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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라이트 요리 학원의 요리사 쉐리 소리아: 비건 화이트 트뤼플 크림의 링귀니 패러디    1부
1부
2부
건강을 추구하는 여러분 고귀한 생활,채식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는 쉐리 소리아고 제가 좋아하는 요리 중 한 가지를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리빙라이트 요리학원에 나와 있습니다

저술가이자 요리사이고 유명한 리빙 라이트 요리 예술 학원 원장인 쉐리는 생식 전문 요리사의 어머니로 여겨집니다 그녀는 리빙 라이트를 통해 수 백명의 생식 요리사를 가르치고 면허를 주었습니다 이 중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록산느 클라인 샤드 사르토 엘라이나 러브가 있죠 40년 동안 채식하고 많은 상을 수상한 쉐리 소리아 여사에게 가장 만족스런 것이 뭔지 인터뷰했습니다 『제가 한 일은 35년간 채식 요리를 가르치면서 수많은 무고한 동물들의 생명을 구했고 그 일이 다른 일보다 제일 큰 거 같아요』

최근 방송에서 저희는 북미에서 가장 오래된 야생 버섯 회사인 멘도시노 머쉬룸의 에릭 슈람씨를 방문했습니다 저흰 버섯채집에 대한 비법을 배웠고 매우 신선한 어린 포르치니 버섯을 수확했습니다 이제,쉐리는 이 버섯들을 완벽한 생식요리로 변신시키는 법을 보여줄 것입니다!

여기는 마틴 루시에르고 그는 리빙라이트의 요리 프로그램 매니저예요 저희가 좋아하는 멋진 요리법을 공유할 거예요 트뤼플 크림을 넣은 링귀니 패러디란 요리예요

링귀니 패러디는 멋진 포르치니 버섯과 해초로 만들어졌어요 저흰 포르치니버섯을 좀 수확했어요 그것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이용하는 법을 보여드릴게요 멘도시노 해안의 신선한 해초 이용법도 소개할게요 먼저,신선한 포르치니 버섯은 매우 비싸다는 걸 아실 거예요 그러나 세계 거의 모든 곳에선 말린 걸 살 수 있어요 건조된 건 물을 불리면 신선한 버섯처럼 통통하게 부풀어요 이제 신선한 것과 건조된 것을 보여드리고 각 버섯의 이용법을 소개할게요

여기엔 우리가 즐겁게 채집해 온 어린 포르치니버섯이 있습니다 이렇게 생겼어요 줄기를 제거하면 속이 얼마나 어리고 신선하며 멋진지 볼 수 있어요 반으로 썰면 얼마나 깨끗하고 아름다운지 볼 수 있죠 줄기는 완벽해요 이 줄기는 버릴 필요가 없어요 정말 아름다워요

이건 멘도시노 해안에서 채집해 온 완전히 성장한 말린 포르치니 버섯이에요 줄기 하나의 크기를 보여드릴게요 이게 줄기고 이게 윗 부분이죠 말리기 전엔 얼마나 컸을지 상상이 돼죠 버섯은 거의 모두 수분으로 돼있지요 이건 거대한 킹 볼레테,즉 포르치니 버섯이었죠 볼레테는 미국말이에요 세계 거의 모든 곳에선 포르치니라고 부르죠 오늘은 그걸 이용할 거예요 아마 여러분은 대부분 말린 포르치니 버섯을 사용할 거라서 말린 버섯을 이용하는 법을 보여 드릴게요

제일 먼저 말린 포르치니 버섯과 말린 해초를 불려야 해요 1시간 정도 걸리는데 저희는 미리 준비해 놨어요 물도 빼놨습니다 불리고 남은 물은 아주 맛있으니까 버리지 마세요 버섯국물과 같아요 맛과 향,그리고 미량광물질이 풍부해요

