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 공화국과 아이티에서 최신 구호 소식 - 2011년8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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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공화국과 아이티에서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의 구호소식입니다.

6월 초 이후에 이웃인 이 나라들에서 수천 명의 시민들이 폭우와 산사태로 집을 떠나야 했습니다. 최소 23명이 아이티 에서 생명을 잃었고 2010년 1월의 지진 후에 일부 텐트가 너무 낡아서 현재 많은 가정이 텐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도미니카 공화국에서는 최소 1명이 사망했습니다. 모든 사랑과 기원을 전하시면서 칭하이 무상사는 도미니카 공화국에 8천 달러를, 아이티에 1만 달러를 기부하셨고 협회 회원들이 가장 취약한 이들을 돕도록
요청하셨습니다.

본 협회의 미국과 캐나다 센터에서 약 9,900달러를 공헌하여 총 27,900달러의 구호금은 두 나라의 전반적인 생계비를 기준하면 미국에서 27만 달러 상당의 긴급 물품을 구입할 수 있는 액수입니다.

미국과 코스타리카에서 출발한 협회 구호팀은 신속하게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처음으로 만났고 여비와 숙박 비용 약4,300달러는 자비로 지출했습니다.

산토도밍고에서 그 후 산티아고에서 구호팀은 이전의 재난 활동에서  협력했던 민방위 사무소의 고위 관리들을 만났습니다. 이 기관의 자원 봉사자의 도움으로 8개 지역사회의 저소득층 8천 가정이 생존에 필요한 비상 식량들을 일찍 받았습니다.

구호품 속에는 쌀, 콩, 설탕, 소금, 옥수수가루, 식용유, 파스타, 토마토소스, 쿠키가 포함됐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칭하이 무상사의 배려에 기쁨과 감사를 표현했고 이제는 아이들에게 줄 음식을 갖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민방위 요원들과 동행하면서 협회의 구호팀은 아이티의 수도인 포르토프랭스로 이동했습니다. 그곳에서 아이티의 통합 발전을 위한 복음 기관이 수도의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에 있는 가족들에게 티켓을 배포하는 것을 도와주어서 그들이 안전하게 식량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취업을 못한 많은 이들을 위해 이 물품들은 그들의 기원에 대한 답이었고 그들은 사랑스럽게 칭하이 무상사를 신의 특별한 사자라고 불렀습니다.

도미니카 공화국 민방위 대원들과 자원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칭하이 무상사의 애정 어린 지원과 본 협회 구호팀의 성실한 노력에도 감사드립니다. 도미니카 공화국과 아이티의  폭풍 피해자들이 일상적인 삶을 견실하게 회복하고 지구의 모든 생명에 대한 우리의 더 큰 자비심을 통해 이런 재난들을 완화시키도록 노력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