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 뉴스
북극에 치명적인 메탄이 전례 없이 방출됩니다 - 2011년12월22일

북극에 치명적인 메탄이 전례 없이 방출됩니다
동부 시베리아 북극 빙붕 인근 해저 1만 평방 마일의 광대한 지역 연구에서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 연구진은 해저에서 수면까지의  메탄 거품의 근원과 메탄 기둥의 수와 크기를 측정했습니다.

놀랍게도 그들은 백 개 이상의 기둥을 발견했는데 일부 기둥의 크기는 지름이 1km를 초과하여 10년 전 폭이 백미터 이하였던 것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증가했음을 나타내줍니다.

과학자들은 이미 걷잡을 수 없는 지구 온난화를 야기시킬 수 있는 북극 아래의 결빙된 영구 동토층에 갇혀 있던 수억 톤의 메탄의 일정량이 녹아 대기에 배출되고 녹아 대기에 배출되고 있다는 것에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 극동지부의 주 저자인 이고르 세밀레토브 박사는 전에 이 같은 규모나 힘으로 배출되는 메탄을 결코 목격한 적이 없으며 이 가스는 대기로 즉시 배출되고 있을 뿐 아니라 평소보다 1백배 높은 농도로 배출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세밀레토브 박사의 연구에 감사드리며 이 연구 결과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인도적이고 지속 가능한 생활방식을 통한 지구의 균형 회복을 위해 함께 신속히 노력하길.

2010년 12월 멕시코 칸쿤의 화상회의에서 칭하이 무상사는 위험한 메탄 가스가 북극에서 배출된다고 언급하시며 이것은 기온 상승을 막기 위해 더 빠른 해결 방안이 필요한 단지 일부 이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칭하이 무상사: 강력한 메탄 가스가 일단 지하에 언 채로 있는데 북극지방의 온도상승 때문에 시한폭탄이 되어 현재 걷잡을 수 없는 기후변화의 방아쇠를 당길 태세입니다. 우린 현재 최악의 시나리오에 따라 살고 있고 과학자들은 우리가 응급제동을 지금 바로 걸어야만 한다고 외치고 있어요.

과학자들은 현재 메탄 같은 수명이 짧은 가스방출의 이점을 활용해야 한다고 하죠.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백배이상 대기 온도를 높이지만 9년이나 12년 내에  빨리 사라지며 블랙카본은 이산화탄소보다
4470배 이상 온난화 가능성을 발생시키지만 몇 주 만에 사라집니다.

우리는 긴급한 제동장치가 필요하며 축산업이 바로 시작점입니다. 축산업에서 가축을 키우는 것이 인간이 만든 가장 거대한 메탄가스의 방출원이니까요. 게다가 블랙 카본 즉 그을음의 매우 큰 원천이기도 해서 지구를 데우는 온실가스 총 방출량의 최소 51%에 이르죠. 그래서 축산업을 그만두면 우리는 지구온난화를 빠르고 간단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

http://www.belfasttelegraph.co.uk/news/environment/arctic-ice-retreat-frees-deadly-methane-gas-16090240.html
http://www.nzherald.co.nz/world/news/article.cfm?c_id=2&objectid=10773020


그 밖의 소식

* 2011년 12월 14일 자 보고에 의하면 유럽의 다뉴브 강의 수위가 유럽 남부와 동부의 지속적인 가뭄으로
인해 계속 낮아지고 있어서 물자 운송 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으며 수력으로 생산되는 전기 발전에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052970204026804577100302969404354.html?mod=googlenews_wsj
http://www.bloomberg.com/news/2011-12-14/europe-s-clogged-arteries-drive-up-costs-and-uncover-old-bombs.html
http://www.agi.it/english-version/world/elenco-notizie/201112161458-cro-ren1051-alarm_over_dry_danube_barges_stuck_turbines_s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