그 다음,또 한가지 해야 할 일은 해초를 불리고 수화시켜야 해요 이게 멘도시도 해안에서 수확했을 때의 모습이에요 이건 미역이에요 아름다운 잎이죠 거대한 잎이에요 이걸 보세요 훌륭하죠? 해초는 건강을 증진시켜요 비타민과 미량광물질 등 일반 채소에선 얻을 수 없는 것들로 가득해요 그러니 매일 해초를 좀 드시길 강력히 권합니다 요오드가 풍부해요 많은 분들은 식단에서 요오드를 충분히 섭취하지 않죠 아무튼 이 수화된 미역은 1시간 불린 후 이렇게 될 거예요 그러니 1시간 불려야 하는데 저희는 미리 준비해놨어요

링귀니 패러디엔 『생선맛』을 내줘야 해요 링귀니 패러디라고 부르는 이유는: 링귀니와 조개소스의 패러디기 때문이죠 생선맛이나 조개의 식감을 내주기 위해서는 포르치니 버섯과 해초를 첨가하면 돼요 그러면 일반 조개 소스와 맛도 모습도 거의 비슷합니다 이걸 마틴에게 건네고 썰어달라고 부탁할게요

그 동안 저는 이 요리의 링귀니 부분을 창조하는 법을 보여드릴게요 이건 오늘 일찍 따 온 아름답고 큰 호박이에요 이 정도 크기의 호박이면 멋진 파스타를 만들 수 있어요 파스타를 만들기 위해 아주 흥미로운 작은 도구를 보여드릴게요

우선,반으로 썰겠습니다 이렇게 끝을 썰어줍니다 원하면,껍질을 벗겨도 좋아요 그러면 일반 링귀니와 아주 비슷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얗죠 사실,저희 집에선 호박의 녹색부분을 깎아내지 않아요 저는 녹색 부분을 아주 좋아하거든요 그러나 많은 이들은 흰 링귀니를 선호하죠 저는 녹색 음식을 좋아해요 엽록소와 단백질 칼슘이 풍부해서 건강에 매우 이롭죠 그러니 남겨둘게요 이 부분은 버리지 않고 쥬스에 넣을 거예요

마술을 좀 보여드릴 거예요 채소가 파스타로 변하는 걸 보세요 파스타 메이커예요 일반 파스타 메이커가 아니죠 달걀이나 밀가루 백밀가루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을 거예요 스피랄라이저라고 불러요

이걸 여기에 고정시키고 돌리면 다른 쪽에서 파스타가 나와요 어떻게 하는 지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한 쪽에 넣어요 돌립니다,보세요! 스파게티같죠 스파게티같아요

물론 스파게티와는 다르죠 스파게티는 익혀서 부드러우니까요 다음은 이걸 부드럽게 만들어야 하는데 익힐 필요가 없어요 이미 준비해놨으니까 이건 옆에 놔둘게요 어떤 모습인지 보여드릴게요

여기에 파스타가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저는 녹색을 아주 좋아하므로 껍질을 벗기지 않았어요 익히지 않은 파스타라서 일반 파스타같은 부드러운 식감은 나지 않아요

이제 할 일은 소금을 넣는 거예요 소금은 호박의 세포조직을 파괴하고 부드럽게 하며 세포 안에 있던 수분이 흘러나오게 합니다 단단한 호박이 많이 있어요 그릇의 바닥엔 수분이 전혀 없죠 소금을 넣고 살짝 섞어주면 수분이 나옵니다

여기에 소금이 있어요 이건 일반 소금이 아닌 히말라야산 크리스탈 소금이에요 저는 고품질의 소금을 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다음 링귀니와 소금을 함께 섞어서 소금이 제 역할을 하도록 할 거예요 섬유소를 파괴하고 액체가 나오게 하는 거죠 함께 잘 섞습니다 당신께 건넬게요 마틴

