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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넷 어스: 영국의 수경 재배 기술   
우린 작은 지역에서 많은 식량을 생산하나 재래식 농업은 많은 땅을 사용하죠. 많은 비료도 사용하고요. 세계 인구가 증가하면서 보다 소규모로 평방미터 당 더 많이 생산한다면 부양하는데 기여할 겁니다.

지성적인 여러분 사랑스런 삶의 터전, 지구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이번 주는 매년 수많은 피망 토마토, 오이를 수경 재배하는 영국의 최첨단 온실 단지인 '타넷 어쓰'를 방문합니다.

'타넷 어쓰'는 총 온실면적이 55헥타르인 영국 최대의 온실 단지입니다. 물을 모아 보존하며 영양을 재순환하여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는 선진기술로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개선합니다. 레인보우 재배사의 총관리자 플른 반 말켄호스트는 피망 재배에 관계합니다.

현재 '타넷 어쓰'는 프레스카 그룹과 전문 재배사인 세 회사의 합작입니다. 제 뒤에 레인보우 재배사의 8만5천 평방미터 피망 온실이 보입니다. '타넷 어쓰'의 다른 두 곳은 오이와 토마토를 재배합니다.

전통 방식으로 밖에서 재배한다면 모두를 기르는데 더 큰 장소가 필요할 거에요. 이것이 더 깨끗하고 일하기 쉽고 더 많은 채소를 생산하는 데 모든 면에서 더 적게 들어요. 일이 적어져요.

이는 모두 집약 생산으로 우리 단지의 대표적인 예죠. 평방미터 당 생산증대가 가능한 수경재배를 이용합니다. 우린 더 적은 자연자원을 사용하고 최대한 재료를 재활용합니다.

어린 식물을 묘판에서 가져와 현무암과 백악으로 만들어진 암면 단열재 섬유를 채운 배양토 자루에 심습니다. 작물의 뿌리엔 주기적으로 용액을 줍니다. 이제 작물 관리자 오토 베닉 씨가 이 시스템을 설명하겠습니다.

작은 플라스틱 막대와 함께 작은 관이 있어요. 물을 주기 시작하면 작은 플라스틱 바늘을 통해 여기 작은 부분의 식물에 직접 가게 됩니다. 거기에 식물의 뿌리가 있어요. 여기 보이는 매트는 암면매트로 이 위에서 작물이 자라죠. 이걸 열면 뿌리들이 자라는 게 보여요. 물은 결국 암면으로 흘러 갑니다. 뿌리는 암면매트로 곧게 자라 모든 물을 흡수해요. 필요 없는 물은 보다시피 이 작은 홈통으로 들어가서 탱크 안으로 떨어집니다. 이 물을 받아 다시 사용하죠.

기존 농업의 경우 물을 끌어다 작물에게 주지만 작물이 없는 다른 많은 곳에도 물을 줍니다. 우리는 작물이 있는 곳에만 물을 줍니다. 작물에게 필요한 모든 건 흡수되고 그 물의 나머지는 받아 다시 사용하죠. 그게 분명한 차이점입니다.

재배에 필요한 대부분 물은 현장의 빗물 저장 시스템이 모습니다.

흘러가는 모든 빗물을 이용해요. 그걸 모아서 큰 탱크에 저장해 두고 사용합니다. 그러니 실제로 도시에서 어떤 물도 받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환경에 이롭지요. 사용하는 모든 걸 최소로 합니다.

'타넷 어쓰'는 온실에 응결된 물을 모으는 독특한 시스템이 있습니다.

우린 유리 내부에 응축된 물을 모을 뿐 아니라 외부의 빗물도 모아 둡니다. 그래서 홈통을 두 개 사용하죠. 안쪽의 홈통은 내부의 물을 지붕의 물과 함께 밖의 연못으로 이동시킵니다.

이런 농법은 재배시기를 늘려, 기존 방법에 비해 재배자가 일년 에 더 많은 식량을 생산하게 합니다. '타넷 어쓰'에서 매주 2백만 이상의 토마토를 수확해요.

1년 52주간요. 2- 11월 사이 매주 대략 70만 개 피망과 50만 개 오이를 수확합니다. 컴퓨터 통제 시스템을 이용하여 가장 알맞은 양의 온도, 빛, 물, 영양분을 작물에 공급합니다. 매년 12월 중순에 심는 피망은 이미 잘 자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기 있는 식물은 12월 15일 온실로 옮겨온 거지요. 지금 키가 대략 60-70 cm로 이곳에서 소위 첫 결실을 볼 수 있지요. 이게 사실 이 식물에서 수확하는 첫 피망입니다. 꽃이 약간 아래로 숙여졌지요. 멋진 작은 꽃이 핀 다음 꽃잎이 지면 피망이 되지요. 그리고 이 식물이 계속 자라서 키가 3 미터에서 3.5 미터까지 자라게 됩니다.

