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최신 구호 소식 - 2009년8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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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로도 알려진 미얀마에서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최신 구호 소식입니다. 북 버마의 카친 주는 7월에 시작된 며칠 간의 폭우로 갑작스런 홍수에 휩쓸렸습니다. 2개 옥광산 마을의 8백 명의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고 최소 24명의 광부가 산사태로 사망했습니다.

슬픔과 기도와 함께 칭하이 무상사는 미화 5천불을 7월 10일 긴급 구호금으로 기부하셨고 지역 협회원들에게 가서 방치되거나 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오지의 주민들을 살펴보고 그들을 위로하고 도울 것을
요청하셨습니다. 이 기부금은  미얀마의 생활비를 고려할 경우 미국에서 20만불 상당의 구호물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미얀마의 구호팀은 재빨리 결성되었고 가장 피해가 큰 몇몇 지역으로 갔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는 이런 재난의 최신 소식을 자주 요청하십니다.

스승님의 허락으로 다음의 보고를 나누고자 합니다.

2009년 8월15일

자비로운 스승님께 미얀마 산사태 구호활동 보고 저희는 1천 명이 산사태로 인해 3개의 대피소로 피난한 파르 칸트 지역으로 갔습니다. 1,100불과 SOS 채식슬로건 티셔츠를 빈 건물에서 131명 주민들을 돌보고 있는 승려에게 주었습니다.

2명의 지역 주민의 도움으로 저희는 금일봉과 티셔츠를 나누어주었습니다. 스승님의 기부금 미화 2천불을 집 없는 이재민에게 전달하도록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미얀마 국민에 대한 깊은 관심과 넘치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스승님 사랑합니다!
미얀마에서


이 최신의 소식을 염려하는 시청자들과 나누도록 허락하신 칭하이 무상사께 감사드리며 보고서를 제공해준 본 협회 국외조에도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들에 대한 칭하이 무상사의 배려와 지원에 감사드리며 협회의 구호팀의 헌신적인 노력에도 감사드립니다. 버마 국민들이 생산적인 일상으로 곧 회복되길 기원하며 생태계에 대한 인류의 더 큰 배려를 통해 이런 극단적인 상황들이 줄어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