다음은 소스를 준비할 거예요 소스가 정말 맛있어요 소스를 만들기 위해 믹서기를 쓸 거예요 어떤 믹서기든 상관 없어요 유제품 크림이 전혀 없는 비건채식 소스예요 그 대신에 캐슈넛을 좀 쓸게요 이건 생캐슈넛을 불린 거예요 그러면 크림처럼 갈기가 더 쉬워요 여기엔 잣이 좀 있는데,잣은 맛이 훌륭하고 진하며 버터맛이 나요 그래서 저는 이걸 이용해요 불린 잣과 불린 캐슈넛을 섞어서 크림을 만들 거예요 그러나 캐슈넛이나 잣으로 만들었단 걸 눈치챌 수 없어요 두 맛이 섞여서 하나가 되면 뭘 넣었는 지 알 수가 없어요 그러므로 이건 견과로 크림소스를 만들 때 아주 좋은 비법이죠

레몬즙도 조금 넣을 거예요 그러면 맛과 향을 감춰주고 완벽해져요 용설란즙도 소량이요 용설란즙은 유제품의 젖당같은 단맛을 좀 더해주는 천연 감미료예요 천연 감미료를 소량 첨가할게요 타마리도 소량 첨가할게요 타마리는 짭짤한 맛을 내주고 소스의 깊은 맛을 더해줍니다 백후추도 소량 첨가할게요 전 여기에 백후추를 넣는 걸 좋아해요 색을 변화시키지 않고 스며들며 얼얼하지 않아서죠

또 첨가할 건 버섯을 불리고 남은 맛있는 버섯 국물이에요 아직 모두 넣진 않을 거예요 더 필요한지 보고 첨가할 거예요

끝으로,이 요리를 아주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트뤼플유를 넣을 거예요 버섯 채집을 갔을 때 멘도시노 버섯의 에릭 슈람씨는 지하에서 자라는 트뤼플에 대해 말했죠 그들은 이런 자극적인 향을 풍겨서 채집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보냅니다 모두 멋진 냄새가 나죠 오,정말 훌륭해요 더욱 깊이있는 버섯의 맛과 향을 내주고 정말 아름다워요 이건 아름다운 트뤼플유로서 신선한 트뤼플 버섯이 스며있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예요

크림 재료가 모두 준비됐어요 함께 섞겠습니다 남아있는 아름다운 액체를 모두 넣겠습니다 이제,써도 될 것 같아요 좋아요

여기서 멈추고 저는 곧 돌아올게요 이제,아래층에 있는 저희 카페에서 아름다운 과일 스무디를 마시고 재충전을 해야겠어요 마틴도 함께 가시죠 곧 돌아와서 링귀니 패러디를 마무리할게요

내일 저희와 함께 요리사 쉐리 소리아의 완성된 비건채식 화이트 트뤼플 크림을 넣은 링귀니 패러디를 확인하세요! 이어서 수프림 마스터 TV 스승과 제자 사이가 방영됩니다 삶의 매 순간마다 신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곧 다시 뵐게요

이 곳을 방문하세요 RawFoodChef.com 쉐리 소리아와 리빙라이트 요리학원에 대한 더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리빙라이트 요리학원의 요리사 쉐리 소리아: 링귀니 패러디와 비건채식 화이트 트뤼플 크림

재료: (모든 재료는 가능한 유기농을 쓰세요) 3인분 말린 포르치니 버섯 28그램 정제수 반 컵

링귀니: 호박 중간크기 4개 (455그램) 태양열로 말린 천일염 1작은 술

화이트 트뤼플 크림: 잣 1/4컵 (2시간 불리고 씻은 후 물 뺀 것) 캐슈넛 1/4컵 (2시간 불리고 씻은 후 물 뺀 것) 레몬즙 1큰술 타마리 반 큰술 용설란즙 반 큰술 화이트 트뤼플유 2작은 술 백후추 소량 로마 토마토 씨 반 컵(1개) 씨 빼고 얇게 채 썬 것 붉은 양파 잘게 채썬 것 1/4컵 노란피망 1/4컵 (1개) 케이퍼 2큰 술 미역 2큰 술 불린 후 썬 것 신선한 딜잎 다진 것 반 큰술 덜스조각 반 큰술 켈프가루 반 작은 술 장식용으로 쓸 신선한 파슬리 다진 것 2큰술 신선하게 갈은 후추

