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대중들이 카탈로니아 지방 투우 반대법의 시행을 환영합니다 - 2010년8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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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로니아 의회 투표에서 광범위한 투우 금지에 찬성하여 국제적으로 동물보호 운동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습니다. 관련된 동물복지 단체들의 제안을 바탕으로 법안은 시민 18만 명의 동의를 얻었으며 여기에는 스페인의 많은 유명인사와 언론인들과 철학자들이 포함되어 이 잔인한 활동을 끝내길 희망했습니다. 스페인의 투우와 잔학성 동물학대 반대당(PACMA)의 미레야 이바노빅 바르베이토 대표가 이 획기적인 결정을 전했습니다.

미레야 이바노빅 바르베이토 – 투우와 잔학성 동물학대 반대당 (PACMA),비건 채식주의자: 이것은 이전에도 있었듯 역할모델이며 전에 말했듯이 대중의 요구입니다. 민주적인 요구이며 그것은 우리에게 사회운동을 시작하는 데 뿌리 깊은 전통들이 변화될 수 있어 우리의 문화가 개선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고통받는 다른 동물 역시 잊을 수 없지요. 농장 동물들 실험용 동물들이 있는데 동물들의 자유를 위해 계속 투쟁하는 많은 진영이 있습니다.

리포터: 많은 스페인 사람들이 황소와 다른 동물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반영한 새 법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의 스페인 특파원이 간단한 거리 인터뷰를 실시했습니다.

스페인 특파원: 수프림 마스터TV 여기는 스페인입니다. 카탈로니아 지방 투우 반대법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자 거리에 나와있습니다.

특파원: 카탈로니아 지방에서 투우를 반대한다는 소식을 듣고 어떠셨나요?

스페인 시민(여): 저는 찬성이에요. 고통받으며 자라는 동물들을 학대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스페인 시민(남): 황소들도 다른 동물들과 같고 그들이 고통받는 걸 본다는 게 정말 좋지 않지요.

특파원: 동물을 바르게 대하는 방법이 뭐라고 보십니까?

스페인 시민 (여): 일반적으로 동물들을 지지하고 그들을 보살피는 법안이 있어야 하고 모두가 책임감을 느껴야 해요.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을 벌하는 법도 있어야 합니다.

특파원: 모든 동물들을 바르게 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스페인 시민 (여): 올바른 방법은 사랑과 존중이지요.

특파원: 스페인에서 수프림 마스터 TV였습니다.

리포터: 카탈로니아 의회와 스페인 시민들의 더불어 사는 동물 친구들을 더욱 보호하기 위한 헌신적인 노력에 다시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동물들의 품위를 떨어뜨리는 잔인함이 완전히 사라지는 날이 곧 도래하여 사람과 동물들이 고양된 공존을 즐기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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