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로트와일러 아빠 데이브 - 1/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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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한 여러분 고귀한 생활 채식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다양한 모습과 크기의 사랑스런 동물들과 그들이 고아일 때 데려와 돌본 유능하고 애정 넘치는 그들의 부모를 만나보겠습니다

자, 아기토끼부터 새끼 오리까지 새끼 고양이에서 닭과 강아지에서 거위에 이르는 이 많은 형제 자매를 누가 돌볼까요? 믿기 힘들겠지만 바로 로트와일러가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연약한 아기 동물 돌보기 전문가인 7살의 튼튼하고 귀여운 견공 데이브를 만나봅시다

애정과 관심을 아끼지 않는 데이브는 주위에 있는 동물 가족들을 늘 보살핍니다 넓은 마음을 가진 그에겐 당연한 일이죠

그는 큰 개예요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모르죠 그런데 작은 솜털을 핥는 그의 모습을 보면 마음이 녹을 거예요 정말 그래요 너무 좋아질 거예요 무척 귀여워요

영국 블랙풀에 있는 데이브의 보육원을 방문했습니다 데이브는 인간 보호자 아만다 콜린스와 함께 사는데 그녀는 방치되고 원치 않는 어린 동물을 데려와 데이브와 함께 보살핍니다 그들의 첫 입양아는 운좋은 아기토끼입니다

물에 젖은 웬즈데이가 오면서 모든 게 시작됐죠 우리가 데려올 땐 이 정도 크기였어요 그의 머리 크기였죠 잡아 먹힐 것 같아 데려왔어요 생후 2주로 엄마와 떨어지기엔 아주 어린 나이였어요 작고 차가운 우리 안에 갇혀있던 그를 꺼내서 제게 건네주는데 그냥 툭 내려놓았지요 이 모든 게 낯설었고 그가 길들여 졌는지도 몰랐어요 보통은 그렇지 않아요

그를 집에 데려왔고 데이브는 겨우 생후 9,10개월이었어요 전 데이브가 온화하다고 믿었죠 엄마는 놀라 하셨지만 전 마루에 토끼를 내려놓았죠 데이브는 쳐다본 후 가서는 그를 핥았어요 그 순간부터였어요 바로 그 때부터요 그들을 떼어놓을 수 없게 됐죠 그는 옆에서 몸을 웅크리고 토끼를 핥아준 다음 누웠어요 그러자 토끼가 가서 여기에 누웠죠 그렇게 된 거예요

데이브는 토끼를 뽀뽀로 목욕시켰죠! 『뽀뽀 샤워』라는 완전히 새로운 뜻의 문구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웬즈데이는 조금도 개의치 않았어요 아기토끼와 개는 서로 즉시 연결되었습니다

인간과 동물은 서로를 진정으로 이해하는데 시간이 얼마간 걸려요 하지만 동물끼리는 그냥 아는 것 같아요 그들은 바로 알아요 그는 비록 자신이 성별이 맞지 않고 종도 다르지만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 여전히 자신이 토끼 삶의 빈 곳을 채울 수 있다고 여기죠 토끼를 보면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는 정말 부드러워요 그는 엄마예요 밖에 나가면 전 물어요 『아가들 어딨니?』 닭들과 모든 것들을 살펴보라는 거죠

그럼 그는 나가서 그들 숫자를 전부 세고 모두 맞는지 확인해요 고양이의 야옹 소리를 들으면 그녀가 왜 우는지 궁금해하고 지금 고양이에게 무엇이 문제인지 알려고 해요 그래서 가서 그녀가 괜찮은지 확인하죠 정말 엄마 같아요 엄마는 아기의 소리를 듣거나 뭔가가 좀 걱정스러워 보이면 가서 살펴보고 아이들이 괜찮은지 확인하잖아요

전형적인 보호자인 데이브는 입양한 아이들을 확실하고 올바르게 기릅니다 이 부모 같은 견공은 변기 훈련뿐 아니라 식사 예절과 식습관을 아이들에게 가르칩니다