고귀한 생활,채식에 다시 오신 걸 환영합니다

어제 요리사 쉐리 소리아와 리빙 라이트 요리 학원 주방에서 즐겁게 함께 했습니다 멘도시노 머쉬룸 회사의 에릭 슈람과 함께 수확한 포르치니 버섯과 해초를 불려서 준비하고 신선한 주키니 호박에 소금을 넣어서 『파스타』면을 만들었습니다 맛있는 트뤼플 비건 채식 크림 소스에 섞을 차례입니다

이제 트뤼플 크림을 얹은 링귀니 패러디를 완성할 겁니다 트뤼플 크림이에요; 다 된 거예요 냄새가 아주 좋아요

그 동안 주키니 호박이 어떻게 되었는지 보여드릴게요 마틴이 벌써 물기를 뺐어요 얼마나 부드러운지 보여드릴게요 더 연해졌죠 그 전에는 물기가 더 많았어요 보시다시피 이제 파스타 처럼 보여요 그전에 있었던 물기가 빠져나왔죠

이걸 보세요 이건 버릴 필요가 없습니다 리빙 라이트에선 많이 버리지 않아요 드레싱이나 수프에 사용하면 좋습니다 물론 짜기 때문에 소금 대신 써도 되고 드레싱이나 수프에 국물로 써도 돼요

그러는 동안 여기 멋진 파스타가 준비됐어요 넣고 싶은 다른 야채들은 뭐든지 넣으세요 크림도 함께 넣고요

제가 넣고 싶은 것 가운데 하나는 포르치니 버섯이에요 자,여기 있어요 이건 말린 버섯을 물에 불린 거예요 물에 담가둬서 지금은 부드러워요 대충 적당한 크기로 버섯을 자를게요 링귀니에 얹는 조개 소스에 든 조개의 질감과 아주 비슷하게 만들 거예요 그러니 너무 잘게 썰지 말고 이것처럼 굵게게 써세요 조개의 식감과 매우 흡사하도록 씹을 때 버섯의 질감을 느끼도록 하세요

아주 오랫동안 어패류를 먹지 않았던 분들은 조개를 씹는다고 생각하면 정말 좋지 않을 테니 그냥 그런 식으로 생각하지 말고; 그걸 포르치니 버섯으로 생각하세요 좋아요 자,버섯입니다 향이 무척 좋아요!

또 첨가할 것은 해초예요 마틴이 이미 썰어놨죠 이렇게 생겼어요 이래요 아름답죠 그건 일정하게 작게 썰어주세요 해초를 큰 덩어리째 두지 마세요 이 특별한 해초는 좀 더 오도독거려 씹기에 너무 여물지 않도록 하세요 턱에 좋도록요 맛있고 부드러워야죠

우리가 사용할 다른 해조류는 덜스입니다 덜스도 또 다른 훌륭한 해초예요 이것은 요오드의 최고 공급원 중 하나인데 또 다른 요오드의 최고 공급원은 켈프예요 이들은 요오드와 미량 미네랄의 훌륭한 공급원이며, 아주 좋아요 그럼 넣을게요

그리고 파슬리도 거기다 넣을 겁니다 장식으로 조금만 넣을 거예요 그리고 이건 오늘 텃밭에서 가져온 신선한 딜이에요 겉의 줄기를 떼낸 다음 자를 거예요 보통 말린 것은 신선한 것의 약 1/3만 넣으면 됩니다 자,여기 신선한 딜 반 큰술을 쓸게요

