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 열대성 질병이 미 북부에 발생합니다 - 2010년10월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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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치명적인 전염성의 크립토코쿠스 가티 곰팡이류 감염에 대해 의료 전문가들에게 주의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미국 태평양 연안 북서부 지역에서 최소 60명이 이미 이 질병으로 진단을  받았으며 폐와 신경계 감염 징후가 발현하는 데는 1년 정도 걸립니다.

보통 호주와 아시아 및 아프리카 남부같이 기후가 따뜻한 곳에서 발생하지만 미국 과학 및 환경과 건강 네트워크의 과학부문 책임자 테드 셔틀러 박사는 크립토코쿠스 가티가 북미에서 발견된 것은 기후 변화가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점을 보여준다고 설명합니다.

테드 셔틀러 박사 – 미국 과학 및 환경과 건강 네트워크의 과학부문 책임자: 흔히 열대와 아열대 지방에 국한된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 감염이 미국 북서부 태평양지역에 출현한 것은 정확하게 기후변화로 전염성 질병이 새로운 지역에 나타날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

리포터: 셔틀러 박사는 현재 감염자수가 적지만 이 질병이 매우 위험해 치사율이 33%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구의 온도 상승으로 다른 더 많은 질병들이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테드 셔틀러 박사: 많은 과학자들이 기후 변화와 더불어 감염 매개체 변화로 생긴 생태계의 변화로 새로운 지역에 전염병의 출현을 지적했습니다. 이로 새로운 지역에서 말라리아가 발생하고 새로운 곳에서 댕기열병이 생겨나며 균류로 인한 질병의 새 지역에서의 발생은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래서 기후변화의 영향을 전세계 다양한 지역에서 목격하며  지역에서 목격하며 이는 또 다른 하나의 현상일 것입니다.

리포터: 추운 지역에서 크립토코쿠스 가티의 위협을 의료진들에게 경고한 질병통제예방센터에 감사를 전하며 또한 이 질병의 정보를 기후변화 차원으로 이해하도록 도운 셔틀러 박사께 감사합니다. 우리가 속히 균형이 깨진 기후로 인한 위험을  인식하여 가족과 지구의 건강을 보호하는 행동을 하길 바랍니다.

2008년 미국 워싱턴에서 협회 회원들과의 화상회의에서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기후 변화로 인한 질병 확산에 대해 경고를 하시며 모두가 지구를 구하기 위해 신속히 대응하길 촉구하셨습니다.

칭하이 무상사: 특정 지역에 더 많은 정신질환이나 다른 질병이 발생 할 수 있고 전에는 없던 질병이
발생하는 곳도 있어요. 모기 같은 것이 기온 상승과 함께 전에는 없던 곳으로 이동해 가고 있고요.

그러므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채식하느냐에 달렸죠. 채식하는 이들이 많을수록,동물을 적게 죽일수록 지구를 구하고 지구 생명체를 구할 시간이 많아지지요. 모두가 채식을 하고 다른 사람이나 동물들에게 해를 주는 살생을 멈추고 가능한 한 에너지를 절약하고 가능한 한 친환경적인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지구를 구할 수 있을 겁니다.


http://wwwp.dailyclimate.org/tdc-newsroom/2010/07/disease-spread
http://news.yahoo.com/s/ac/20100917/hl_ac
/6803456_whooping_cough_epidemic_not_only_illness_outbreak_in_united_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