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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보리센코 박사: 심신 치료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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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여러분 수프림 마스터TV ‘건강한 생활’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이번 주에는 정신과 육체, 영혼의 상호 영향에 초점을 맞추어 전인적으로 치유하는 통합의학의 선구자 조앤 보리센코 박사와 인터뷰 2부작의 1부를 보내드립니다.

보리센코 박사는 미국 하버드 의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심리학자 클래리타스 연구소 상호영성 연구 교사훈련 프로그램 대표이자, 인기 강사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최근 저서 『기진맥진 - 왜 탈진하며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는 감정적 정신적 탈진과 극복하는 법을 말합니다. 1987년 보리센코 박사는 『몸을 돌보며 마음을 고친다』를 출간하여 40만 권이 팔렸고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가 되었는데 감정과 스트레스가 몸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지요.

우리는 감정과 질병의 관련성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감정적인 반응을 보일 때 대뇌 변연계의 다른 부분들이 관련되기 때문입니다. 가령 편도체는 이미지를 저장합니다.

예를 들어, 전쟁에 참여한 후 외상후 스트레스 증후군을 앓으며 악몽이나 반복적인 꿈을 꾸는 사람과 만성 스트레스는 만성적으로 많은 호르몬을 배출할 겁니다. 그 중에 코티솔은 면역 기능을 저하시키고 변연계 주변의 하마체란 세포를 죽이는 기능을 가졌습니다. 신경계의 이런 놀라운 활성화는 계속 두려움을 만들게 됩니다. 캔디스 퍼트 박사가 많은 연구를 한 『정보 분자』가 활동한 것이지요.

그녀는 두뇌에서 아편 수용체의 위치를 공동 발견했습니다. 아편이 감정적인 반응을 만드는 것은 뇌가 방출하는 분자에 체내의 세포들이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분자가 피를 타고 순식간에 인체의 모든 세포에 이르게 됩니다. 모든 감정은 약간 다른 신경펩티드 정보 분자를 방출합니다. 이들은 사실 세포표면에 묶여서 세포핵에 신호를 주면 유전자에게 다른 단백질을 만들도록 신호를 보내니 즉각적인 효과가 있지만 장기적인 감정은 유전코드에 감정으로 인한 장기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사람들은 이걸 모르고 있어요. 무슨 차이점이 있냐고 말합니다. 감정은 오고 간다는 거죠. 하지만 오래되면 몸의 수명에 큰 영향을 줍니다. 사랑 같은 긍정적 감정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만성적 공포는 단지 몸뿐 아니라, 우리의 행복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

어떻게 부정적인 감정 반응에서 배우고 내면의 평화를 이뤄 건강과 장수를 개선할까요? 보리센코 박사님이 견해를 말합니다.

원래는 조용했던 신경조직이 이후 경험을 통해 예를 들어, 어떤 것에 대해 화를 내며 반응하기 시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분노가 나와 모든 관계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만성적 감정 문제 불행하다거나 많은 분노나 공포가 있을 경우 우리는 이를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어린 시절에 생긴 믿음이나 경험인데 많은 치유가 필요하지요. 어린 시절로 돌아가 인정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이것은 과거야 나는 이렇게 반응하지만 그런 반응은 현실이 아니야 내 마음이 만든 상황일 뿐이야』 그리고 배우지요. 『잠시 물러서서 그것들을 지켜보자 그렇군, 분노가 다시 나오는군 몸에서 그걸 느껴 좋고 나쁨을 따지지 않고 이런 일들을 하기만 하자』 첫째, 상황을 관찰한 뒤 말해요. 『지금 분노는 타인이 나의 영역을 침범해 위험한 상황에 처했다는 하나의 표시일까』 분노는 보호막으로 우리에게 필요하니까요. 모든 감정은 정말 중요해요. 즉 이것을 관찰해 보세요. 『오랜 습관일까 아니면 실재일까?』

그리고 그걸 깨달으면 할 일을 배우지요. 『잠깐, 이 분노의 어떤 정보도 필요 없어, 마음의 습관일 뿐이야』 여러분은 숨을 조절할 수 있어요. 명상을 한다면 이미 그걸 알지요. 천천히 깊이 숨을 쉬게 됩니다. 그렇게 신경계를 차분히 하며 감정을 몰아낼 필요 없이 잠시 그것을 지켜볼 수 있는데 10초, 20초 기분은 바뀌어져 있을 겁니다. 마치 환상을 뚫고 자신이 그 순간 현실로 들어가는 것과 같아요. 이런 방법들로 감정을 다룰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언제나 말하는데 비통함 같은 감정은 다루기 어려우니 단순히 표현하고 함께 사세요. 스트레스와 관련된 많은 문제들은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긴다고 보니까요.

