하더라도 우리는 최선을 다해 평화와 내면의 가치를 드높여야 합니다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저 또한 절대적으로 피스 원 데이 프로그램을 지지한다고 밝히고 싶습니다 이는 국제관계 개선을 향한 큰 걸음입니다

평화의 날을 향한 마지막 걸음은 스스로를 평화대사로 임명한 제레미 길리 감독이 당시 유엔 사무총장 코피 아난드 씨의 초청을 받으며 땅을 디뎠습니다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사무 총장님 인류 역사상 최초의 휴전의 날을 지지하십니까?

오,물론이지요 정말 좋은 생각입니다 하루던 일주일이건 분쟁에 휩싸인 군인들과 민병대들에게 자신이 민족과 자연에게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숙고해볼 시간을 주는 것은 큰 업적이 될 것입니다 저 또한 평화의 날을 100% 지지합니다

전 사무총장께선 이를 믿으셨기에 절 도와주셨습니다 평화의 날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이 날이 가져다 줄 수 있는 이로움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분쟁지역을 방문하는 것을 허락해주셨지요 이 캠페인의 성공에 큰 힘이 되어주셨었습니다 제게도 매우 고무적인 분이셨지요

총장님의 말씀과 격려를 직접 들을 수 있었으니까요 코피 아난 전 총장님은 개개인의 중요함을 매우 중시하셨습니다 각자 맞은 역할이 있다고 믿으셨지요 감사 드릴 따름입니다

현 사무총장이신 반기문씨를 만나는 것도 두말 할 것 없이 큰 영광이었습니다 총장님도 평화를 위해,개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아시는 분이셨지요

마침내 2001년9월 세계적인 휴전과 평화의 날 지정 안이 유엔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었습니다 매해9월21일이 유엔 세계 평화의 날로 지정되었지요

이제 이 세상에도 평화의 날이 있습니다 9월21일이죠 전쟁과 폭력이 없는 하루입니다 개개인으로써 더 평화롭고 지속 가능한 세상을 향해 헌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지요

지난 수 년 동안 세계 각국을 방문하며 아프가니스탄과 같은 분쟁지역에서 평화의 날 활동을 조직하였습니다 프로그램 대사 주드 로씨도 저와 함께 아프가니스탄을 찾아 매해9월21일 지난 몇 년에 걸쳐 지금까지 수 백 만명의 어린이들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이날은 죽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지요

학교에서도 큰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효과를 보이고 있어요 생명도 구하고 대중을 고취시키며 그들에게 용기를 주죠 평화의 날은 전 세계 모두가 하나되어 우리가 직면한 가장 근본적인 이슈 상호보호와 환경보호 관련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입니다

어떤 전쟁도 우리의 노래를 멈추지 못하죠 계속 노래할겁니다 밤의 가장 어두운 순간에도 노래를 부를 것입니다 어떤 두려움도 우리의 꿈을 막진 못하며 마지막 줄기의 희망이 사라진다 해도 우리의 하늘을 밝혀줄것입니다 꿈은 죽지 않습니다

오늘 유엔 세계 평화의 날 특집 프로그램 1화에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9월21일 방송될 세계 평화의 날에 대한 세계의 반응과 평화를 향한 인류의 갈망을 입증하는 제레미 길리 감독의 특별한 영화들을 만나보시겠습니다

이어 수프림 마스터 TV에서 방송될 주목할 뉴스와 지혜의 말씀도 많은 시청 바랍니다 사랑과 친절이 모두의 마음을 채우길 빕니다

평화의 날 9월21일에는 전세계적으로 예방접종 캠페인 친선축구경기 가족의 화해 등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가 열릴 것입니다 궁금하신 점은 다음을 찾아주세요 웹사이트에 여러분이 바라는 바도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영국과 코스타리카 정부는 이제 함께 모여…

중요한 건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계속 노력하는 것 같애요

여러분과 함께 할테니 어떻게 되는지 봅시다 어찌됐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매우 뿌듯합니다

이렇게 진보된 접근법이 필요하단 생각은 본래 영국에 있는 비정부 기관 피스 원 데이에서 얻었습니다

국제 관계를 한층 진전시키는 거지요

전세계 정전의 날로 준수하는 겁니다

9월21일에는 모두가 일어나 평화를 원한다고 말합시다 시작합시다…

전세계에서 365일 일년 내내 평화를 실현합시다 대통령께 감사드립니다

의회가 이 날을 채택할지 결정하게 가져갈까요?

