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냉 최신 구호 소식 - 2011년1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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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냉에서 전하는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의 최근 구호 소식입니다.

2010년 10월 이래 이 아프리카 국가는 유별나게도 폭넓고 긴 홍수로부터 복구하기 위해 노력해 왔고 이로 인해 사람들이 사망하고 20만 채의 집들이 손상 또는 파괴됐으며 수확물을 잃었습니다. 심한 타격을 입은 아브란코우 자치구의 시 의회는 베냉 정부가 했던 것처럼 식량 지원을 위한 긴급 탄원을 냈고 우리 협회의 현지 구호팀에게도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 응답으로 칭하이 무상사는 긴급 식량을 위해 즉시 7천 5백 불을 기부하셨고 그 돈은 베냉의 생계비를 기준하면 미국에서 23만 2천 불에 해당하는 물품들을 살 수 있습니다. 베냉 구호팀은 아브라코우의 여러 마을 주민들에게 많은 양의 쌀과 식용유,소금을 전달하러 그곳으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프랑스어)
베냉 아브라코우, 조지S.노나그논 시장 대리:
 칭하이 무상사의 의미가 큰 기부에 감사드립니다.

리포터: 아브란코우의 시장도 감사 편지를 보내왔으며 다음은 편지글의 일부입니다.

(원문 프랑스어)
아브란코우 지역의 이재민을 도와달라는 저의 요청에 따라 당신은 쌀,기름,소금을 포함한 많은 양의 음식을  전달하여 친절하게 응답해주셨습니다. 당신의 자선에 매우 감동을 받았으며 아브란코우 이재민들의 심심한 감사를 진심으로 전합니다. 저로서는 아브란코우 자치의회를 대표해서 글을 쓰고 곤경에 처한 이들에게 도움을 제공해 주신 당신의 모든 훌륭한 행동들에 저의 감사함을 전할 뿐입니다. 칭하이 무상사님 부디 저의 깊은 감사의 표현을 받아 주세요.

베냉 아브란코우 시장 조지S.노나그논 드림


리포터: 홍수 피해자들을 위한 도움을 확보하기 위해 애정 어린 노력을 보여주신 아브란코우와 베냉의 정부에게 감사를 전하며 칭하이 무상사의 조건 없는 후원에도 감사드립니다. 천국이 베냉 국민들의 회복을 보살피길 빌며 또한 더 사려 깊은 생활방식을 통해 모두가 지구의 균형 회복을 위해 노력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