세계의 많은 종교 경전에서 용서의 미덕을 높이 칭찬합니다. 가령 성경의 마태복음에 적혀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너를 박해하는 이를 위해 기도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아들이 될 것이다』 보리센코 박사님은 용서가 건강과 행복에 큰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미국 에모리 대학 티베트 연구부의 최근 연구에서 자애로운 명상 즉, 자신과 타인을 항해 사랑의 친절한 생각을 진실로 발산하고 원한을 품었던 사람들을 용서하는 것에 대한 효과를 살펴보았습니다.

장기간 명상한 이들만이 아닌 초보 명상가들도 인체의 염증 유발체제가 감소된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즉 면역체계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었습니다. 대다수 병에서 염증은 마지막의 동일한 과정으로 심장병부터 모든 것들이 감염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혈관의 내피나 내부 막에 찌꺼기가 쌓이게 만들지요. 그러니 일부 염증 반응을 제거하면 심장병도 감소할 것입니다. 면역계 세포가 분자를 배출하는데 그 중 하나인 인터류킨6을 연구했습니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인터류킨6 수치가 더 높아지고 염증이 증가하며 심장병은 물론 골다공증과 노화에 취약해집니다.

사실상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만성병은 스트레스에 영향을 받고 그러면 명상으로 해소됩니다. 실제 용서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이는 중요한데 사람들은 보통 앙심을 품을 때 앙심의 이야기나 후회의 이야기를 곱씹게 됩니다.

곱씹게 됩니다. 『난 몹쓸 사람이야 어떻게 그렇게 했지 어떻게 다른 사람을 해칠 수 있지?』 같은 이야기를 반복할 때마다 동일한 호르몬 반응이 오고 그럼으로써 스트레스는 만성이 됩니다.

감사의 감정은 인체의 생체 분자에 강력한 영향을 미칩니다.

감사의 마음은 스트레스 관련 호르몬을 다른 관점에서 측정한다면 내려갈 거에요. 면역체계를 조사해보면 더 나은 수준에서 작용할 것입니다. 시토카인6이 더 줄어들지요.

좋은 면역기능을 실제로 억제하는 분자입니다. 감사는 다른 영향도 미치는데 감사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더욱 효율적입니다. 실제로 더 나은 동기가 있으며 많은 일을 하고 물론 더 착하지요. 사람들을 보세요.

태도 변화가 질병을 치료하며 또한 그러한 상태 자체가 자아의 위대함을 일깨우는 불꽃이 됩니다.

몇몇 경우는 태도의 변화로 병이 치유됩니다. 예를 들어 주로 스트레스와 관련된 모든 질병들은 없앨 수 있지요. 하지만 다른 요소인 바이러스가 있고, 유전적인 요소가 있다면 훨씬 호전될 수 있겠지만 몇몇 경우에는 완치되지 않아요. 전부 치료할 순 없죠. 하지만 모든 질병을 포함한 인생의 모든 조건들은 사실 조화로 들어가는 치유의 여행으로 조건부의 거짓 자아는 난관을 통해 깨어지게 됩니다. 모든 거짓 자아가 떨어져 나갈 때 갑자기 깨닫게 됩니다.

『내가 우주를 통제하진 않으니 무슨 일인지 보자』 그때에는 사람들이 여러 가지 이름을 붙이는 자신의 일부에 접하기가 더 쉽지요. 어떤 사람들은 『나의 정수』 『본성』 또는 『신성한 자아』라고 생각하며 뭔가 더 큰 것과 연결하는 중요한 것이지요. 일단 그 부분에 도달하면 마음에 더 많은 평화를 얻지요. 마음에서 우러나는 훨씬 많은 자비심을 갖고요. 더욱 조화롭고 일반적으로 스트레스도 훨씬 적게 느낍니다.

조안 보리센코 박사님 행복과 치유에서 감정의 역할에 대한 통찰력을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분야에서 박사님 업적이 삶에서 조화와 만족이 커지도록 도울 것입니다.

조안 보리센코 박사에 대한 자료는 다음을 방문하세요.
www.JoanBorysenko.com

조안 보리센코 박사의 『기진맥진- 왜 탈진하며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도 같은 사이트에서 구입하세요.

쾌활한 여러분 다음 주 월요일 ‘건강한 생활’에서 사랑, 명상과 채식의 이로움을 계속 배우게 될 보리센코 박사와 흥미로운 인터뷰 마지막 편을 기대해 주세요.

오늘 프로그램을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목할 뉴스’와 과학과 영성을 계속 시청해 주세요. 감사와 행복, 평화의 씨를 심는 법을 배워 천국의 사랑과 보호, 빛에 잠기길 바랍니다.
상냥한 여러분 수프림 마스터TV ‘건강한 생활’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이번 주에는 정신과 육체, 영혼의 상호 영향에 초점을 맞추어 전인적으로 치유하는 통합의학의 선구자 조앤 보리센코 박사와 인터뷰 2부작의 2부를 보내드립니다.

