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최신 구호 소식- 2011년11월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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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의 구호 소식입니다. 태국이 계속해서 50년 만에 최악의 홍수와 투쟁하는 중에 11월 15일 목요일 현재 총 562명이 사망했고 2백만 명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일부 지역은 물이 빠져나가지 시작했지만 방콕의 일부 지역은 여전히 대피가 실시되고 있고 부패한 물과 질병 공중위생에 대한 염려가 높아졌습니다.

빠툼타니주 등의 지역에서는 홍수가 2미터 높이에 도달했고 태국 군은 모래자루 장벽을 설치해 아픈 수재민을 치료하는 것을 돕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8월에 강타한 홍수 재난 소식을 듣자마자 칭하이 무상사는 긴급 물품을 위해 1만5천 달러를 제공하셨고
이 돈은 태국의 생계비를 기준하면 미국에서 8만 2천 달러 상당의 물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진심 어린 사랑과 기원을 전하시면서 그녀는 현지의 협회 회원들이 가장 취약한 이들을 도울 것을 요청하셨습니다. 진행 중인 구호활동의 일부로서 방콕에서 온 태국 협회 회원들은 10월 말에 빠툼타니주로
이동했고 태국 육군은 높은 홍수의 물 때문에 수송 트럭을 제공했습니다.

일단 그곳에서 협회 회원들은 쌀과 비건 식품이 든 1천 개의 구호가방과 1,600가정을 위한 깨끗한 식수 9,600병을 배포했습니다.

그들은 또한 현지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비건 해법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담은 SOS전단지를 배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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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of the school district (M): 이 가치 있는 행동은 보상 받아야 합니다. 특별히 칭하이 스승님께서 우리를 돌봐 주시고  이 시기에 정말 필요한 쌀, 식품, 물을 전해주셨습니다. 처음에 저는 우리가 아주 외딴 곳에 살기에 아무도 돕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협회가 더 이상 갈 수 없는 곳까지 군 트럭으로 왔고 그리고 걸어서 우리에게 왔습니다.

리포터:  태국 관리들과 육군의 배려 깊은 지원에 감사드리며 칭하이 무상사의 세심한 지원과 세심한 지원과 협회 구호팀의 이타적인 노력에도 감사드립니다. 태국 국민들이 안정된 일상으로 신속히 회복되길 기원하며 인류의 생태친화적인 배려들이 지구의 균형 회복에 도움이 되길 기도합니다.

http://www.skynews.com.au/topstories/article.aspx?id=683611&vId=2838869&cId=Top%20Stories
http://edition.cnn.com/2011/11/09/world/asia/thailand-floods/
http://www.catholic.org/iternational/international_story.php?id=43595
http://www.reuters.com/article/2011/11/09/thailand-floods-idUSL4E7M90EJ201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