신선한 딜이 없다면 말린 딜을 반 작은 술 정도 사용하면 약 1/3정도 되죠 잘게 다질 겁니다 허브를 다질 때는 말린 것인지 확인하세요 씻은 다음, 물기를 전부 짜고 천으로 닦아주면 물기가 없죠 젖은 채로 허브를 다지면 한데 엉겨서 음식에 잘 뿌려지지도 섞이지도 않아요 이것들이 얼마나 잘 말랐나 보세요 얼마나 잘 뿌려지는지 보실 수 있어요 잘 됐어요 반 큰술 정도 필요해요 그게 좋을 거 같아요 사실 이건 좋은 딜이어서,모두 사용할 거예요

토마토도 좀 넣을게요 이건 넣어도 되고 안 넣어도 돼요 원하는 대로 하세요 저의 또 다른 작은 요령을 보여드릴게요 다시 보여 드리죠 토마토의 씨 부분을 자를 때 훨씬 쉬워져서 그 부분이 밖으로 나오는 걸 걱정하지 않아도 되요 이 토마토들은 반 컵 정도만 필요해요 먼저 토마토를 길게 썰어주세요 『쥴리엔』이란 말은 길이로 썰 때 사용하지요 하지만 결국엔 네모 꼴로 잘게 썰 겁니다 먼저 토마토를 길게 썬 다음 한쪽으로 돌려서 잘 조정해서 길게 자른 조각을 가로로 썰어요 잘 썰어졌습니다 전 항상 완벽하게 작은 네모꼴로 썰어요 반 컵보다 좀 적습니다

마틴에게 다른 재료를 썰어 달라고 부탁하고 저는 양파 자르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좋아요,우선 이 싹을 자릅니다 이건 전에 한번 보여드린 거죠 양파는 둥글기 때문에 요령이 필요하죠 원형으로 썰 경우는 링 모양이 필요할 때 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가늘고 길게 썰거나 작게 다지는 거예요 그러니,제일 먼저 가운데를 자른 다음 자른 부분을 밑으로 놓고 썰기 시작합니다 네모 꼴로 썰 때는 줄무늬에 맞춰 썰어주세요 이렇게 시작한 다음, 옆으로 자르면 네모로 잘 썰어져요

또는 그 전에 제가 보여드렸던 방식으로 하셔도 돼요 종이같이 아주 얇고 길게 썰어도 돼요 전 이 기구를 사용하는 걸 무척 좋아해요 이것은 세라믹 칼날이 달린 소형 만돌린이에요 그걸 이용하면 다 썰어져 나오니까요 얼마나 얇은지 보세요 아주 훌륭하죠 원하는 만큼 사용하실 수 있어요

전 양파를 많이 쓰고 싶지 않아서 지금 이걸 다 넣진 않을 거예요 그럼 이들은 꺼내서 한쪽에 놓아둘게요 양파 빵을 만들거나 다른 요리에 사용하면 됩니다 아무것도 낭비하지 않아요 그것이 바로 유기농 생산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와 음식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죠 음식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좋아요,오늘 넣을 또 다른 재료는 노란 피망이에요 참 예쁘죠 지금 만드는 요리에 색의 대비를 더해줄 거예요 집시 고추를 써도 좋고 물론 붉은 피망을 써도 됩니다 녹색 피망은 덜 익은 거라서 전 쓰기를 권하지 않아요 많은 사람들이 피망을 소화하는데 문제가 있는 데 보통 녹색 피망때문이죠 덜 익은 거라서요 이걸 자를게요 원한다면 길게 썬 그대로 써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넣을 재료는 케이퍼인데 전 이 요리에 케이퍼 넣는 걸 좋아해요 장식을 위해 조금 남겨둘게요

그 다음 할 것은 소스에 버무리는 겁니다 소스에 버무리기 전에 이 맛있는 파스타와 야채들을 전부 섞을 거예요 일단 소스를 부으면 전부 들러붙을 거예요 그래서 그전에 재료들을 잘 섞어둘 겁니다

