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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디스펜자 박사 - 마음 만들기    1부
1부
2부
친구들 안녕하세요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의 과학과 영성입니다 오늘 인간 두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서 미국 전문가 조 디스펜자 박사와 인터뷰한 내용을 방영합니다

디스펜자 박사의 훈련과 교육은 신경학 신경과학 세포 생물학 기억 형성 노화 장수와 관련됩니다 척추교정 지압요법 박사학위도 소지했으며 미국 척추교정 지압가의 위원회 명예 회원이기도 합니다 지난 십 년 간 디스펜자 박사는 전세계를 여행하며 마음의 힘을 알렸습니다

디스펜자 박사는 나쁜 습관을 끊고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며 우리 몸을 치유하기 위해우리 두뇌를 재 프로그램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두뇌를 개발하세요』라는 책과 자신의 세미나를 다룬 DVD와CD를 출간했습니다 그는2004년 평단의갈채를 받은 미국 다큐멘터리 『도대체 우리가 뭘 안다고!?』에 출현하기도 했습니다

디스펜자 박사는 자신의 철학을 실천하는 살아있는 표본입니다 몇 년 전에 그는 한 사고로 등 뼈가 부러졌습니다 의사들은 단호하게 그가 다시 걷지 못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디스펜자 박사가 전통적인 의술의 도움 없이 자신의 몸을 치료한 이야기는 놀랍습니다 이제 이 놀라운 신사분과 이야기하며 그의 생각을 들어봅시다

오늘은 디스펜자 박사께서 두뇌의 진화와 우리의 잠재력에 대해 이야기할 겁니다 오늘 쇼에 오신 걸 환영해요!

함께 해서 즐겁습니다

이 분야에 어떻게 관심을 갖게 되셨는지요?

인간의 잠재력에 관해 늘 관심이 있었어요 저는 인간을 작동하게 하는 원리에 관심이 있습니다 근데1986년 3종 경기 도중 트럭에 치여 등뼈 여섯 개가 부러지고 다시는 걷지 못하게 됐어요 흉부 등뼈에 여러 개의 압축 골절을 입었고 척수 뼈도 조각났습니다 당시 남부 캘리포니아에 있는 네 명의 의사가 아주 큰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어요 하지만 전 수술을 안 하기로 결정했어요 전 그 때나 지금이나 신체를 만드는 힘 신체를 치유하는 힘을 믿거든요

시간을 들이면서 이 힘 즉 이 지성과 연결해서 관계를 형성해서 그 힘에 지시를 하고 원형을 제시해서 내가 원하는 그림을 만들어 이 마음한테 주고 날 위해 치유해 달라고 부탁하면 효력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한 생각도 섣불리 하지 않았어요

사람들이 보통 지니는 다시는 걷지 못할 거라거나 어떤 두려움 초조함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디스펜자 박사는 자신을 치유하겠다는 의지가 굳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두 차례 두 시간 씩 내 척추를 재건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요 그리고 제 마음이 어떤 다른 생각으로 방황하거나 걱정하거나 두려워하기 시작하면 중지하고 다시 했어요 처음부터 말이에요 당시 제가 몰랐던 건 그렇게 하면서 상당한 집중력을 개발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전 제 자신이 원하는 그대로 되고 싶었어요 의사들이 권했던 수술은 반 년이 지나야 다시 걸을 수 있고 걸을 때도 이 커다란 주철을 달아야 했거든요 저는9주 반 만에 다시 걸었고 11주 만에 훈련을 시작했고 12주 만에 다시 일을 시작했어요

어떤 시점에 효과를 보았다고 느끼기 시작했어요? 그것을 계기로 이 프로그램을 계속해야겠다고 느끼셨겠지요?

고통이 엄청났어요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몸의 신경이 변한 것 같았어요 그런데 몸이 반응하기 시작하면서 고통도 줄어들고 느낌이 돌아오고 움직일 수 있기 시작했어요 전 너무 기뻤지요 두뇌는 피드백으로 배우기 때문에 제겐 그게 필요했어요 다시 말해 우리는 어떤 변화를 목격하면 그 효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우리가 한 일과 연관시킵니다

의사들에겐 충격이었겠네요!