보리센코 박사는 미국 하버드 의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심리학자 클래리타스 연구소 상호영성 연구 교사훈련 프로그램 대표이자, 인기 강사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최근 저서『기진맥진 -왜 탈진하며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는 감정적 정신적 탈진과 극복하는 법을 말합니다. 보리센코 박사를 모시고 명상의 이점과 그것이 전반적으로 어떻게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봅니다.

명상에 대한 서적을 보면 허버트 벤슨 박사는 처음 명상을 다룬 사람 중 하나인데 키스 월러스와 협력하여 사람들이 명상할 때 뇌의 일부가 자극을 받아 교감 신경계 활동이 감소하는 걸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싸움이나 도망의 반응이지요.

명상을 하면 그것이 떨어지죠. 그리고 신경계를 안정시키는 부교감 신경계 활동은 먹을 때와 군침을 흘릴 때와 같은 평화로운 기분을 느낄 때로 부교감 신경계가 활동하는 거지요. 손이 따뜻할 때 부교감 신경계가 더 활동적이 됩니다. 명상할 때 그런 일이 생겨요.

즉 명상이 스트레스를 낮추게 돕지요. 스트레스인 감정 모든 분노, 악의 계속적인 내면의 혼란 걱정은 몸의 조화를 정말 깨트립니다.

명상을 배우는 것은 육체적, 감정적으로 현명한 일이죠. 명상에는 세속의 명상과 종교적 명상 등 여러 형태가 있어 특정 종교를 믿어야 명상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모든 이에게 아주 좋아요. 다른 한 편 어떤 종교를 보더라도 그 이면에는 어떤 종류의 명상 수행이 포함됩니다. 가령 가톨릭은 묵주기도를 합니다.

불교도 염주를 기도에 사용하죠. 이슬람교도 알라의 99개 이름을 대표하는 보통 33개 구슬인 타스비가 있어요.

그리고 종교에는 특정한 만트라나 구슬을 사용하지 않는 다른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비 유대교는 히브리어로 유드, 헤이, 바브, 헤이라는 네 가지 신성한 이름에 대해 명상합니다.

이들은 모두 모음 소리죠. 이는 『무엇이다 무엇이었다 무엇일 것이다』를 뜻하며 신성한 글자를 명상하는 방법입니다. 가톨릭에선 흥미로운 천주교 신부였던 토마스 머튼의 관심을 부흥시키는 훌륭한 활동이 있습니다. 모든 신비학엔 보통 전통 속에 일종의 명상이 있습니다.

영원한 평화를 찾기 위해 진아를 발견하고 신에게 가까이 가는 것이 종교의 기본입니다. 『신에 이르는 7가지 길』에서 보리센코 박사는 한 목적지에 이르는데 여러 영적인 길이 있다는 것을 잘 설명합니다.

미국 메사추세츠 주 콩코드에서 자랐는데 랄프 왈도 에머슨이 책을 쓴 곳이며 자연 신비가 헨리 소로우도 함께 자연과 직접 교감을 나눈 곳입니다.

『무엇이 편안하게 합니까?』 『무엇이 스트레스를 없앱니까? 언제 가장 자신을 느낍니까?』하면 그들은 자연 속에 있는 거라 할 겁니다. 많은 사람에겐 그것이 길이죠. 간단히 말하면 명상의 길이 있는 것입니다. 진지한 명상가가 될 사람이 있지만 명상이 자신의 길이 아닌 사람도 많습니다. 그리고 신성의 어떤 측면에 헌신하는 가슴에 기반한 길이 있어요.

예수 그리스도를 숭배하거나 자비의 보살의 화신으로 달라이 라마를 숭배하는 사람도 있어요. 아니면 신성의 어떤 측면이나 특정한 구루나 스승에게 헌신하거나 가슴속에 신성한 이상을 가지는 것도 신을 향한 길입니다. 많은 다른 길이 있죠.

저는 가장 힘든 길의 하나가 권력의 길이라고 종종 생각합니다. 그것은 개인의 힘과 많이 관련되며 모든 창조물과 함께 느끼는 자신의 힘 대신 창조물에 군림하는 잘못된 힘입니다. 우리 모두는 신성의 독특한 표현입니다. 그런 독특한 표현처럼 각자에게 맞는 길이 있을 겁니다. 『신에게 이르는 7가지 길』은 우리 모두는 유일한 존재이며 모두에게 맞는 길이 있음을 탐구한 책이죠.

과거와 현재의 현인과 성자는 인류에게 채식을 하도록 주장했습니다. 비건채식 생활은 수많은 건강의 이점이 있으며 마음과 영혼을 고양시킵니다.

