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의 사회개발국장 마르티 바트레스 과다라마 씨는 도시 내에 저렴한 채식 음식점을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말까지 멕시코시티의 16개 자치구에 최소 하나씩은 문을 열 계획으로 이스타팔라파의 식당은 이미 영업을 시작하여 맛있는 무육류 요리를 제공합니다.
훌륭하군요. 멕시코시티 지속가능한 생활을 위한 이 멋진 조치를 도운 마르티 바트레스 과다라마 사회개발 국장님에게 큰 감사를 드립니다. 다정한 시민들이 지구를 구하는 비건채식을 택하여 이 새로운 식당들이 큰 성공 거두길 바랍니다.
http://www.wradio.com.mx/nota.aspx?id=1484829, http://www.eluniversal.com.mx/ciudad/10637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