예 의사들은 굉장히 충격 받았어요 세 번째 본 의사가 샌디에고 스크립스 병원에 있는 책임자였습니다 그는 내가 수술을 해야만 한다고 했어요 제가 수술을 안 하겠다고 했을 때 정신과 의사를 만날 것을 권장했어요 제가 사고 후유증을 겪는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전 제 발로 일어서서 그에게 전화해서 대화를 나눴어요 그는 제가 해냈다는 것에 상당히 흡족해 했어요

간단한 메시지를 전하겠습니다 잠시 후에 과학과 영성에서 박식한 조 디스펜자 박사와의 인터뷰를 계속해서 방영합니다 채널 고정하세요
사려 깊은 시청자 여러분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의 과학과 영성입니다 지금 미국 연구 과학자이자 척추전문가 조 디스펜자 박사와 함께 생각의 힘과 이것이 어떻게 우리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는지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는『두뇌를 개발하세요』의 저자이며 그의 세미나 내용을 담은DVD와 CD도 제작했습니다 디스펜자 박사의 주된 연구 분야 중 하나는 바로 자발적인 회복입니다 의학적 설명이 불가능한 병이나 질환의 갑작스러운 회복을 연구합니다 이어지는 대화에서 디스펜자 박사는 자발적 회복을 경험한 중병 환자들이 공통적으로 보여주었던 네 개의 공통점 중 두 가지에 대해 논했습니다

자발적 회복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하셨습니다

제가 누운 채로 잠을 설치며 긴 밤들을 보냈을 때 다짐했습니다 내가 만약 다시 걷게 된다면 내 남은 여생을 생각과 몸의 연관성을 파헤치는데 바치겠다 말했어요 저는 그래서 영성과 건강과 태도에 대한 저의 탐구를 시작했습니다
최근11년 동안 17개국을 여행하며 중병이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마음가짐을 바꿔 이를 극복했던 이들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신나는 일이었지요 다시 학교로 돌아가 신경과학 학위를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무슨 행동이 그러한 효과를 나타나게 했는지 이해하고 싶었거든요 이는 저를 다음 단계로 올려주었습니다

무슨 행동이 그러한 효과를 나타나게 했나요?

제 관심을 끈 네 가지의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첫째로 그들은 모두 자신 안에 영적인 면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고 받아들였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존재가 있으며 영성은 전혀 신비로운 것이 아니라고 믿었지요 여러분의 심장을 박동하게 만드는 건 의식입니다 심장이 분당7.5리터 시간당375리터에 상당하는 피가 하루에10만 회 96500km의 혈관에서 순환하게 만드는 의식이자 지성입니다

우리는 매 초마다 천 만개의 세포를 잃으며 또 다른 천 만개가 생깁니다 뭔가가 생명을 줍니다 우리의 생각보다 더욱 위대한 생각이 있으며 우리의 의지보다 더욱 위대한 의지가 있지요 우리가 생명 또는 우리의 인간적 자아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욱 생명을 사랑해요 우리의 의지가 그 의지와 조화되고 우리의 생각이 그 생각과 공명하며 생명에 대한 우리의 사랑이 생명에 대한 이 사랑과 공명할 때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여러분의 배우자 부모님 자녀들 개나 애완동물과 관계를 구축하듯이 환자들도 보이지 않는 이 힘과 관계를 형성하기 시작합니다 집중하고 생명을 주는 그것과 교감하며 자신을 그의 조건에 따라 다시 내맡기기 위해 그들은 매일 시간을 냅니다 그들은 그에게 꽤나 강한 지시를 전하고 도움을 청했습니다 이 의식은 우리를 매우 사랑해서 우리의 자유의지를 허락합니다 우리가 고통을 고집하면 고통을 강화시킵니다 기쁨을 찾는다면 우리의 태도에 맞게 그것이 우리의 몸과 생명을 재조직합니다 이게 그들이 가진 첫 번째 공통점입니다

