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 뉴스
제리 브라운, 아놀드 슈왈제너거_ 친환경 에너지 정책을 촉구합니다 - 2011년12월24일
* 12월 중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기후변화회의에 참석한 유엔 기후변화 정부간 패널의 라잔드라 파차우리 박사와 전 주지사인 아놀드 슈왈제너거 영국 기업가 리차드 브랜슨 경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지구 온난화의 증가하는 영향에 대응하고 완화시킬 행동을 촉구했습니다. 
http://www.sacbee.com/2011/12/16/4126458/jery-brown-arnold-schwarzenegger.html
http://hosted2-2.ap.org/MOSTP/6c4f1c9b30804a70bc4ae998df74d877/Article_2011-12-15-California-Climate%20Change/id-6bd6a68466724afa8e1c1a21d3c8d414


* 12월 20일에 미국 텍사스 산림국의 과학자들은  5억 그루에 달하는 나무들이 주의 극심하고 확대되는 가뭄으로 죽었으며 완화 징후가 아직도 보이지 않는다고 보고했습니다.
http://www.huffingtonpost.com/2011/12/20/texas-drought-trees_n_1159637.html?ref=green
http://www.reuters.com/article/2011/12/20/us-drought-trees-texas-idUSTRE7BJ20M20111220


* 2011년 12월 18일에 유엔 생물다양성 10년의 공식 출범식에서 반기문 사무총장이 발표한 성명서는 멸종에서 동식물의 생명을 구하고 인류가 자연과 조화롭게 공존하도록 하는 전략적인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회원국들에 의해 이미 체결된 약속에 부합할 행동의 긴급한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http://www.clickgreen.org.uk/news/international-news/122963-un-launches-decade-on-biodiversity-to-stem-loss-of-world-species.html
http://www.un.org/apps/news/story.asp?NewsID=40766&Cr=Biodiversity&Cr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