채식은 육체적 감정적, 영적으로 아주 중요해요. 사람들은 어떤 식습관이 좋은지 혼란스러워 하는데 사실 혼란할 것은 없어요. 영양 정보를 보면 동물성 단백질이 암을 조장하며 혈관 내부를 자극하고 과도한 단백질은 신장을 통해 배설 되는데 그러면서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간다고 분명히 말해요. 특히 서양인의 가장 만성적 질병은 음식과 관련됩니다. 사실이 그래요. 채식이 주는 영적 혜택은 아주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동물에게 고통을 주지 않기 위해 육식을 끊고 비건 채식인이 되는데 비폭력을 증진시키고 동물도 의식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기에 이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그들도 우리 같이 의식이 있으며 사람들은 그것을 존중하면서 흐뭇할 것입니다.

영적 수행의 길을 걸으며 창조주와 하나가 된 이들의 표식은 모든 존재들에 대한 넘치는 사랑입니다. 사랑과 사랑이 몸의 생화학 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보리센코 박사에게 들어 봅니다.

분비되는 특별 호르몬이 있어요. 화학 명칭들은 대단히 전문적이니 다 거론하지는 않겠어요. 하지만 혈관을 이완시키는 산화질소라는 호르몬이 명상하는 이들에게 분비됩니다. 어머니와 아이를 묶어 주는 옥시토신도 사랑을 느낄 때 분비되며 다른 호르몬들도 건강과 복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요즘은 뇌에 무슨 일이 생겼는지 알려고 하지요. 어떤 호르몬들이 분비될까요? 하지만 사랑 자체가 충분한 증거이며 사랑 때문에 우리가 살지요. 모든 인간들은 사랑을 주고 받기 원합니다. 그런 상태에 있을 때에는 평화롭게 느끼지요. 그런 상태에서 자신보다 큰 무언가와 연결된 느낌이 있어요. 이것은 대단히 중요하며 영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어느 정도 본성에서 이탈해서 거짓 자아로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신의 영광이며 자신의 본성의 일부입니다.

명상이나 요가 같이 삶의 균형을 주는 것이 없으면 빠르고 정신 없는 세상에서 완전한 육체적, 정신적 고갈을 겪게 됩니다.

소진이란 아주 심한 상태입니다. 사람들은 자주 그것을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라고 생각해도 소진으로 점점 스트레스를 받게 되지만 스트레스에 의한 것이 아니에요. 결국 너무 힘이 들어 다른 이들과 공감하지 못하고 자신의 일에 자신감을 잃으면 우울증에 걸리게 됩니다. 그게 큰 차이에요. 하지만 사람들이 소진을 볼 때 영적인 상태라고 저는 생각해요. 우리가 생명과 참으로 연결되며 타인과 연결되고 자연과 연결되면 멋진 상태지요. 인간의 자연스런 상태입니다. 그런데 소진이란 반대 상황인데 심해지면서 점점 분리되는 듯이 느끼며 아름다움을 즐기기 힘들고 다른 이들과 관계도 어려워지며 냉소적인 마음만 늘어납니다. 의료인들은 소진은 사실상 『동정심 감소』로 부릅니다. 육체적으로 너무나 지치고 감정적으로 힘이 들어 누군가 도움을 청해도 도와줄 수 없는 상태라면 슬픈 일이지요. 다행히 많은 단계가 있어요.

『일이 너무 많아. 더 이상 누구의 생일이라던가 하는 것도 관심이 없어.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말이야. 내 가치관을 잃는 것 같아.』 『내가 사랑하는 이들에게 화를 잘 내고 좀 비평적이 되네』 라고 느낍니다. 『무엇을 하건 충분하지 않은 것 같아. 어떻게 해도 기분이 좋아지지 않아』 라는 심정을 느끼기 시작해요. 결국 이런 일을 인식하기 시작하며 『내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군.』 알게 되지요. 이것들이 위험 신호로서 『수정이 필요하군.』 이라는 긴급한 표식입니다. 그러니 소진은 영적인 기회이지요.

균형 잡힌 삶을 사는 방법에 대한 많은 통찰과 명상과 영성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신 보리센코 박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더 조화로운 행성을 만들게 돕는 내면의 성찰인 명상 수행을 장려하신 일에 찬사를 보냅니다. 조안 보리센코 박사에 대한 자료는 다음을 방문하세요.
www.JoanBorysenko.com

『기진맥진- 왜 탈진하며 어떻게 회복할까?』와 다른 여러 책들도 같은 웹사이트에서 구입하세요.

친절하고 다정한 여러분, 오늘 ‘건강한 생활’의 시청에 감사합니다. ‘주목할 뉴스’와 과학과 영성을 계속 시청해 주세요. 만물이 사랑으로 충만한 삶을 살며 평화와 기쁨을 누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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