더러우면 씻기고 먹지 않으면 음식 쪽으로 가서 그들을 지켜보면서 먹어요 마치 그들이 뭘 해야 하는지 말하는 듯해요 그들이 어릴 땐 음식을 어떻게 하는지 몰랐어요 그래서 그가 가서 조금씩 먹는 거예요 그러면 그들도 알죠 『아 그래 이렇게 해야 돼』 그들은 결코 마른 토끼가 아니에요 이제 음식을 어떻게 먹는지 알아요

토끼 자매들처럼 개 프리다는 건강하고 행복한 소녀지만 늘 그렇진 않았습니다 아프고 약했던 강아지가 회복하도록 데이브가 어떻게 돌보았는지 알아볼까요

프리다라는 작은 개를 데려왔는데 아팠어요 작은 잡종이었죠 밴을 지나쳐 걷고 있었는데 젊은이가 있었고 밴 뒤편 우리에 그녀가 갇혀 있었죠 돈으로 사람을 매수하는 건 안 좋은 일이지만 또 그냥 내버려 둘 수도 없었어요 집에 와서는 말했죠 『미안해 엄마 또 이렇게 됐어』 엄마는『오 안돼』 했지만 그녀는 너무 작고 연약했어요 솔직히 겨우 이 정도 크기였어요 데이브를 보니 마치 이러는 듯했죠 『새 아가야!』 전 말했죠 『이번엔 안 돼』 그녀는 정말 아팠고 벼룩과 모든 게 정말 안 좋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욕실에서 그녀를 씻기려고 했는데 그녀는 너무 연약했어요 얼마나 작은지 제 마음이 정말 무너질 것 같았어요 그녀는 이렇게 부드럽지 않았어요 그가 밖에 있고 제가 욕실 문을 닫자 그는 훌쩍거리는 것처럼 킁킁 댔어요 『아기를 볼래요』 그는 내가 아기와 있는 걸 봤거든요 보통 아기가 오면 그가 데리고 있어요

하지만 이번에는 모험을 할 수 없었어요 그녀가 극도로 겁에 질려 있었거든요 계속 킁킁대며 울면서 그는 우리를 떠나지 않았어요 그녀가 어디에 있든 어느 방에 있든 그는 문 밖에 앉아서 그녀를 보기 위해 울었어요 전 엄마에게 말했죠 『한번 해볼까요?』 그렇게 할 때까지 그는 움직이려 하지 않았으니까요 그녀를 데려와 데이브 앞에 앉히자 그는『오, 아가야』 라는 듯했죠

그녀는 겁에 질려 있었지만 그는 소파에 누웠고 아주 차분했어요 그는 그녀가 괜찮지 않다는 걸 느꼈죠 제가 여기 앉히자 그녀는 웅크리고 잠이 들었어요 그 후에는 그게 전부였지만 그는 배변훈련을 도왔어요 화장실에 갈 때까지 뒷처리를 도왔죠 그녀는 해본 적이 없거든요 그가 깨끗이 해줬죠

그녀가 먹지 않자 누군가 말했어요 『대리 엄마를 구했어?』그래서 전 말했죠『음 있는데 수컷이야』 그들은 웃으며 말했어요『그럼 그에게 병을 줘봐』 그래서 전 여기에 병을 고정시켰어요 그녀는 거기 있었는데 먹게 했죠 몇 주가 지나자 그녀는 스스로 모든 걸 하게 되었고 주변을 뛰어다니게 되었어요 사실 다른 동물들과 안정이 될 때까지 4,5주가 걸렸어요 마치 그는 그녀와 정말 조용히 지내고 차분해야 한다는 걸 아는 것 같았어요 그저 병을 가지고 거기 누워있었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웃겨 보여도 데이브는 굳이 멋있어 보이려 하지 않습니다 그가 관심을 두는 건 아이들의 건강뿐이죠 분별없는 사랑과 인내로 그는 동물들이 사랑의 보살핌을 듬뿍 받을 수 있는 아늑한 집을 찾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녀는 아름다운 작은 강아지로 아주 행복한 강아지가 됐어요 멋진 노부부의 집에 살게 됐는데 이제 그녀는 응석받이가 됐어요 자기만의 작은 유모차도 있고 정말 잘됐지요 저희 엄마와 저와 수의사는 모두 그녀가 일주일도 더 살지 못할 거라 여겼는데 정말 행복한 결말이죠

