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최신 구호 소식 - 2011년8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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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최근 구호활동 소식입니다.

7월 말에 격렬한 열대성 폭풍 녹텐이 비와 홍수, 산사태를 북동부의 지역에 발생시켜 최소 52명이 사망했고 6천 채의 집이 파손 또는 파괴됐습니다. 알바이주 카마리네스노르테주 카탄두아네스주 마을 전체가 고립됐습니다.
 

어린 폭풍 희생자: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울고 있어요

리포터: 슬픔에 찬 기원과 사랑을 전하시면서 칭하이 무상사는 긴급 지원으로 1만 달러를 기부하셨고 인근의 협회 회원들이 가장 곤경에 처한 이들을 돕도록 요청하셨습니다.

이 기부금은 필리핀의 생계비를 기준하면 미국에서 13만 5천 달러 상당의 긴급 물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여비 3,520달러를 자비로 지출하면서 필리핀과  포모사(대만)에서 온 협회 구호팀은 8월 5일 알바이주로
이동했는데 그곳은 시민들이 사망하고 11만 가정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Governor Joey Salceda (M): 주 전역에서 최소 16명이 사망했어요. 이 혼란 또는 증가하는 격렬함 그리고 극심한 날씨 패턴의 빈발은 오직 기후 변화로 인해서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리포터: 지역 관리들의 협력으로 쌀, 설탕, 양념, 비누 등의 물품이 3,800 가정을 위해 구매되고 포장되었습니다. 또한 친절하게 네 대의 트럭을 제공해준 군요원들의 도움으로 물건들이 기후변화에 대한 채식 해결책이 담긴 SOS전단지와 함께 여러 마을들로 배달되었습니다.

게다가 침수된 학교가 긴급물품을 사는 것을 돕기 위해 현금기부가 들어왔습니다.

Mayor Greg Ricarte – Oas Municipality, Albay (M): 우리 마을에 있는 구성원들을 대표해서 우린 매우 기쁘며 칭하이 무상사께 감사드립니다

어르신 구호 수혜자(여): 감사합니다.

리포터: 필리핀의 공직 관리들과 군 요원들의 도움에 감사드리며 또한 칭하이 무상사의 사랑이 담긴 도움과 협회 구호팀의 배려 깊은 노력에도 감사드립니다.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을 위한 우리의 더 나은 관심을 통해 이런 비극적 재난이 줄어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