그들의 두 번째 공통점은 모든 것이 자신들이 생각과 반응들을 잘못 조절했기 때문임을 이해한다는 겁니다 두 상태의 생각으로 우리는 삽니다 생존 아니면 창조지요 분노 공격성 증오 비난 두려움 걱정 불안함 고뇌 고통 또는 우울한 상태로 살기를 고집한다면 스트레스나 생존 화학 분비물이 다른 화학 분비물을 만들어 그런 기분을 유발합니다 그런 화학물질이 과도하게 분비되거나 화를 부르는 유전적 버튼을 누르게 되면 병이 생기는 것이지요 우리는 생각할 때마다 화학분비물을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우리가 위대한 양식과 무한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위대하며 무한하다고 느끼게 해주는 화학분비물을 만듭니다 부정적 또는 자기비하적 생각을 가지면 부정적이고 스스로가 가치 없다고 느끼게 만드는 화학분비물을 만들지요 그래서 이 형태 없는 생각이라는 것이 뇌의 회로들을 자극해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느끼게 만드는 화학물질을 생성하게 합니다

생각하는 대로 느끼면 우린 느끼는 대로 생각하게 되고 이는 다시 느끼는 대로 생각하게 만드는 (반복되는군요) 화학물질을 생성하지요 이 반복 이 생각과 감정 그리고 다시 감정과 생각의 순환은 제가 존재의 상태라 부르는 상태를 생성합니다 시간이 흐르며 생각하고 느끼며 느끼고 생각하는 이 순환이 몸으로 하여금 의식보다 그 감정을 더욱 잘 기억하도록 길들입니다

다음 주 과학과 영성에서 마음의 힘에 대한 조 디스펜자 박사와의 흥미진진한 인터뷰가 계속되겠습니다 친절한 시청자 여러분 오늘 저희 프로그램과 함께 해주셔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이어 주목할 뉴스와 지혜의 말씀이 방송됩니다 여러분의 삶에 항상 건설적인 생각만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고귀한 친구들 안녕하세요 과학과 영성입니다 오늘 조 디스펜자 박사와 마음에 얽힌 비밀에 관한 토론을 계속합니다 조 디스펜자 박사는 인간 두뇌의 역할과 기능에 관한 미국인 전문가입니다

그는『두뇌를 개발하세요』라는 책과 자신의 세미나를 다룬 DVD와CD를 출간했습니다 그는2004년 평단의갈채를 받은 미국 다큐멘터리 『도대체 우리가 뭘 안다고!?』에 출현하기도 했습니다

디스펜자 박사의 훈련과 교육은 신경학 신경과학 세포 생물학 기억 형성 노화 장수와 관련됩니다 척추교정 지압요법 박사학위도 소지했으며 미국 척추교정 지압가의 위원회명예 회원이기도 합니다 명예 회원이기도 합니다

몇 년 전에 그는 한 사고로 등 뼈가 부러졌습니다 의사들은 단호하게 그가 다시 걷지 못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디스펜자 박사는 늘 인간의 잠재력에 관해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 신체를 창조하는 힘이 질병과 상처도 치료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의사들이 권했던 허리 수술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이 위대한 힘에 복종하기로 했습니다 대략12주 후에 다시 일을 할 수 있었고 완전 회복됐습니다

이 인생이 바뀔만한 경험을 하고 나서 전세계를 여행하며 『자연스런 고통경감』 혹은 의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갑작스런 완쾌를 공부하러 다닙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 놀라운 변화를 경험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지니고 있는 네 가지 특징을 발견합니다

지난 주 그는 두 가지 특징을 알려줬습니다 첫 번째 내면의 영적인 면을 믿고 있었다는 점 두 번째 그러한 상황을 만든 것은 그들 자신의 부정적인 생각이었음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오늘 디스펜자 박사가 발견한 사실을 계속해서 이야기합니다

세 번째 공통점은 자시 자신을 다시 새로 만들어야 했다고 말했다는 점입니다 다른 사람이 되어야 했어요 더 이상 같은 사람이 될 순 없었습니다 다르게 생각하면서 두뇌를 바꾸기 시작했어요 신경계가 뒤에서 『새로운 것을 배울 때마다 두뇌를 바꿀 수 있지만 더 중요한 건 정신적으로 예행연습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라고 할 때 할 수 있지요 자신이 누가 되고 싶은지 정신적으로 예행연습을 할 때 두뇌로 하여금 새로운 배열 새로운 패턴 조합을 하도록 시키는 겁니다 두뇌가 다르게 작용하도록 할 때마다 새 마음을 만듭니다