연약한 프리다는 데이브의 부드럽고 세심한 보살핌 없이 살아날 수 없었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무력한 작은 천사에게 생명을 되돌려준 그는 진정 놀랍고 다정한 영웅입니다 이 슈퍼 아빠가 최근 구한 또 다른 작은 생명은 귀여운 새끼고양이 록키입니다

가장 최근에 제가 데려온 새끼고양이는 겁을 먹고 숨었어요 생후 열흘 정도에 데려왔는데 고양이독감에 걸렸어요 두 명의 수의사에게 데려갔는데 모두들 말했죠『그를 이제 자게 놔두세요 살지 못할 거예요』 고양이 독감은 그 나이에 심각한 병이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우린 당당히 맞섰죠 그는 당시 0.5그램이었어요

얼마나 가벼운지 상상해보세요 정말 아무것도 없었어요 하지만 데이브는 그와 함께 지내고 변을 보는 걸 도왔어요 그건 무척 역겨운 일이라서 우리도 제대로 하기 힘든데 그는 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요 그는 변을 보는데 늘 앉아서 멀리 떨어지지 않아요 고양이가 가는 곳마다 그는 마치 이래요 『오 내가 해야 돼』 그들이 있는 곳마다 그는 주저앉아 그들과 머물러요 고양이가 울면 그는 가서 그들이 괜찮은지 살펴보고 바싹 다가가 누워요

하지만 아기들이 십대가 되면 아빠 데이브의 키스는 더 이상 달갑지 않지요

어렸을 때는 모든 동물이 이래요 『응 너무 좋아 난 이게 좋아』 그러다 나이가 들면 이렇게 돼요 『날 좀 내버려둬』 그가 그들을 붙잡고 씻기려 하는데 그들은 전형적인 아이 같아요 『오 엄마 놔줘』 그건 좀 난처하죠 그의 잘못이 아녜요 마치 냅킨을 들고 침을 흘리는 노부인 같아요

십대들은 자신이 모든 걸 다 안다고 여기죠! 데이브의 고귀한 마음씨에 감동한 칭하이 무상사는 그에게 빛나는 세계 사랑상과 채식 간식 침대,재킷을 위해 1500파운드를 수여하셨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는 열 마리의 개를 입양한 열성적인 동물 애호가이며 그들에게 영감을 받아 세계 베스트셀러 1위 『내 인생의 개들』을 출간하셨습니다 이 개들 중에는 로트와일러 구디도 있습니다 2009년 7월 우리 협회원과의 모임에서 칭하이 무상사는 구디와 그녀의 특별한 관계와 동물이 사랑에 어떻게 응하는지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이 동물을 다루는 방법과 동물을 반응하게 하는 법을 이해하길 바래요 사랑이 있다면 별로 어렵지 않아요 그들은 응답할 것이며 여러분은 그들과 쉽게 맞출 수 있어요 내가 책에서 모든 걸 말해줄 순 없었죠 원래 나와 구디 간의 모든 텔레파시 대화나 다른 개들에 대해 감히 쓰지를 못했죠 왜냐면 사람들이 믿지 않고 다른 것을 생각할까봐 염려됐지요 그래서 그에 대해 많이 쓰지 않았죠 그냥 개들의 말을 썼죠 보통의 개들요

하지만 그들은 매우 특별한 존재고 매우 똑똑하고 매우 영적이에요 구디는 또한 텔레파시를 이용하죠 그가 처음 왔을 때 그에게 말하고 싶었죠 그는 말을 많이 안해요 매우 조용해요 뭔가 원하면 다가가서 당신이 그에게 키스하고 안을 때까지 밑으로 밀어요 당신이 키스하거나 껴안지 않으면 주위를 배회하거나 당신을 옆으로 밀죠 혹은 아래로 밀은 후 당신에게 키스하죠

생기 넘치는 여러분 오늘 고귀한 생활 채식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주 『사랑스러운 로트와일러 아빠 데이브』2부도 시청해 주세요 데이브의 귀중한 가족들을 더 만나보고 그의 신나는 취미도 살펴보겠습니다 이어서 수프림 마스터 TV의 스승과 제자 사이가 방송됩니다 모든 존재가 소중히 여겨지고 사랑 받길



File NO: 1783,1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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