일년 내내 피망을 생산할 겁니다. 식물들은 하루 종일 어느 정도 일정한 온도가 필요하지요. 밤에는 약간 차고 낮 동안은 약간 따뜻하게요. 그래서 우리는 온실전체로 이 파이프가 돌아가게 합니다. 온실을 약간 따뜻하게 할 필요가 있으면 컴퓨터가 자동으로 물을 데우고 약간 흐르게 하여 하루 종일 일정한 온도를 유지시킵니다. 모두가 컴퓨터 기후조절 시스템에 의해 자동으로 조정되지요. 모든 곳에 센서가 있어요. 모두 스스로 해요. 혼자 생각하고 조절할 필요가 있으면 조정합니다. 모든 것이 자동으로 운영됩니다. 그런 방식으로 원하는 대로 온도를 유지합니다.

여름철에는 온실에서 작물을 재배하는데 드는 에너지가 연중 어느 때보다 훨씬 적어집니다.

여름에는 물론 태양의 많은 복사열이 온실에 들어와 온실이 데워집니다. 식물들은 태양빛을 좋아하지요. 그래서 여름 동안에는 에너지를 상당히 줄여 가격이 저렴해지므로 우리에게 아주 좋고 환경에도 분명히 좋지요.

온실에서 수분은 어떻게 하나요?

보통은 벌, 호박벌, 말벌을 들여오면 그들이 꽃에게 수분을 합니다. 그들이 식물에게 수분합니다. 피망은 다르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렇게 작용하지요.

수경재배 생산의 다른 좋은 점은 농약을 쓰지 않는 겁니다.

우리 상품을 사면 사람들에게 좋아요. 깨끗한 상품을 얻지요. 가령 별개의 기관에서 우리 피망 잔류농약 검사를 받는데 항상 제로로 나오지요. 그러므로 켄트에서 피망을 사면 무농약 피망을 사는 겁니다.

'타넷 어쓰' 사업의 혁신적인 특징 중 하나는 난방과 동력의 결합시스템입니다. 각각 온실은 천연가스를 태워 발전하는 자가 발전소가 있습니다.

이산화탄소 배출 면에서 상당히 탄소 중립입니다. 기관을 통해 나오는 이산화탄소를 온실에 다시 돌려서 식물 성장을 촉진합니다. 열은 온실을 데우는데 씁니다. 전국 배전망에 전기를 되팔지요. 보일러 지역에 배기가스 정화 장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장 순수한 이산화탄소를 식물에게 보냅니다. 여기 플라스틱 관에 작은 구멍이 있어 이산화탄소가 배관 중앙에서 나와 온실에 고르게 퍼집니다.

'타넷 어쓰'에서 기르는 오이 토마토, 피망은 현지 시설에서 가공되어 포장됩니다. 맛있는 생산품이 지역 소매상에 배달됩니다.

우리의 주목적은 『지역을 위한 지역』운동입니다. 내 고장을 위해 지역에서 생산하니 시장 가까이 있어 식품 운송거리가 줄어들며 그렇게 하여 수입 농산물의 운송비를 줄입니다.

칭하이 무상사는 여러 기회에 수경재배 장점을 포함하여 왜 채식이 지구를 위한 가장 지속 가능한 해결책인지 말씀하셨습니다.

수경재배 같은 방법으로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실내에서 심고 수확하며 우리도 직접 할 수 있습니다. 농부도 필요하지 않지요. 작은 텃밭이 있으면 직접 심을 수 있고 발코니가 있다면 심지어 물에 심을 수도 있지요. 자신의 야채를 얻으려면 지금 시작해야지요. 아주 쉬워요. 심지어 발코니에 원하는 크기의 작은 화분에요. 바로 거기에 씨를 뿌리면 며칠 뒤에는 벌써 채소가 나옵니다. 샐러드용 야채는 3일 혹은 일주일 이 주일이면 나옵니다. 그것을 번갈아 다시 재배하세요.

'타넷 어쓰'의 수경재배를 잘 소개해주신 오토 베니크 씨와 플런 반 말켄호스트 씨에게 감사드립니다. '타넷 어쓰'의 재배 방법은 정말로 미래의 추세입니다.

'타넷 어쓰'에 대해 알고 싶다면 다음을 방문하세요.
www.ThanetEarth.com


레인보우 재배사에 대한 자료는 다음을 방문하세요.
www.Rainbow-Growers.nl

존경하는 여러분 오늘 사랑스런 삶의 터전, 지구를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목할 뉴스’와 ‘깨달음이 있는 문화예술'을 계속 시청해 주세요. 만물이 활기찬 비건채식 세상에서 풍부한 유기농 채식을 즐기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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