마지막 공통점은 아주 특이합니다 아주 오랜 시간 동안 공간과 시간의 개념을 잃어버린 순간이 있었다는 겁니다 이 새로운 목표를 만들며 가만히 앉아있었던 겁니다 대략 한 시간이 지나서 눈을 뜨는 겁니다 눈을 뜨는 거지요

대략20분 정도였다고 생각했는데 한 시간 반이 지났어요 다시 말해 이 예행연습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시간과 공간이 사라진 겁니다 생존을 다투는 상태에서 창조의 상태로 옮겨 간 거에요 창조의 상태에서는 욕심이 없어집니다 우리 자신을 잊지요 기능적인 면을 보면 출가자나 기도자의 공상을 보세요

불교 출가승이 명상할 때 작동하는 두뇌 부분을 『전두엽』이라 합니다 마치 두뇌의 볼륨 통제와 같아요 전두엽이 잘 작동하기 시작하면 다른 모든 회로가 조용해지면서 두뇌는 아무 것도 처리하지 않고 오직 하나의 생각만 하게 됩니다 갑자기 자비와 즐거움 영감 선한 의지가 작용하는 이타적인 상태를 경험합니다 그들이 몰랐던 건 그걸 하는 동안 몸이 새로운 마음의 상태에 맞춰 재정립 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유전 인자를 바꾸기 시작하고 그 결과 새로운 유전자 표현을 활성화 시킨 겁니다

그리고 치유된 거죠?

치유된 겁니다

그 결과로 말이지요?

예,결과로요

과학자들은 불교 출가승들의 명상 수행에 관한 연구를 하다가 아주 특별한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불교 출가승을 실험한 결과 그들의 뇌파는 감마파라고 불리는 것을 생산하고 있었습니다 감마파라는 건 그 안에서 완전히 연결됐을 때 그 흐름 속에 있을 때 생깁니다

재미있는 점은 두뇌가 동시적으로 되어 두뇌 회로가 동일한 진동을 생산하면 두뇌가 전체론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더 많은 부분이 화합합니다 두뇌가 정신적으로 화합하는 겁니다

결과적으로 서로 일치해 있는 신호가 회로로 하여금 새로운 회로를 형성하고 유지하게 하는 게 감마파입니다 출가승들이 명상상태에서 나온 뒤 수시간 뒤에 검사하면 더 이상 명상을 하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감마 패턴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축복 상태에 있었을 뿐 아니라 내면의 명령이 외부의 환경에서 오는 명령보다 커지며 기능적으로 화합이 되는 상태에 이릅니다 그게 제가 생각하는 숙련입니다 내면의 화학성분 신경 감정적인 상태가 훌륭하게 유지돼서 우리의 바깥 세상이 우리를 그것으로부터 움직일 수 없는 상태이지요

잠시 후에 과학과 영성에서 조 디스펜자 박사와의 인터뷰를 계속해서 이어갑니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 채널 고정하세요
상냥한 시청자 여러분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의 과학과 영성을 이어갑니다 미국 과학 연구원이자 척추지압사인 조 디스펜자 박사와 함께 생각의 힘과 생각을 바꾸고 깊은 집중 또는 명상을 연습하면 일어날 수 있는 기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우리가 동일하게 일치된 패턴들을 생성하면 면역체계가 매우 강해집니다 면역체계가 매우 잘 통합되고 정연해서 그 스님들은 아픈 적이 없었지요 병이 몸에 살 수 없었으니까요 중추신경계를 타고 내려가는 신호가 몸이 경이로운 기능을 행할 수 있게 해주는 질서를 창조한 겁니다 마음은 두뇌의 창조물이기 때문에 마음이 두뇌를 바꿀 순 없습니다 마음은 두뇌가 활동하는 겁니다 그러면 무엇이 두뇌와 마음을 바꿀까요?

