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를 멈춥시다 공장식으로 사육되는 닭의 형용할 수 없는 참담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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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송의 영상들은 매우 민감하여 시청자 여러분을 불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동물 학대의 진실을 알리고 그것을 멈추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동물 학대 방지시리즈에선 달걀과 고기를 위해 사육되는 닭의 끔찍한 삶을 살펴보겠습니다. 가금류 복지연맹 설립자 카렌 데이비스 씨는 닭들이 다정하며 고귀한 천성을 가졌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은 DNA와 다른 증거들에 기초하여 닭이 동남아시아 인도 지방의 열대 숲과 히말라야에 이르는 구릉지역에서 진화했다고 해요. 섭리대로 그곳에서 기원해 살았고 계속 살고 있는 야생 친척들은 튼튼합니다. 새끼를 키우고 밤에는 나뭇가지에서 잠을 자며 아주 활동적으로 사방을 달리고 먼지를 덮어쓰고 햇볕을 쬐는 활기찬 생활을 합니다.

저는 닭이 느낌을 가지고 감성적이며 영리한 새라는 것을 압니다. 인간에게 영혼이 있다면 닭을 포함한 나머지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달걀과 고기 생산 과정에서 민감한 닭들을 어떻게 대할까요? 이런 제품들의 광고에는 종종 푸른 목초지와 닭들이 자유롭고 행복하게 키 큰 풀을 노니는 광경을 보여주지만 그런 모습들은 완벽한 거짓입니다. 우선 공장식 축산에서 계란을 낳는 암탉의 삶을 살펴봅시다.

부화하면 먼저 병아리들을 분류해 암컷들은 알을 낳게 남겨두고 수컷은 알을 낳지 못하고 육용으로 키우지도 않기에 고통스럽고 무자비한 방법들로 살해당합니다. 어떤 농장들은 병아리들을 이산화탄소 실에 넣어 질식시키거나 의식이 완전한 병아리들을 피투성이 조각들로 찢는 절단기나 분쇄기에 던져요. 암컷 병아리들은 알을 낳을 수 있는 암탉이 되기까지 약 18주 동안 사육됩니다. 그 후엔 11 마리 암탉을 45*50cm 크기 배터리식 닭장에 잔뜩 넣습니다. 이 작은 감옥은 짧고 충격이 가득한 여생 동안 그들 집이 될 겁니다. 12만 5천 마리까지 닭들이 감금된 거대한 창고 안에 닭장들이 층층이 쌓여 있습니다.

수천 마리 암탉들은 이런 크기의 작은 닭장에 세 마리씩 갇혀있으며 짧은 일생을 닭장에서 삽니다. 움직일 수 없고 날개를 올리거나 돌지도 못하고 그냥 서서 여기서 먹이를 먹고 저기서 알을 낳아요.

닭장의 철사 위에 서 있어 발이 아주 아프지요. 그리고 모든 닭장은 서로 쌓아져 있어서 산성오줌이 흘러내려 상처를 입지요. 얘들은 18개월 됐어요. 한 계절 동안 알을 낳은 모든 암탉은 약6주간 알을 낳지 않아요. 그때 농부들은 닭들을 죽입니다. 왜냐하면 알을 낳지 않는 6주간 먹이고 싶지 않으니까요.

암탉들이 배설물로 덮인 게 보일 겁니다. 근본적으로 전부 층층이 쌓여 있어요.

여기서 뒤를 본다면 사실 깃털이 산성오줌으로 타버린 것을 알 수 있어요. 정말 깃털이 없는 깃대가 있습니다. 그곳을 보세요. 꼬리도 마찬가지로 실질적으로 등 뒤의 피부까지 내려옵니다.

건강한 닭의 표시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가게에서 싸게 사는 계란을 낳는 불쌍한 닭들입니다.

수천 마리 닭 위에 쌓인 수천 마리 닭들의 분뇨 더미는 극도로 부패하고 불결한 상태를 만들어 조류독감 바이러스 같은 인간에게 쉽게 전염되는 수많은 치명적 질병의 온상이 됩니다.

수천 마리의 새들이나 어떤 생물이 좁은 공간에서 숨쉬고 분뇨 속에서 살며 면역 체계를 해치는 압박감 속에 살도록 하면 서로에게 기침하고 재채기하면서 질병에 더 쉽게 노출됩니다.

그러면 인간도 전염병에 노출되고 질병 유발 미생물에겐 천국인 그런 환경이 조성되지요. 이것이 현대의 닭 생산의 실상입니다.

그들은 병원균이 서식하는 곳에서 장과 소화 기관에 병을 일으키는 미생물들을 달고 삽니다. 그래서 조류 독감 바이러스에 감염 돼지요. 하지만 그 바이러스는 오리의 몸에선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았습니다. 집단적인 닭 사육장에서 계분을 오리에게 먹이고 계분을 주변 아무데나 두기 때문에 집단 사육환경인 이런 산업에서 조류들이 오염되며 이런 환경에서 바이러스의 변종을 발생합니다.

배터리 닭장의 비좁고 스트레스가 가득한 환경에서 암탉들이 서로 쪼는 걸 막기 위해 『부리 자르기』란 혐오스런 절차에서 민감하고 신경이 가득한 부리를 새빨갛게 단 칼날로 잘라 버립니다. 엄청난 고통을 주고 모이를 먹기 힘들게 하는 시술로 수많은 닭들이 굶어 죽습니다. 게다가 암탉에게 정상의 열 배의 알을 낳게 하려고 조명, 먹이와 다른 환경적 요소를 통제합니다.