결정됐습니다

1998년 영국 영화제작자 제레미 길레 씨는 평화에 관한 다큐를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그가 시작한 건 유엔이 공식적으로 전세계로 하여금 정전과 비폭력을 준수하도록 하게 한 놀라운 일이었지요 해마다 이 평화의 날은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에 커다란 차이를 만듭니다

제레미 길레 씨는 비정부 기관 피스 원 데이의 설립자이자 회장입니다 그는 전세계를 여행하며 전세계 정부와 여타 주요 단체와 사람들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유엔 사무총장 아랍 국가 연맹 노벨 수상자들 세계적으로 저명한 음악가와 유명인들을 만났지요

이 여정 끝에 처음 만든 두 개의 영화 『피스 원 데이』와 『더 데이 애프터 피스』에 대해서BBC 스토리빌 편집장 닉 프레이저가 말했습니다 『조만간 모두가』 『더 데이 에프터 피스』를 봐야합니다

이 영화는 BBC와 패션픽쳐스와 협력하여 만들어져서 시네마 포 피스가 뽑은 2009년 가장 영감을 준 영화 그리고 짐바브웨 국제필름 페스티벌에서 2008년 최고 다큐멘터리 영화로 선정됐습니다

주드 로가 공동제작한 길레 씨의 세번째 영화는 BBC 월드에 의해 9월18일19일에 2백여개의 나라에서 방영됐습니다 그 날이 어떻게 사람들의 인생을 변화시켰을까요?

2008년 주드 로가 제레미 길레와 함께 아프가니스탄으로 여행하기로 결정했을 때 탈리반은 세계 평화 날을 준수해서 정전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유엔 아프가니스탄 지원단 국제연합 아동기구(유니세프) 세계 보건 기구 아프가니스탄 정부의 도움으로 백4십만 아프가니스탄 어린이들이 2008년 세계 평화 날에 소아마비 예방 접종을 받았습니다

정말 효과가 있으려면 반란군도 포함해야 해요 왜냐면…

우리 중립이에요 우린 완벽히 중립적이에요 (예,물론이지요) 거기에 사는 사람들은 (예)그들이랑 같은 마을에 살아요 34개의 모든 지역에 우리가 있다고요

평화의 날을 준수할 겁니다 삶에 영향을 주고 생명을 살리는 활동을 시행할 겁니다

탈리반 뿐만이 아니라 그 지역에 있는 모든 그룹이었어요 국제보안지원군 (ISAF)랑 미국 연립정부랑 여타 사람들이 모두 말했어요 『예,이 날은 아주 중요해요 이걸 실행합시다』 아주 놀라운 일이 생길 수 있다는 본보기를 보여준거지요

어떤 이들을 말하겠죠 『하루동안 평화라고? 그게 얼마나 도움된다고 그래? 그게 얼마나 변화를 만들겠냐고?』

냉소적인 사람들에게도 이게 변화를 만든다는 걸 보여주는 겁니다 만일 소아마비 예방접종을 받은 아이가 당신의 자녀라면 어떻겠어요 『뭐라고요 그 평화의 날이 지금 우리 딸 우리 아들 목숨을 살렸다는 거에요? 미래를 바꿨다고요?』 『이보세요 그 날이 정말로 변화를 가져왔어요』

수단 아프가니스탄 부룬디 소말리아 콩고 유럽 북아메리카에 가서 정말 말도 안되는 이유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봤어요 변화시키고 싶다고요

그리고 그걸 바꾸는 방법이 9월21일을 준수하는 거에요 이 날이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거라고 믿는다면 그 날을 준수해야 합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건 바로 이겁니다

2008년 평화 날에는 콩고 민주공화국의 아이들이 비타민A결핍과 홍역 치료를 받았습니다 콩고 충돌 지역인 남 키부 지역은 화학적으로 처리된 모기장이 6십만명의 아이들에게 분배됐습니다

다차원적으로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린 홍보하고 싶어요 전세계 곳곳에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는 이들이 많다고 생각해요 더 많이 도울수록 우리는 더 빨리 변할 겁니다 돕지 않으면 우린 모두에게 일어나는 끔찍하고 파멸적인 고통을 보게 될겁니다 바로 우리 문전에 닥칠 거라고요

잠시 후에 최근 몇년 사이에 시작된 세계 평화의 날이 이뤄낸 일과 미래의 목표를 들어보겠습니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계속 시청해 주세요

피스 원 데이를 지지해 주셔서 고마워요 이 날 평화를 위해 여러분이 한 약속을 발전시켜 주세요 매일같이 그렇게 해주세요

평화 완전한 평화 평화를 위해 울었지요

이 평화의 날이 있으니 해마다 조금씩 더 평화의 날을 만들어가면 됩니다 뜬금없는 꿈이 아니라 실제랍니다

지금 여러분께서는 피스 원 데이의 제레미 길레 씨를 만나보고 계십니다 연례 행사에서 특출한 예술인들이 피스 원 데이를 향한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이는 실용적이며 역사적입니다 전에는 한 번도 하나 된 적이 없었지만 이젠 그 기회가 생겼으니까요 전 세계 각국에서 수 백만에 이르는 사람들이 우리와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 로열 앨버트 홀에서 애니 레녹스와 브라이언 아담스 제임스 모리슨 케이트 나쉬 유서프 이슬람 (캣 스티븐스)등 지금까지 함께해온 놀라운 사람들이 공연한 큰 콘서트에서 유엔의 아메드 파지씨는 다음과 같은 소식을 전하셨습니다

그는 전 세계적으로 1억 명이 넘는 활동 중이라,마이크에 대고 말씀하셨지요 그게 몇 년 전의 일이니 지금은 더 큰 운동을 얘기하고 있는 겁니다 아주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운동이지요 정말 다행입니다

믿는다면,언젠간 평화를 얻을 거에요

이는 우리의 도덕적인 책임입니다 우리는 인간이니 옳은 길을 보여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사랑의 지배를 받으라

9월21일 평화를위해 무엇을 할 것입니까?