바로 『의식입니다』 이는 우리의 무형이며 영적인 측면입니다 의식은 우리가 진실로 자각하고 진실로 자신을 인지할 때 우리의 두뇌와 마음을 사용해 다양한 수준의 생각을 만들어내지요 이를 의식할 때 만이 우리는 삶에서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생각을 바꾸면 삶도 바뀌는 것 이군요

제가 영화 『도대체 우리가 뭘 안다고!?』에서 저에 대해 이야기할 때 제가 하고자 했던 가장 중요한 말은 시간을 내서 앉아 창조주와 비슷해지고 신과 같아지고 싶고 모든 존재들에게 생명을 주는 양자 장과 비슷해지며 신성을 표현하고 창조주가 되고 싶다면 지금 하는 생각이 매우 중요하며 어떤 방법으로든 이 마음과 연결됐음을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커다란 마음 이 우주적 생각이 나를 인지했다는 신호가 필요합니다 내가 미처 생각지 못한 증표 또는 신호를 받길 바랍니다 예상 가능하면 새롭지 않잖아요? 이 신호는 예측치 못한 저를 놀라게 하는 거였으면 좋겠습니다 저를 놀라게 해서 오늘 저의 노력을 결실을 맺음을 분명히 깨닫고 제가 이 경험에서 느낀 기쁨에 고취될 수 있도록 이 신호가 저를 놀라게 했으면 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주위 환경의 희생자가 아니니까요

우린 더 이상 그 어떤 외부요소도 우리에게 내적 화학 변화를 일으키거나 우리의 느낌에 영향을 주도록 허락하지 않습니다 대신 내적으로 무언가를 해 이것이 외적인 효과를 일으키도록 하지요 안에서 한 것이 밖에서 무엇을 하는지 지켜봐야 하지요 이제 주위 환경이 더 이상 우리의 생각을 조종하지 않으니 우리의 생각이 주변 환경을 통제하게 된 것입니다

디스펜자 박사는 역사에 남은 유명한 발명가와 과학자에게는 두뇌가 활동하는 방법에서 공통된 특징을 보였다고 말합니다

역사의 위대한 발명가들과 천재적인 식견을 가졌던 위대한 몽상가들은 신경합성적으로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부분들의 집합체가 전체보다 더욱 큰 신경합성적인 뇌를 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무언가를 배우고 사색하며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생각해 낼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인슈타인은12살 때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만약 내가 빛의 속도로 자전거를 타고 전조등을 키면 불이 보일까?』 그는 이에 대해 매일 평생 동안 생각했습니다 10년이 흘러 스위스 특허청에서 서기로 있을 때 그는 지붕을 고치는 사람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는 단지 창 밖을 내다보며 잠시 멈췄다가 다시 쳐다보았지요

그가 백지상태가 되자 순식간에 상대성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너무 명확했기에 본 것을 설명하기 위해 그는 학교로 돌아가 수학을 배워야 했습니다 지적으로는 자신의 이해력 밖이었던 것입니다 그의 상대성 이론을 출판했을 때 책에는 보충설명이 없었습니다

이 정보는 그러면 어디서 온 것 일까요? 그 정보는 삶이란 여정에서 당신과 나를 분별하는 자유의지를 이루고 있는 그런 의식이 아니라 좀더 높은 차원의 우주적인 의식에서 온 것입니다 그래서 그가 상대적이고 이해하는 마음을 창조하기 시작하자 두뇌는 양자장의 수신기가 되며 그 생각에 주파수를 맞추자 두뇌에서 정보를 다운로드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양자장은 정보의 장이니까요 그의 두뇌가 상대성이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새롭게 배선된 겁니다

박사의 마지막 통찰력 있는 식견을 들으며 마치겠습니다

신을 표현하는 게 삶의 목적이라 봅니다 이는 본래 우리 내면에 있으며 우리를 가장 낮은 수준으로 끌어 내리는 감정적 상태들을 잊기 시작하면 우리는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고 원상태로 돌아가 이기적인 마음에서 이타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조 디스펜자 박사의 주목할 만한 연구와 색다른 인생 경험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던 것에 대해 감사 드립니다 두뇌의 역할과 기능 그리고 인간이 위대해질 수 있는 타고난 잠재성에 대한 그의 연구가 앞으로도 성공적이길 기원합니다

깨달은 시청자 여러분 오늘 과학과 영성 에피소드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어서 주목할 뉴스와 지혜의 말씀이 방영되니 많은 시청 바랍니다 내면의 무한한 신성을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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