어떤 암탉은 1년에 290개 계란을 낳아 견딜 수 없는 육체적 부담과 더욱 심한 고통과 질병을 유발시키며 또한 생식기관이 훼손됩니다. 이런 끔찍한 시련이 끝나면 무력한 동물들을 도살을 위해 보냅니다. 육용 닭들에 대한 대우에서도 윤리나 인간성은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육용 닭을 키우는 전체 과정은 가능한 더 빨리 살을 찌우는 데만 집중합니다.

이 목적을 위해 유전자 변형을 하며 약과 호르몬을 주사합니다. 닭장의 조명은 빠른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바뀌니 닭들은 6주 안에 자연 환경에서 6개월보다 더 크게 됩니다. 이런 빠르고 과도한 체중증가는 보통 노령과 관련된 고통스럽고 치명적인 문제를 유발합니다. 게다가 대다수는 다리가 몸무게를 지탱하지 못해 절름발이가 되며 일부는 심장마비나 호흡기 문제로 고통 받지요. 버스터는 호주의 빅토리아 동물해방 단체의 도움으로 도살에서 구조된 공장식 농장의 닭입니다.

그는 등을 대고 누워 공중에 다리를 흔들며 숨을 헐떡이고 고통스러워 했어요. 그걸 보자 그를 거기에 남겨둘 수 없어서 상자의 옆을 비집어 열어서 나오도록 했어요.

그는 멋진 친구지요. 현재 그는 아마 6~8주 정도 되었지요?

예 그렇습니다.

6~8주 치고는 제법 크네요.

그들은 육중해요. 뼈가 무게를 견디지 못해서 죽을 준비가 되는 시기가 되면 대부분은 서거나 걷지도 못해요.

생후 6주에 불쌍한 성장기의 닭들을 아무렇게나 잡아 상자에 넣고 때로 한 상자에 15~20 마리를 빽빽이 넣지요. 그들 건강과 복지엔 전혀 관심이 없으니 많은 닭들의 날개와 다리 목이 부러집니다. 도살장으로 운송 중에 먹이와 물과 각종 요소에 대한 보호가 없기에 이미 아프거나 약해진 닭들은 열악한 환경에 굴복하여 상자의 절반까지 죽기도 합니다. 2011년 11월 빅토리아 동물 해방은 호주 멜버른에서 작전을 통해 도살장으로 가던 트럭에서 수많은 닭들을 구조하였습니다.

닭들을 빨리 성장하도록 사육하여 많은 절름발이가 발생하고 다리를 움켜 상자로 던지면서 부상이 더욱 악화됩니다. 거기는 아픈 닭들이 아주 많았어요. 트럭엔 죽은 닭들도 많았어요. 그들에겐 매우 충격적인 일이지요. 대다수는 호흡 곤란과 아주 스트레스를 받지요.

트럭에 있는 닭들의 환경은 정말 열악해요. 대부분은 불구이고 많은 닭이 죽어요. 그들은 이 트럭을 아주 오랫동안 타게 되고 기본적으로 그들이 도살되는 가공처리 공장에 도착하면 자주 장시간 야외에 남겨지게 됩니다. 이 새들에게 아주 슬픈 상황이지요.

도살장은 죽어가는 비명이 끊임없이 들리는 악몽 같은 장소입니다. 환경은 끔찍함을 넘어섰습니다.

당신도 도살장 한 곳에 들어갔는데 그곳 환경을 설명해 주세요.

정말 혐오스러웠고 바닥 전체에 닭의 내장이 쌓여 있었어요. 깃털을 보관하는 깃털 방에는 많은 머리와 발이 있었지요. 역겨웠어요. 거기에 있던 우리 단체 사람들은 거의 전부가 악취에 토했어요.

시설의 도살 기계들은 수많은 닭을 죽이고 조종자의 생명도 앗아갑니다. 호주 멜버른의 한 도살장에선 일꾼이 분쇄기를 청소하다 죽었습니다.

작년 8월에 근로자 중 한 명의 목이 잘렸어요. 그가 기계를 청소하다가 그랬지요. 회사는 그들이 기계를 멈추고 청소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아요. 아마도 돈을 절약하기 위해서지요.

이곳은 매일 닭을 십만 마리 이상 도살해 돈을 버는 곳입니다.

이 끔찍한 학대를 멈추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모두가 채식을 하는 것입니다. 식생활을 바꾸면 계속되는 대규모 도살이 중단되며 보건도 좋아집니다.

오늘 채식을 택해 수십억 동물이 감금되고 고통 받고 도살되는 것을 막아주세요. 카렌 데이비스 씨, 숀 비숍 씨, 빅토리아 동물해방 직원들과 봉사자들 전세계에서 동물 친구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쉬지 않고 일하는 모두에게 감사를 보냅니다.

공장식 농장에서 닭과 다른 동물들에 대한 학대를 알아보려면 다음 웹사이트들을 방문하세요.

빅토리아 동물해방
www.ALV.org.au

보호소
www.AnimalSanctuary.co.nz
가금류 복지연맹
www.UPC~Online.org

오늘 동물학대 방지시리즈의 시청에 감사합니다. 신의 다정한 은총 속에 만물이 평화와 조화 속에서 사는 날이 오길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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