요리를 준비할 때는 언제나 시간을 들여야 하죠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요리에 사랑을 넣어요 모든 건 사랑에 감응하므로 그럴 가치가 있습니다 그에 관한 연구도 나왔지요 물에 사랑을 보내서 밝혀냈지요 음식에 사랑을 넣으면 요리를 먹는 사람은 정말 그 차이를 확실히 알게 됩니다 훨씬 맛있고, 훨씬 기분이 좋아요 치유력도 훨씬 많을 겁니다

좋아요, 멋져 보이네요 다채롭고 아주 좋은 향이 나기 시작하네요 자,이제 소스를 넣을 거예요 이건 트뤼플 소스예요 오,향이 아주 좋아요

이 요리는 여러분의 미식가 친구나 생식은 미식가를 위한 요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에게 대접하면 좋을 거예요 그들이 우려하는 건 맛이기 때문에 신선하고 잘 익은 유기농 비건 생식을 먹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지 않을 거예요 이 요리는 그들을 만족시키며 동시에 건강을 증진시키는 음식이란 걸 알게 될 겁니다

오,향이 참 좋아요 여러분도 맡을 수 있으면 좋을 텐데요 정말 좋아요

이건 냉장고에 며칠간 보관이 가능해요 아마 요리해서 바로 드시고 싶을 거예요 파스타에 소스를 버무려 오래 두진 마세요 신선할 때 먹는 게 좋을 거예요 그걸 미리 만들어야 한다면 먼저 채소를 준비하세요 소스를 준비해 놓고 마지막에 다같이 버무리세요 먹기 직전에 버무리는 것이 가장 좋아요

자,다 됐어요 정말 멋지죠 색깔도 아름답고 향도 훌륭합니다

이제 접시에 담는 걸 보여드릴게요 자,이 요리는 아주 풍성해서 첫 번째 코스로 내시길 권해요 파스타를 큰 접시에 내는 것보다는 조금씩 내세요 넘치게 내지 말고 조금씩 내세요 사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을 거예요 그 자체로 아주 훌륭하고 맛있기 때문에 다른 것은 할 필요 없을 거예요 여기 장식에 쓸 케이퍼가 있어요 제 접시에는 파슬리도 좀 뿌릴 거예요 그러면 링귀니 패러디 화이트 트뤼플 크림이 다 준비됐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빙 라이트 요리 학원의 쉐리 소리아였습니다 제 웹사이트를 방문해주세요 고귀한 생활,채식과 함께 해주신 여러분,감사합니다 이어서 스승과 제자 사이가 방송됩니다

다음을 방문하세요 RawFoodChef.com 쉐리 소리아와 리빙 라이트 요리 학원에 관한 더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리빙라이트 요리학원의 요리사 쉐리 소리아: 링귀니 패러디와 비건채식 화이트 트뤼플 크림

재료: (모든 재료는 가능한 유기농을 쓰세요) 3인분 말린 포르치니 버섯: 28그램 정제수 반 컵

링귀니: 호박 중간크기 4개 (455그램) 태양열로 말린 천일염 1작은 술

화이트 트뤼플 크림: 잣 1/4컵 (2시간 불리고 씻은 후 물 뺀 것) 캐슈넛 1/4컵 (2시간 불리고 씻은 후 물 뺀 것) 레몬즙 1큰술 타마리 반 큰술 용설란즙 반 큰술 화이트 트뤼플유 2작은 술 백후추 소량 로마 토마토 씨 반 컵(1개) 씨 빼고 얇게 채 썬 것 붉은 양파 잘게 채썬 것 1/4컵 노란피망 1/4컵 (1개) 케이퍼 2큰 술 미역 2큰술 불린 후 썬 것 신선한 딜잎 다진 것 반 큰술 덜스조각 반 큰술 켈프가루 반 작은 술 장식용으로 쓸 신선한 파슬리 다진 것 2큰술 신선하게 갈은 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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