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최신 구호 소식 - 2009년11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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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보내온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최신 구호 소식입니다. 9월에 계속해서 내린 우기의 비로 인도의 서 벵갈 남부의 5개 지역에 홍수와 같은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약 170만 명이 피해를 입었고 최소 6명이 사망했습니다. 수만 명의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순다르반스의 방조림 둑의 붕괴가 방조림 둑의 붕괴가 일부 원인이었습니다.

많은 오지 마을들이 지난 5월 사이클론 아일라의 피해를 아직 회복하지 못하고 있었고 어떤 원조도 받지 못했습니다. 9월 11일 칭하이 무상사는 인근 협회 회원들에게 피해 지역으로 가서 그들을 위로할 것을
요청하셨습니다 또한 기원과 사랑을 전하며 어렵고 잊혀진 이들의 긴급 구호로 1만 5천불을 기부하셨고 이는 인도의 생계비를 기준하면 미국에서 24만 3천불 상당의 물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칭하이 무상사께서 최신 구호소식을 자주 요청하심에 따라 다음은 협회 국외조를 통해 포모사(대만)의 협회 구호팀이 보내온 보고서입니다.



2009년 11월 10일
자비로운 스승님께

인도 구호활동 보고 여행경비와 숙박비 미화 1,419불을 부담하면서 저희 구호팀은 10월 14일 피해지역으로 출발하여 가장 절실한 이들에게 구호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그 지역 친구인 두 명의 마음 따뜻한 가이드 졸리 씨와 차테르지 교수 도움으로 저희는 여러 마을을 방문해 쌀과 양념, 담요, 옷 같은 구호물품을 전달했습니다. 라리푸르의 그람 판차얏 마을에 있는 농장과 토지들은 바닷물에 의해 침수되어 여러 해 동안 경작할 수 없습니다.

힌두교도이며 채식인인 약 6백명의 주민들이 구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마을 이장은 이것이 그들이 받은 최초의 구호였다고 말했으며 마을 주민들은 깊은 감사를 표하고 성스러운 소리 『옴』으로 스승님께 경의를 표했습니다. 비나판에서 마을 이장과 주민들은 우리를 환영했고 스승님의 배려에 매우 감사했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늘 따뜻하게 하고 위로해주는 스승님의 무한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포모사 구호팀

리포터: 이 상세한 보고를 우리의 시청자들과 나누도록 허락해주신 칭하이 무상사께 감사드리며 보고서를 제공해준 본 협회 국외조에도 감사드립니다. 친절하게 도와주신 졸리 씨와 차테르지 교수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또한 재난 피해자들을 자비롭게 도와주신 칭하이 무상사께 감사드리며 성심으로 노력해준 협회 구호팀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인도 국민들의 신속한 복구를 기도드리며 지구의 균형을 회복시키는 인류의 더욱 사려 깊은 방법들로 이런 잠재적인 기후 재난들을 막을 수 있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