평화!

2006년 평화의 날 세계 식량계획은 남 수단의 굶주리는 이들에게60톤에 이르는 식량을 조달했습니다 같은 날 콩고에서는 납치되어 소년군으로 싸워야 했던 한 여자아이가 가족과 재회하게 되었습니다

오늘2010년 세계 평화의 날엔 20개가 넘는 인도주의 기관들이 30여 개국에서 80가지가넘는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있습니다 실로 상징적이기 보단 더욱 실용적인 날이지요 인명구조활동에는 더없이 좋은 기횝니다

2010년9월21일 오늘,스타 시린지는 세계20여 곳에서 안전한 의약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펌프 에이드는 아프리카의 농촌에 깨끗한 물과 개선된 위생시설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뢰자문단체는 수단에서 지뢰를 제거하고 있습니다 세계 의료 조합은 급성 영양실조를 예방하기 위해 건강관리사들에게 트레이닝을 제공하는등 목록은 계속이어집니다

제가 특별한 점은 없습니다 전 가진 것 하나 없는 개인일 뿐이지요 저는 학력도 약합니다 아마 도예에서D를 맞은 게 전부일겁니다

유엔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역사상 최초의 평화의 날을 지정하고 이 발상을 아프간에서 까지 도입하여 그날 또 다른 생명이 구해지는 것을 볼 수 있어서 보람찼습니다 영화를 보면 마치 동화를 보는 것 같지요

이 날을 현실로 만들어준 개개인과 기업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제게 우리가 변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줍니다 마음만 먹으면 우린 어떤 일도 해낼 수 있으니까요

모두에게 말씀 드렸죠 이 프로그램을 현실로 만들어주셔서 감사 드리며 아프가니스탄에 학교를 세우기 위한 지원도 감사히 받겠다고 말이에요

매해9월21일인 유엔 세계 평화의 날은 국가간의 평화만을 위한 날이 아니라 가정과 사회 학교에서 비폭력을 지키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곳 학교에서도 효과를 보이고 있어요 그날은 젊은이들도 폭력을 쓰지 않습니다 그들에게 지속가능성과 평화의 연관성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주고 위대한 평화주의자들에 대해 배울 기회를 주죠 이 평화의 날은 예술을 통해 시를 통해 음악을 통해 문학을 통해 평화를 향한 그들의 헌신의 시작점인 겁니다

자신을 표현함으로써 용기를 얻고 자신과 다른 이들의 선행에 고취되는 이 하루를 위해 1년의364일 동안 계획할 기회가 주어진 겁니다 정말 뜻 깊은 일이지요

영국 전역에 천 여장의 무료 필름을 배포했으며,미국 각지에도 배포했습니다 2012년 말까지 전 미대륙에 배포할 계획입니다 또한 학교에 무료로 배포할 수 있도록 스폰서도 구하고 있지요 교육자료는 이미 무료입니다 그러니 세계 각지의 선생님,교수 분들은 를 방문하시어 등록하시고 자료를 무료로 받아가세요

평화의 날을 기념해 세계 각지에서 180개의 친선 축구경기가 열렸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지난 수년 간 제레미 길레 씨는 3만이 넘는 젊은 청중들에게 평화에 대해 강연하셨습니다

사람들을 도와 줄 수 있는 일에는 어떤 것이 있는 지 아세요? 평화의 날에 어떻게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지 아시는 분?

예방접종이요

훌륭해요 네이단 그렇습니다

세상을 더 평화로운 곳으로 만들 수 있도록 젊은 청중에게 무슨 말씀을 해주실지 제레미 길레 감독께 물어보았습니다

먼저9월21일이 예술과 시 문학과 음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평화의 날임을 알려 줘야겠지요 그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으며,그들의 행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 날 약속함으로써 용기를 얻고 다른 이들을 같은 방향으로 고취시킬 수 있다는 것을 말해 줄 것입니다

이가 다른 이들에게도 이롭다는 것을 알려줘야지요 그들이 무엇을 하든 이는 자신과 친구들 가족과 나아가 사회에 영향을 끼칠테니까요 여러분의 약속을 를 방문해 남겨주세요

오늘9월21일 유엔 세계 평화의 날에 고귀한 용기와 인내로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공유하는 평화로운 세상을 향한 꿈을 이루어주신 제레미 길레 감독님께 감사 드립니다 나라와 사람 사이의 의식적인 평화가 넘치는 이 평화의 날이 있어 매우 기쁩니다 모든 생명 사이에 사랑과 조화가 넘치길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어 주목할 뉴스와 지혜의 말씀이 방송되겠습니다 모두와 평화가 함께 하기를 빕니다

세계 평화의 날에 어떻게 기여해야 할지 궁금하시다면 다음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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